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은 전능을 서로 인정하고 공유하시는 분이신데....
192. “나는 전능한 신(하느님)이다”
창세 15장 1-21절 ‘하느님께서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다’ 편에서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환상(환시)으로 나타나시어 제사를 드리게 하시고 사백 년 동안 압제를 받을 것을 말씀하시며 노아 다음으로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고
창세 17장 1-27절 ‘계약과 할례’ 편「1절 아브람이 구십구 세 되던 해에 야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다. “나는 전능한 신이다. 너는 내 앞을 떠나지 말고 흠없이 살아라. 2절 나는 너와 나 사이에 계약을 세워 네 후손을 많이 불어나게 하리라.”」에서는 생시에 나타나시어 계약이란 말씀을 17장에서만도 14번씩이나 말씀하셨듯이
출애 3장 1-12절 ‘모세가 불붙은 떨기에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다’ 편에서 또 13-15절 ‘하느님께서 당신의 이름, 야훼를 알려 주시다’ 편【「13절 모세가 하느님께 아뢰었다. “제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서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고 말하면 그들이 ‘그 하느님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고 물을 터인데, 제가 어떻게 대답해야 하겠습니까?” 14절 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나는 곧 나다.”(“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분은 ‘나다.’ 하고 말씀하시는 그분이라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러라.” 15절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일러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선조들의 하느님 야훼시다.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시다.’ 이것이 영원히 나의 이름이 되리라. 대대로 이 이름을 불러 나를 기리게 되리라.”」】에서 모세가 하느님의 이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묻자 하느님께서 있는 그대로 “나는 곧 나다”(“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고 대답하시고 “야훼”라는 이름을 알려주셨듯이
출애 6장 2-30절 ‘모세가 부르심을 받다’ 편【「2절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야훼다. 3절 나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전능의 신으로 나를 드러낸 일은 있지만 야훼라는 이름으로 나를 알린 일은 없었다. 4절 또 나는 그들이 유랑민으로 몸붙여 살던 가나안 땅을 주기로 그들과 계약을 세웠다. 5절 나는 이집트인들에게 혹사당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음 소리를 듣고 내가 세운 계약을 생각하였다. 6절 그러니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의 말을 전하여라. ‘나는 야훼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인들의 종살이에서 빼내고 그 고역에서 건져내리라. 나의 팔을 펴서 무서운 심판을 내려 너희를 구해 내리라. 7절 너희를 나의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느님이 되어주리라. 그제야 너희는 나 야훼가 너희 하느님임을, 너희를 종으로 부리는 이집트인들의 손아귀에서 빼낸 하느님임을 알리라. 8절 내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가나안 땅으로 너희를 이끌어 그 곳을 차지하게 하리라. 나는 야훼다.’”」】에서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듯이 또 출애 33장 12-23절 ‘모세의 기도’ 편【18절 모세가 “당신의 존엄하신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자 19절 야훼께서 대답하셨다. “내 모든 선한 모습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며, 야훼라는 이름을 너에게 선포하리라. 나는 돌보고 싶은 자는 돌보아 주고, 가엾이 여기고 싶은 자는 가엾이 여긴다.” 20절 그리고 다시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의 얼굴만은 보지 못한다. 나를 보고 나서 사는 사람이 없다.”】에서 당신의 전능을 크게 보여주셨듯이
즉 “나는 전능한 신이다. 너는 내 앞을 떠나지 말고 흠없이 살아라. 나는 너와 나 사이에 계약을 세워 네 후손을 많이 불어나게 하리라.”(창세 17장 1-2절) 하신 이런 말씀은 책임을 져야 하는 말씀으로써 하느님께서 전능하시니까 하신 말씀이지 전능하지 않다면 하실 수 없는 말씀인 것입니다. 즉 말로만 “나는 전능한 신이다.” 하고 끝내버린다고 되는 말이 아니라 직접 전능하심을 보여주셔야 하는 말씀이기 때문에 함부로 하실 수 없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아직도 유효하며 성서 연대기를 보면 약 4,000년 전부터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고 지금까지 전능하심을 보여주셨듯이 또 사도행전 17장 16-34절 ‘아테네에 간 바울로’ 편【「23절 내가 아테네 시를 돌아다니며 여러분이 예배하는 곳을 살펴보았더니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겨진 제단까지 있었습니다.」】에서 구약시대에 ‘알지 못하는 신’이 예수님이심을 토론하고 알려드리고 믿게 하였듯이....
그리고 요한 14장 1-14절 ‘길과 진리와 생명’ 편【「6절 예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7절 너희가 나를 알았으니 나의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알게 되었다. 아니 이미 뵈었다.” 하고 말씀하셨다. 8절 이번에는 필립보가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하여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9절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그런데도 아버지를 뵙게 해달라니 무슨 말이냐? 10절 너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도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몸소 하시는 일이다. 11절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못 믿겠거든 내가 하는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에서 예수님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길, 진리, 생명이심을 드러내 보여 주실 수 있는 전능하신 분으로써 베드로전서 1장 20절「하느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미리 정하셨고」에서 말씀하셨듯이 사람이 되셨을 때 길, 진리, 생명이 뚜렷하게 드러났다는 말씀이지 그냥 함부로 하신 말씀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즉 그러니까 시편 2장 8절「나에게 청하여라. 만방을 너에게 유산으로 주리라. 땅 끝에서 땅 끝까지 너의 것이 되리라.」의 이 말씀은 하늘과 땅의 주님이시고 전능한 신분임을 증명해 주시는 하느님의 칙령으로 내리신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즉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만방을 유산으로 주신다고 해도 다스릴 능력도 없듯이 주님의 법을 낙으로 삼아 밤낮으로 그 법을 되새기는 사람이 되어야지 주님을 거슬러 헛일을 꾸미며 죄를 짓고 헛되게 살면 주님께서 그런 자들을 가소로워 웃으시며 철퇴로 다스리시거나 심판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멘! 아멘! 아멘!
※ 2025. 9. 16. - 2026. 7. 28. 오늘 에제키엘 8장 1-18절 ‘예루살렘의 우상 숭배’ 편을 읽고 묵상하다가 문득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을 모른다면 육신의 부모는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 그렇듯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영혼 육신을 주시고 영적으로 길러주시는 참 아버지를 우리가 모르고 우상을 섬긴다면 참 아버지께서는 얼마나 속이 타시겠는가? 하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즉 그러니까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은 전능을 서로 인정하고 공유하시는 분이신데.... 즉 성부 하느님이나 예수님은 삼위일체 창조주 하느님이시니까 깨달은 체험이 있을 수 없으신 분이신데.... 즉 그러니까 창세기에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는 과정을 상세하게 말씀하셨듯이 그런데 청봉스님은 성경 말씀이 ‘신비를 감안한 神學的 허구라’고 말하고 ‘성경결집의 潤文’이라고 말하니 창세기부터 묵시록까지 다 꾸며낸 이야기라는 말밖에 되지 않을 것인데 마태 22장 23-33절 ‘부활 논쟁’ 편【29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30절 부활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에서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듯이 즉 그러니까 성경 전체의 내용이 바로 하느님의 전능성의 신분이 서로 명백히 인정되고 드러나는 책이듯이 청봉스님의 이러한 말은 성경의 논리와 어긋나는 그릇된 논리라는 것을 불자들은 스스로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멘! 아멘! 아멘!(영성시집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示)」③”’ 편 414-420, 487-488페이지 참조)
※ 2026. 2. 16. - 2026. 7. 28. 아침에 잠이 깨어 불교에서 말하는 ‘참나’는 ‘참하느님’을 말한다는 것이 문득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삼위일체 ‘참하느님’이신 예수님의 천년통치 뿐만 아니라 하늘과 땅의 모든 통치권이 성경에서 전체적으로 확실하게 깨달아졌습니다. 즉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계시의 완성 창조사업, 구원사업, 성화사업(천년왕국)의 완성이시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즉 그러니까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 이사악, 야곱의 후손들인 이스라엘을 택하시어 하느님의 업적을 찬미할 수 있도록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듯이 이 마지막 시대에는 천년왕국은 지상에 임하고 우리나라에 임하는 것으로써 우리나라 한국을 통하여 천년왕국의 성삼은혜를 리더 할 나라로 계획하셨다는 것이 이제야 깨달아집니다. 아멘! 아멘! 아멘!★(영성시집 ‘70. 어린 양의 혼인잔치’ 편 64페이지, ‘147. 두 증인 두 예언자①’ 편 124-125페이지, ‘171. 그분의 재림’ 편 165-166페이지, ‘185. 성삼수도회의 영성생활 핵심부분’ 편 199, 202페이지, ‘187.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편 213-214페이지, ‘198.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불이(不二)」①”’ 편 246-249페이지, ‘206. 불교와 계시종교의 차이점「예수 그리스도는 계시의 완성」’ 편 309페이지, ‘207. 문득 구원(道)의 화두(경지)를 깨달았습니다’ 편 332페이지, ‘214.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피앗」과「우리 (성삼위)」②”’ 편 388-389페이지, ‘215.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왜 창조하셨는지를....「신비적 혼인」’ 편 400-402페이지,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示)」③”’ 편 414-【415 즉 성부 하느님과 성자 예수님은 전능을 서로 인정하고 공유하시는 분이신데 예수님이 6년간 인도에 가셔서 불법을 공부한 불제자라는 말은 무슨 근거로 하는 말인지 즉 성부 하느님이나 예수님은 삼위일체 창조주 하느님이시니까 깨달은 체험이 있을 수 없으신 분이신데....】418, 487-488, 500-507, 521-525페이지, ‘219. 그 짐승의 숫자인 666②’ 편 626-629페이지, ‘220. 카이스트 김명현 박사님의 창조론 강좌를 듣고....(전쟁 없는 평화통일)’ 편 698, 759-760, 789-790, 791-794, 797-801페이지 참조)
※ 인터넷 굿뉴스 성경본문검색「전능」: 구약성경 총84절 + 신약성경 총14절 = 구, 신약 총98절【나는 있는 나다 0 + 1 = 1, 나는 전능한 하느님이다 2 + 0 = 2, 전능하신 분 54 + 4 = 58, 참하느님 3 + 3 = 6, 전능하신 주님 12 + 1 = 13, 나 말고 다른 신이 있어서는 안 된다 2 + 0 = 2】참조.【(영성시집 ‘192. “나는 전능한 신(하느님)이다”’ 편 229-234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