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고전 13:6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 진리와 순리
세상에는 순리와 진리 2개의 상식이 있습니다.
“순리”는 피조물 인간 세계의 상식입니다.
“진리”는 하나님 세계의 상식입니다.
“순리”는 세상 이치가 중심이고 인간의 이성이 중심이고 내 생각과 경험이 중심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중심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순리 즉 말로 삽니다.
그러나 진리의 사람들은 진리 즉 말씀으로 삽니다
진리의 사람은 순리를 버리고 진리를 쫓는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진리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진리를 경험하게 되고 진리가 주는 기쁨을 경험하게 됩니다.
가나 혼인 잔치집에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세상적인 상식인 순리로는 돈을 주고 포도주를 사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봉사자들에게 물을 길어다가 항아리에 부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ᄆᆞᆯ이 안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말씀은 순리인 말이 아니라 진리인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봉사자들은 아멘하고 순리적으로 말이 안되는 진리인 말씀에 순종합니다.
그래서 항아리에 물을 가득 체웁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연회 책임자에게 물을 떠서 가져다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진짜 말이 안되는 것은 둘째치고 매 맞을 일입니다.
그런데도 봉사자들은 말이 안되는 말씀에 순종하여 물을 떠다 줍니다.
그랬더니 물이 포도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였을 때 결과에 대한 책임은 순종한 사람이 아니라 말씀하신 분이 집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순종해서 일어난 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하나님이 지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순리와 진리사이에서 선택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차가운 이성과 경험은 순리를 선택하라고 하고 우리의 믿음은 진리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순리와 진리사이에서 갈등합니다.
이 때 결과는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믿음으로 눈 딱 감고 진리를 선택하는 것이 지혜이고 그 때 진리의 능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는 진리의 사람들입니다.
순리의 넓은 길이 아닌 진리의 좁은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진리의 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은 길이지만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이고 하나님이 결과를 책임지시는 길입니다.
우리 DFI Korea 가족들이 가는 길은 좁고 협착한 진리의 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천군 천사가 보호하는 가장 안전한 길이고 물이 포도주로 바뀌는 진리이 능력이 함께하는 길입니다.
저는 우리 DFI Korea 가족들이 진리의 삶을 통해 물이 포도주로 바뀌는 진리의 능력을 경험하며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으로 진리의 길을 가는 복된 진리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