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ūpā loke… saddā loke… gandhā loke… rasā loke… phoṭṭhabbā loke… dhammā loke piyarūpaṃ sātarūpaṃ, etthesā taṇhā uppajjamānā uppajjati, ettha nivisamānā nivisati.
‘‘Rūpā loke…
*1)형상色은 세상에서 사랑스러운 것, 즐거운 것이므로, 갈애는 그곳에서 일어나, 그곳에서 안착한다.
“형상은 세상에서 …
“세상에서 형색은…중략…
saddā loke…
2)소리聲는 세상에서 사랑스러운 것, 즐거운 것이므로, 갈애는 그곳에서 일어나, 그곳에서 안착한다.
소리는 세상에서 …
세상에서 소리는…중략…
gandhā loke…
3)냄새香는 세상에서 사랑스러운 것, 즐거운 것이므로, 갈애는 그곳에서 일어나, 그곳에서 안착한다.
냄새는 세상에서 …
세상에서 냄새는…중략…
rasā loke…
4)맛味은 세상에서 사랑스러운 것, 즐거운 것이므로, 갈애는 그곳에서 일어나, 그곳에서 안착한다.
맛은 세상에서 …
세상에서 맛은…중략…
phoṭṭhabbā loke…
5)감촉觸은 세상에서 사랑스러운 것, 즐거운 것이므로, 갈애는 그곳에서 일어나, 그곳에서 안착한다.
감촉은 세상에서 …
세상에서 감촉은…중략…
dhammā loke piyarūpaṃ sātarūpaṃ, etthesā taṇhā uppajjamānā uppajjati, ettha nivisamānā nivisati.
6)사실法은 세상에서 사랑스러운 것, 즐거운 것이므로, 갈애는 그곳에서 일어나, 그곳에서 안착한다.
[마노의 대상인] 법法은 세상에서 즐겁고 기분 좋은 것이다. 여기서 이 갈애는 일어나서, 여기서 자리 잡는다.
세상에서 법은 좋아할 만하고 즐거워할 만한 것이다. 그 갈애가 생겨날 때는 그곳에서 생겨나고, 잠재할 때는 그곳에서 잠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