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발길이 거의 없는 여름 숲길은 정글처럼 변해 길 찾기가 어려웠고 주민 어르신의 안내도 받고 찾아든 무왕리 낙엽송 숲길.......숲길 따라 걸으며 다양한 야생화도 눈 맞추며, 고개 들어 파란 하늘도 보고 낙엽송도 바라보며 걷고 또 걸었습니다. 여름의 정글같은 숲길을 지날때 뱀이나 벌 또는 산모기가 나타날까 우려했지만 다행이 아주 깨끗한 명품 숲길이었습니다.. 노랗게 물든 낙엽송을 상상하며 ...수고하셨습니다.
물봉선
무릇
이삭여뀌
왜모시풀(거북꼬리)
잘자란 낙엽송
거북꼬리 숲
거북꼬리 (잎모양)
짚신나물
누리장나무 (열매)
후미에서.... 후미대장님과 함께....
칡꽃..향기가 좋음
마타리
쥐손이풀
며느리밑씻개
갈퀴나물
낭아초
무왕리 마을회관 방향으로 정글숲을 헤치며 내려감
첫댓글
아슬란 대장님수고하셨어요^^ 당황 하셨을텐데 능숙하게 잘 인도해주셔서 즐거웠습니다
조금 심심한길이었지만풍성한나무숲풍광 이 걸음내내호기심 생기게 하네요
후미 대장님 든든하게지켜주셔서안심하고
종다리경기 ^^나기직전 완주잘했어요 ㅎ
두분대장님감사합니다~~
풀처럼님의 후기를 보니 모든 피로가 싹 사라졌습니다~풀처럼님 사진처럼 화려하기보단 여리여리한 야생화들이 참 많았어요. 후기 항상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무왕리 낙엽송숲
8길 고래산길 양평물소리길 경기옛길 평해길이 겹치는~~~
아직도 뜨거운 여름날씨속에서
수풀이 우거진 원시림같은 숲속을 마음껏 즐기며 걸었습니다
숲속을 걸으면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합니다
멋진 명품숲길을 안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멋진 숲길 많이 걷고싶습니다~~
어제 걸은길 다시볼수있게 후기남겨주신 풀처럼님
리딩해주신 아슬란대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