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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사랑과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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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꽃 진 자리에
강바람 추천 1 조회 36 26.06.12 12:2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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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2 13:50

    첫댓글 겨울철 밖에 내 놓아야 할 듯 하지만 수십년을 베란다에서 살았으니 낮설은 기온에 기절동백 될까봐 권 할수도 없습니다 ㅠㅠ

  • 작성자 26.06.12 17:25

    그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은
    1. 너무 무겁습니다.
    2. 나가도 둘 곳이 없습니다.
    3. 또 들어와야 합니다...ㅡ.,ㅡ

  • 26.06.12 20:14

    동백은 아니지만 저와 비슷한 나무?아니 화초를 사연있게 키우시고 계시네요ᆢ

  • 작성자 26.06.13 14:15

    동백이든 아니든 나무를 가꾸고 키우는 게 다 비슷한 이유 아닐까요?
    다만, 좁고 어둡고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곳이라 이런저런 이유로 가끔 투덜거리기도 하지요.
    그래도 그들 보는 게 즐거우니 그거면 됐다 싶습니다...^^

  • 26.06.18 07:50

    그 놈들이 형님 마음을 아는 게지요~~..모든 만물이 다 다르니 저도 그 중 일부입니다.

  • 작성자 26.06.18 10:25

    나 또한
    늦게 핀 저 녀석처럼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으로
    일어 섰는 지도 모르지요...^^

  • 26.06.26 23:27

    강바람님의 솟대
    늘 바라보며 안부를 챙겨 봤어요.
    간만에 들어와 흔적 남기려니
    죄송한 마음 입니다.

  • 작성자 26.06.27 11:10

    고맙습니다.
    잊지 않으셨으니 그도 고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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