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월 1일 집회일정>
청소년항의 집회 : 오후 2시 보신각 총집결
전국대학생 집회 : 오후 2시 시청앞 총집결
범국민촛불 집회 : 오후 4시 시청앞 총집결
(부 산)촛불 집회 : 오후 6시 서면 쥬디시 태화백화점 총집결
<속보>
- 고3 여고생 살수로 인한 실명 확인, 그 외 2명 실명
- 예비역 살수로 갈비뼈가 폐 관통, 서울대 급 후송, 생명 위독
- 박사모 조중동과 싸우겠다. 선언 (4글자 촌평... 지랄한다.)
<실시간 상황분석>
거리시위 상황을 보는 가장 좋은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1) 노하우(www.knowhow.or.kr)에 접속하여 참여마당에 눈팅과 글게시를 합니다.
(2) 라디오21TV(http://www.radio21.tv/)에서 음악과 함께 현재 가두시위 상황을 듣습니다.
(3)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에서 현재 전반적인 상황분석을 얻습니다.
오마이TV를 시청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flash/live/live1.htm
(4) 아프리카를 시청합니다. 처음에는 스폰서 광고가 나옵니다.
http://www.afreeca.com/opentv/opentv_pop.asp?szStr=555f090e005d025045495a1145134f445345405e5d48&nWidth=480&nHeight=360&isAutoPlay=1
<저 어린 학생의 눈을 보라!>

<"사람사는 세상" 5.31일 촛불집회 모임 후기>
어제 5월30일 "사람사는 세상" 모임 촛불집회가 있었습니다.
50여명 참석하였으며 오늘 새벽 늦게까지 20여명이 청와대 앞 효자동에서 싸우셨습니다.
저희 회원인 고운산님께서 살수차로 눈을 다쳐 지금 병원에 있다고 합니다.
오늘 6월 1일 "사람사는 세상"의 공식적인 촛불집회는 없습니다.
따라서 개별적으로 집회에 참여하셔야 합니다.
앞으로 "사람사는 세상" 모임 촛불집회가 있다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현 상황에서의 시민주권운동> 천만 키보드 전사들이여 싸워라!!!!!!
독재정부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언론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언론매체 대부분이 이명박 정부에 장악되었습니다.
이명박의 충실한 개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의 진두지휘하에 언론매체의 강력한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뉴스채널 YTN이 넘어갔습니다.
어제는 서울로 상경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기차표 예매를 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언론매체가 장악되면 우리의 눈과 귀가 닫힙니다.
우리가 아무리 피흘리고 싸워도 소용이 없습니다.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우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현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민주권운동] 이명박 정부의 나팔수, 친일보수신문인 조중동을 폐간하는 것입니다.
(1)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절독하십시오.
(2) 언론의 역할에 충실한 한겨레 신문과 경향신문을 구독하십시오.
(3) 주위에 계신 모든 분에게 이 운동을 권유하십시오.
(4) 조중동의 광고주에 항의 전화, 게시판에 항의 글을 올리십시오.
[시민주권운동] 아직까지 이명박 정부의 끊임없는 협박에 저항하는 언론매체를 지키는 것입니다.
(1) MBC를 지켜내야 합니다. 지금 이명박 정부가 전방위적으로 협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2) 민주주의 성지, 아고라를 품고 있는 다음(Daum)을 지켜내야 합니다.
(3) 이명박의 개가 되어버린 네이버(naver)를 탈퇴하십시오.
(4) 끊임없는 협박에 KBS가 조금씩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항의와 격려가 필요합니다.
(5) 이명박 정부의 조직적인 댓글알바 시스템으로 인터넷의 여론을 장악하거나 좌빨과 같은 세력으로 매도하려 합니다. 우리 네티즌도 댓글다는 것에 좀 더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