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항공우주국(NASA) 항공프로그램을 모두 총괄하는 사람
미 항공우주국(NASA) 부국장(No.3- 미국 차관)
NASA 항공기술 연구개발 분야 최고위직 자리
항공 연구 전체를 계획하고 관리하는 사람
한국인 최초 NASA 부국장이 아닌 " 아시아 최초 " NASA 부국장이된 유일한 동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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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기계공학 학사
캘리포니아주립대 석사
버지니아텍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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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에 입사하고 제일 처음으로 한 일은 잠수함 연구
잠수함이 물의 저항력을 감소시키려면 비스듬해야 한다는점을 최초로 밝힌 주인공
그렇게 미국 현대 잠수함의 모양은 신박사 머리에 나온 그 결과값 그대로 바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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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말 보잉 747항공기 추락 사고 이후 NASA의 항공안전프로그램에 참여해 각종 비행안전 신기술 개발
결과로 5년 만에 대형 비행사고율 80%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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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항기 조종사가 날씨정보를 실시간에 볼 수 있고 바깥 날씨에 상관없이 주변 지형을 확인할 수 있게 한
기술 등을 최초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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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는 다른 미 정부기관과는 달리 독자적 기관 (Independent Agent)
Administrator 1명을 위시하여 Associate Administrator가 4명 그중 한명이 신재원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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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방정부에 속한 75만명의 공인들중 단 1%만이 Senior Executive Service(S.E.S) 고위직으로 분류
한국계로는 신재원 박사님이 유일무이. 미 전역 아시아계 SES는 단 1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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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 GRC에 첫발을 들여놓고 15년간 우주항공학의 최첨단분야인 Aeronautics를 연구
세기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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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의 항공우주국이자 첨단 과학기술의 상징이 되는 NASA의 부국장
한국 최초가 아닌 아시아 최초
연대공대가 배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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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2002 NASA 항공안전 프로그램 매니저
2004~2008 NASA 워싱턴본부 부국장보
2008.02 ~ NASA 항공연구담당 부국장 (미 항공우주국 세번째 높은 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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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never dreamed that I would reach this kind of position, because I know I don’t have qualifications for it.
But God alone has pulled me and led me to this.
(이런 직책을 맡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내 자신이 너무 부족하니까요. 하지만 하느님께서 저를 이끌어 이 자리로 인도했습니다.)
···It is a tremendous responsibility because I am the one who will lead almost all of civil aeronautics research in
the United States.
(저는 미국의 거의 모든 민간 항공 연구소를 이끌게 되기 때문에 책임이 매우 막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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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금은 연대나온거조차 잊고 지낼듯....
수치일 듯. 설공 못나와서
그런뜻으로 댓글단거 아닌데... 대학졸업한지 20년이상이고, 워낙 바쁜사람인만큼 대학에 대한 자부심은 잊고 살아갈꺼란 뜻으로 적은거였음.. 쏘쿵넌 정말 뼛속까지 훌리이군..
ㅋㅋㅋㅋㅋ
저사람은 한남대 기계 나와도 나사감
그럴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노 ost는 역시 쩐다
연세대는 일단 이름부터가 간지다. 연세대...
ㅇㅇ 솔직히 이름 자체는 연세대학교.. 부드러우면서 세련되면서 아무튼 존나 뭔가 부드럽다...하악
연희세브란스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