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약속하고 화정으로 향했다
커피숖에서 차한잔 하며
그동안 뜸했던 여러가지 이유를들으면서
수긍을 하며 앞으로 자주 보자고 했건만
이런~
전화가 오더니 갑자기 급하게 가봐야 겠다면서 ..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다
배도 출출 하고 해서 단골 국수집 들러서 비빔밥으로 저녁을
식사후
돌아오면서 우리가 토요일 행사할 식당에 들러서
야외공간에서 식사하며 함께 전자키타 공연도 하겠다고
ok 승낙을 얻고 집으로 돌아온 것이다.
그렇게
방장님께 보고를 했는데
갑자기
지기님 께서 이먼곳에 참석하시겠다는 ...
모처럼 이렇게 야외에서 뵙게 되는게 얼마 만인지
ㅎㅎㅎ
"남성방 경사났네 경사났어"
첫댓글
글게여,
울 남성방 경사 났습니다^^
ㅎ
맞아요 ㅎㅎ
네, 반갑고 감사한 일입니다.
아직 100% 건강이 회복 되신 것도 아닌데
멀리까지 참석을 해 주시니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차편은 어캐 하시나여?
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운 만일 차가 않되시면 자가차로 오신다고 하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