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시간들 둣편에 아련히 떠오르는 반갑고 그리운 님들의 모습들 ᆢ마음편히 오가며 소주잔 기울이며 밤을 지새우던 지난날들 ᆢ통사공 카페를 방문하면 잔잔히 흐르던 그 음악ᆢ소리새의 통나무집 ᆢ이음악 흐르던 그 푸른시절과 감성에 빠져 봅니다그때의 님들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ᆢ
첫댓글 목천님 ㅎㅎ 오랫만에 뵙습니다 풍화목 살린 멋진 작품들도 잘 있지요 ?
네 잘 있답니다감사합니다
그러게요. 다들 어디 쯤 가고 있을까요?그래도 그때 그 시절이 있어서 돌아 보는 재미가 더 풍성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여러번의 강산이 변한다는 시간이 흐르고 있으니 ᆢ아쉬운 마음이 있어 문득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정중동이유~~^^
그래도 간간히 형님 목소리 들을수 있어 좋습니다
늙으면 추억을 먹고 산다는데, 통사공 추억은 많은데 아직은 배고파요. 누가 새로운 추억 만들어 굶주린 배좀 채워주세요 ㅎㅎ
전부 추억 고픈 사람 뿐이고 떠먹여 줄 사람은 없으니 요즘 흔한 AI한테 부탁해 볼까요...^^
오늘 통사공에 들어오니반가운 닉이 눈에 들어 오네요.보현님도 호명산인님도 목천님도........우리 언제 볼 수 있을까요???
첫댓글 목천님 ㅎㅎ
오랫만에 뵙습니다
풍화목 살린 멋진 작품들도 잘 있지요 ?
네 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다들 어디 쯤 가고 있을까요?
그래도 그때 그 시절이 있어서 돌아 보는 재미가 더 풍성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여러번의 강산이 변한다는 시간이 흐르고 있으니 ᆢ
아쉬운 마음이 있어 문득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정중동이유~~^^
그래도 간간히 형님 목소리 들을수 있어 좋습니다
늙으면 추억을 먹고 산다는데, 통사공 추억은 많은데 아직은 배고파요. 누가 새로운 추억 만들어 굶주린 배좀 채워주세요 ㅎㅎ
전부 추억 고픈 사람 뿐이고 떠먹여 줄 사람은 없으니 요즘 흔한 AI한테 부탁해 볼까요...^^
오늘 통사공에 들어오니
반가운 닉이 눈에 들어 오네요.
보현님도 호명산인님도 목천님도........
우리 언제 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