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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철없는 아내
몸부림 추천 0 조회 569 26.02.20 20:25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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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0 20:38

    첫댓글
    저도
    애들 덕에 먹어 보고는

    왜 먹지하나...
    변화에 적응하는 비용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핫한 언어가 두바이
    김밥에 두바이를 올려
    두바이 김밥도....

  • 26.02.20 20:41

    별난것이네요

  • 26.02.20 20:51

    연예인들까지 합세해서
    난리를 하니
    광풍이네요
    그러다 스윽 그 바람 잠들겠죠
    이름을 잘지은건지
    아이디어 하나가 대박나니
    인생도 대박난거겠죠
    저도 아직 못무그봤네요
    짜달시리 땡기지도 않고요
    달다는 말을 들어서인지

  • 26.02.20 21:19

    보건복지부 장관도 수혈하고 그거 먹었다 하던데
    쪼끄만게 비싸네요
    저거 먹다가 이가 상했다는둥 해서 뒷문제도 있던데
    문제는 개발자가 성공해서 들어갈즈음
    문제발생하면 뒤따라 하던 사람들이 폭망하는 일이 종종있잖아요
    탕후루 든가 그것도..

  • 26.02.20 21:23

    광풍의 유행처럼 번지는 이상한 나라의 두쫀쿠
    두바이도 모르는 비법으로 만든 이것도 저것도 맛도 모르는
    집사람이 매전 줄서서 사왔다고 먹어보라고 하는데
    저는 남들 다하는거 않하는게 특기입니다
    절대 않먹습니다~

  • 26.02.20 21:25

    저도 호기심 때문에 두쫀쿠 사서 먹어봤는데
    너무 달고 알갱이는 모래알 같고 ㅋㅋ
    두 번은 안 사먹을듯요.

    탕후루보다도 인기가 더 빨리 식지
    않을까 싶어요^^

  • 26.02.20 21:48

    내 아들이 그거 사러가서 한시간 넘게 기다린게 열받아서 작은거 큰거 해서 십마넌치 사들고 왔는데 영 맛도 이상해서 돈 아깝다 싶었는데 여기저기 가져가고 두개 남은거 열흘 넘게 아직 냉장고에 있네요 버려야겠어요 벌써 인기가 사그라진다고 하네요

  • 26.02.20 23:46

    아이구야!
    버리려 하시면
    저에게 주세요.
    아무거나 자알
    먹습니다.

    며칠 전
    손녀가 재료사다가
    10개 정도 만들었읍니다.
    하나 먹어보고,
    재료비 만원
    주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유행, 사치품등
    너무 열광하는 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 26.02.20 23:55

    두존코인지,
    두존초인지
    정확한 이름도
    몰랐는데
    듀쫀쿠인가 보군요.
    대기업까지
    뛰어 들었다고
    하는데....
    대기업이 뛰어들어
    재료값이 올라 소규모
    자영업자는
    힘들어졌다고
    하더군요.

    손녀가 재료사다가
    만들어 먹어보기는 했는데
    손녀도 더 이상
    만들지 않네요.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라 그런지
    재료 값이 비싸서
    그런지....

    즐거운 주말되세요.

  • 26.02.21 05:55

    아들이 받았다고 가져온
    듀쫀쿠 두개들었는거 2셋트
    그냥 하나 다섯개중
    네개를 먹고
    그날밤 속이 안편해서 까스활명수 먹었네예 ㅋ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26.02.21 09:13

    철없는 아내가 아니라 젊다는 증거 아닐까요?
    호기심이 없다는건 늙는 징조라잖아요.
    저는 안늙은척 하려고 호기심은 여전한데
    탕후루는 전혀 궁금하지 않았는데
    이건 비쥬얼보니 맛이 궁금하긴 합니다.
    만, 엄청 달것 같아서 딱 한입만 먹어보고싶은데 기족 누구도 전혀 궁금해하지않아 한입 뺏어먹을 기회가 없어요ㅎ

  • 26.02.21 11:55

    저희집은 정반대입니다.
    저는 다 먹어보고싶지만 ( 맛만 보더라도.... )
    집사람은 완전 질색입니다.
    하나 사서 제가 3분지 1 먹고, 나머진 누가 처치해 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으나
    두 식구라 영 재미가 없습니다.
    저는 하루 몇 알씩 아래 사탕을 먹습니다.

  • 26.02.21 13:02

    ㅋㅋㅋ
    드라마 광고에 나와서
    맛이 궁금해 저도 샀지요.
    1주일에 한 개정도? 먹게 되네요.
    커피향이 좋지요^^

  • 26.02.21 13:08

    한때 유행이겠죠
    그 열기도 벌써 끝났다고 하던데요 … ㅎ

  • 26.02.21 19:09

    네 저도 못 먹어요, 그냥 세월이 흐릅니다.
    과자 ~도 같이 세월이 흐릅니다.

  • 26.02.22 19:25

    울 동네는 7000원 인데요.
    울 큰딸이 블루샤크 카페에서 커피 사면서
    그 쵸코렛을 두개를 사더라구요...
    손녀하고 지꺼만...
    내꺼를 안사는 이유는...
    큰딸이 한달전쯤에 두바이 여행다녀오면서
    두바이 쵸코렛을 사왔는데, 그거받고
    제가 ×욕을 했거덩요~~
    현지에서 개당 3만원 줬다고, 엄청싸다고...
    한국에서는 9만원정도, (쿠팡-6만7000원)
    먹어보니, 저는 그냥 공짜로 줘도 안먹겠다고
    했어요.
    두개 받았는데 아직 한개는 그냥 있습니댜.
    아무리 유행이라지만...
    그거 사먹는 사람들 정신이 나간거 아닌가요?
    (나만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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