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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사랑과 공예
 
 
 
카페 게시글
세상사는 이야기 소소한 것들에 대한 기억
강바람 추천 1 조회 42 26.06.21 11:0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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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13:49

    첫댓글 그래도, 잊고 살아라. 이제 쉬고 놀아라. 하는, 거스릴 수 없는 우주법칙을 아직도 꾸준히 극복하고 계시는, 5% 최상위 계층에 드시신 것이 분명 합니다

  • 작성자 26.06.23 14:10

    내 앞에 '최상위'라는 등급이 붙기는 처음인가 합니다.
    뭐 앞으로 점점 더 심해 지겠지만 우얄긴교, 그때에도 역시 웃고 말겁니다...^^

  • 26.06.23 21:10

    @강바람 이렇게 정갈하고 맛 있게 노래 하실 수 있는 분 몇 안계십니다 ㅎㅎ

  • 작성자 26.06.24 06:47

    @산하 논네 넋두리를 노래로 들어줘서 고맙수...^^

  • 26.06.24 10:26

    저도 방금시용한 공구 찾느라 뱅뱅돌다 시간 다보냅니다

  • 작성자 26.06.24 10:45

    저의 기분은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요.
    그럴수록 더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 26.06.26 23:22

    잘 지내시고 계십니다.
    저도 인지력이 많이 떨어져요.
    월요일은 블로그마케팅 3시간
    수요일은 캔바수업 3시간
    금요일은 유튜브숏폼 공부 합니다. ㅋ

  • 작성자 26.06.27 11:06

    진짜 잘하고 계십니다.
    전 생각만 않고 실행은 더딘, 전형적 게으름의 모습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재미나게 꾸준하게 사는 게 나이를 잊는 방법이라고 듣긴 했는데 그냥 들은 것뿐이네요.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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