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범선수상
이경은.강아정.백지은 이선수들이 받았으면 더 의미 있을것 같은데 부상중에도 온몸 던져서 경기에 출전 강행하고 있다고 기사나 이야기를 들었는데 의미에 있어서 최근 이슈?? 때문에 임영희 시상했다고 생각드네요
이경은.강아정.백지은 3명중 시상했다면 좋지 않았을까 봅니다
2.우수수비상 후보
김단비.존스까지 좋았는데
뜬금 플레넷 피어슨 한채진이나 고아라 후보로 넣었다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후보자 선별 문제 또한 외국인은 후보자 앞으로 없는게 어떨까요
외국인상으로 돌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3.신인상 후보문제
진안 0표 받았던데
김지영.박지수 이정도선에서 후보자 선별
4.식스우먼상
최은실이 받는것 보다 김한별선수가 받았다면 어때을까 생각이 드네요
최은실선수는 금번시즌 양지희 부상으로
주전급으로 나왔는데 식스우먼상과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우리은행 4번 금번 시즌 주전은 누구였는지 반대로 반론을 펴고 싶습니다 ?
비슷한 케이스 예시) wnba에서 후보로도 선정되지 않습니다
5.베스트5
강이슬은 과거 베스트5 김정은 케이스처럼 하위권 팀에서 큰기록을 내서 팀을 이끌었다고 생각 하기에 부족 하지않았나
토마스. 베스트5는 의미있는 상 이기에 국내선수로 뽑았다면 어때 쓸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상금을 올려서 외국인상으로 합치는게 300만원정도 좋을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베스트5 받았다고 얼마나 기뻐 하겠습니까
상금을 더 많이 주면 더 기뻐 할 것 같습니다
의미있는 상을 외국인에게 나눠 준다는게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6.mvp후보
배혜윤선수를 꼭 후보에 넣 어 써야 했는지
mvp후보 활약은 아니었지만 베스트5 받기에 타선수들 비해 떨어지는 활약을 했다고 생각이 안드네요
김단비선수를 넣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7. 3득점상 수상자
김연주에서 박혜진 무슨 코미디 입니까
대행사에 맡겨다면 확인 또한 해보는것이 당연한게 아닌가요
wkbl관련자 문책
8.시상식에 인터뷰가 없다
박혜진 인터뷰는 공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시상은 하고 인터뷰 없는 선수들이 많네요
과거 한채진 스틸상 받을때 이 상은 매년 이미선 언니가 받았는데 언니가 부상을 당해서
내가 하나의 상을 더 받은 것 같다 언니가 부상에서 빨리 회복하기를 바란다
멘트를 한적이 있습니다 얼마나 훈훈하고 공감가기도 하고요ㅋ
수상자들 말솜씨를 보고 싶은 팬들도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시상식바램
wnba처럼 시상식 후보 몇일전 선 공개 .투표수(점수) 투명하게 기사나 홈페이지에 공개 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입김이나 부정한선발 대비해서 공정한 평가 견제 중에 하나 이기도 합니다
0표 받을 후보가 여러명 있는것도 신기해 보이네요
wnba에서는 상상조차 하지 못합니다
선정부터 잘하길 바랍니다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동영상 34분짜리 좌표
https://www.youtube.com/watch?v=6MrJupf1mME
@미선풋백 한채진은 글쎄고요
센터 자리는 박지수가 쭉 해먹을지도요.....
포워드는 김단비 고아라 둘 다 혹은 둘 중 하나는 쭉 갈 것 같고(4번에서 선정되는 경우도 있어서)
가드는 박혜진 한자리는 앞으로 몇년 고정이겠네요 감독들한테 수비수 물었을 때 다 박혜진 뽑았지만 이환우 감독은 자기 선수 뽑았죠 서수빈이라고 그 때 수비수로 키우겠다고 했을 때 의아했는데 잘 되가고는 있는 것 같아요 뭐 선정 기준에는 모자르겠지만요
이 경우 표수를 공개하면 어느정도인지도 알 수 있고 뽑히진 못했지만 인정 받은 선수도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칼윈 수비도 자리에 따라서 역할이 달라서 외곽수비에 좋은 선수, 골밑수비에 좋은 선수 등은 구분해줄 필요가 있을 거에요 동 포지션 최고의 수비수라는 것도 그 선수의 브랜드 혹은 가치가 될 수 있어서
@칼윈 포지션을 구분 지을경우 제2 피해자 나올수도 있고 우느바에서도 포괄적 포지션을 평가하고있습니다 한채진 수비잘하죠 kdb생명에서 핵심이죠
@미선풋백 동 포지션 경쟁자 때문에 선정자보다 나은 수비력을 가졌지만 뽑히지 못하는 경우 얘기하시는 거죠?
그럼 그렇게 선정하더라도 동 포지션 내에서도 공헌 인정은 필요해 보이는데...
@칼윈 포괄적으로 보는게 합당하다고 봅니다 그리고외국인들은 미포함 하는걸로
@칼윈 한채진은 상당히 좋은 수비수 아닌가요? 앞선에서 상대 패스길을 끊는 수비가 좋고, 피지컬상 세로 수비에는 약점이 있지만, 가로 수비는 괜찮은 편이죠.
@reverse 앞으로 몇년이나 챙겨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요 그리고 그 댓글 쓸 당시 제 생각대로 포지션 대로 봤을 때는 일단 포지션이 포워드로 되어 있고 뭐 실상 가드라고 봐야겠지만
그럼 2번이면 경쟁자가 박혜진 3번이면 고아라 김단비인데..... 포괄적으로 주면 충분히 들어가죠 그런데
여러차례 선정되기는 지금 당장 시행하더라도...
리그 파이도 작고 수비잘하는 선수도 한정적인데 수비5인상이라고 남발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긍대요 왜 시상자는 꼭 기자들이 뽑아야함
팬들이 직접투표해서 뽑으면 좋겠어요~
베스트5는 국내선수들에게 주면 좋겠어요
용병들은 외국인상만 주구요
그리고 상금도 언젠적 백만원임
좀 올려주던지요 일년에 한번뿐인 시상식인대요 2백정도로 올려주면 좋겠어요~
기자들이 뽑는 건 딱 보면 알겠는 부분에서죠 기술위원회에서 심사해서 줘야 되는 건 그렇게 하고 있죠
이것도 사실 문제가 농구 기자는 우리가 이름을 알 정도로 한정적인데 투표인단은 100명 가깝단 말에요? 제대로 취재를 하던 기자들인지.... 그리고 기자단 끼리 누구 주자하고 몰표도 하고자하면 가능하다는 게...
그런데 팬들이 뽑는 것도 따로 그 부분을 제정하든지 하는 게 아니라 본 상에 들어간다면
오히려 더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올 수도 있어요 팬덤이 있는쪽이 유리해져 버리는
그리고 저 같아요 아무래도 이번에는 좀 받았음 좋겠는 선수쪽에 투표할 것 같네요
기자단 투표 말고
차라리 감독+코치가 뽑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조건은, ,자기팀 선수에 대해서는 투표 하지 않게 하면 말이죠.
(그러면 너무 냉정하게 주려나 ㅋ. )
여중 여농 감독 코치진도 포함시키면 어떨까요?
농구에 관심없는 기자들이 투표하는것보다 나을듯한데요...
기자단 수를 줄이고 비율 투표로 가면요? 오히려 기자들이 냉정한 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