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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일간 왕쇠 판단 심층 연구
又新 추천 0 조회 277 25.09.08 11:08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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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8 11:59

    첫댓글 좋은 글입니다.

    사주를 4토 2화 1수 1목등으로 분류하는 자체가 사주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주는 "유기적 생명체이며 氣의 흐름"이라고 봅니다. 적천수의 임철조선생의 "원두와 氣의흐름"등등......은 우리에게 큰 도움을 줍니다.

    이미 고대(18C)에도 그리 봤다는 것인데, 현대인들 몇몇은 아직도 4土 1水...운운 하고 있읍니다

  • 작성자 25.09.08 11:48

  • 25.09.08 12:28

    채석경의 글ㅡ

    임상없이 쓴 글이네요

    일간의 성취를 대운에 대입하여 길흉 판단을 하시는 억부론 자들이 읽으면 기절초풍할 내용들이 많네요

    위 본문대로 강약 판단하여 길흉 판단
    해보시기를 귄해 드립니다ㅡ토정비결 보다 안 맞을 겁니다

  • 작성자 25.09.08 12:31

    본인이 임상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리시면 됩니다.

  • 25.09.09 13:05

    @又新 제가 사례 올리지 않아도 이미 억부론에 의한 정답률은 역학인 이라면 모르는 사람들이 없어요

    잘 맞는줄 알지만
    강약 가리기 어려워서
    용신잡기 어려워서
    공부하기 힘들어서
    다들 피해 가시는 것 아닌가요?

    억부론으로 조금이라도 공부해 보고 임상해 보았으면 저런 글 못올려요

    비슷 하기라도 해야죠
    그러니 제가 고서. 고서만 믿지 마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무순 글을 쓰는가를 보면 저는 그 사람의 실력을 한눈에 꿰뚫어 볼수 있어요

  • 작성자 25.09.08 12:45

    @채은(무한도전) 채은님이 알고계시는 억부론은 쓰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적천수만 읽어보면 금방 알수 있습니다. 자평진전을 읽어도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토론을 하시려면 충분한 자료와 근거를 가지고 토론을 하셔야 합니다.

  • 25.09.08 12:59

    @又新 냅두세요
    전 채석경님의 글에 대한 내 생각을 댓글 했을 뿐이고요

    역학동에서 강약에 대한 토론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역학동인 99프로가 억부론을 안쓰고
    나혼자 쓰는데 토론이 되겠습니까

    벌써 우신님부터 어제 오늘 이렇게 저와 상반대는 글들만 퍼오고 있자나요

    억부를 쓰지 않는 분들과의 강약 토론은
    애초에 성립이 안되어요
    억부를 쓰지 않는데 강약에 대한 구별이 잘 되겠습니까

    그분들은 임상한 결과로 토론하는것이 아니라 고서등 돌아다니는 이론으로 토론하시는 거자나요

    전체 고서를 다 합해서라도

    나만큼 억부에 대하여
    깊이 공부하고
    깊이 임상한 사람들이 있을까요ㅡ현직 제외

    쪽수로 99대1인데
    막무가내로 주장하면
    저만 상처 받아요

    역학동에 억부론자가 나만 있다는 것이 슬픈 현실이네요


  • 작성자 25.09.08 13:04

    @채은(무한도전) 억부론의 기초는 적천수천미입니다. 적천수천미를 충분히 공부하고 나서 억부론을 주장해야 설득력이 있습니다.

    본인의 억부론이 어떤 이론적 토대를 갖고 있는지. 어떤 체계를 갖고 있는지 밝히지 않는채 억부론을 주장하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

    억부론도 매우 다양하면 각 학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채석경은 적천수의 기세론과 억부를 사용하는 명리학자입니다. 세밀하게 왕쇠판단을 합니다.

    억부론이 그렇게 간단한 이론이 아닙니다. 학문은 많은 책을 읽고 임상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주장이 다른 사람에게 받아들여지길 원하시면 학문적 토대와 임상사례를 발표하시면 됩니다.

    억부론을 주장하시려면 기세론과 격국론도 깊게 공부해야 합니다.

  • 25.09.08 14:24

    @又新 우신님
    적천수 천미 내용만 가지고는 어림택도 없어요
    그게 전부 아닙니다
    거기서도 조절해야하고
    보태고를 해야 합니다

    고서에 나오지 않는 깊이 있는 내용들이 얼마나 많은줄 아십니까

    아무렴은 천미 저자가 나처럼 30년간 임상하고 연구를 거처 책을 썼겠습니까

    훨씬 그 이전에
    훨씬 적은 임상으로 책을 쓰셨을 겁니다

    나와야 할 내용들이 많이 안나왔어요

    과정이 초.중.고.대.ㅡ라면 천미는 초.중 정도에 불과합니다

    저는 삼십년간 억부만 팠네요

  • 작성자 25.09.08 13:19

    @채은(무한도전)

  • 25.09.08 14:23

    일간의 성취에 대한 길흉 판단을 하지 않고 글 쓴 티가 나요

    본문 식으로 통변을 하면 일간의 성취에 대한 판단은 10프로도 안맞거든요

    임상하지 않고 쓴 표가 납니다

  • 25.09.08 14:45

    역학 학술도 개개인의 인생관에 따라 결정이 나죠.

    교과서 대로 사는 인생 없듯이

    그러니
    한 길 파고 가면, 나름 답이 있는거 같습니다.

    뭐,
    미래추론에 능한 사람은 있어도
    능한 학술이 뭐다는 없어요.

    도구가 좋으냐 목수가 좋으냐 그런거 같습니다

  • 작성자 25.09.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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