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낮과밤의 기온차가 크게나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밤에 추워요 방한은 필수인가 보네요,
이번주말은 모처럼 비가 않내리는가 싶더니 역시나
늦은밤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많은 비가 내렸네요,
벌초기간과 맞물려서 주말 모처럼 한가한 모습입니다,
아침부터 이여지는 붕어의 멋진 입질에 오신분 모두가
손맛을 보셨네요, 이제는 마릿수가 조금씩 떨어지는 시기입니다,
집어도 해야하고 입질빈도가 텀이 긴시기입니다,
예민한 찌맞춤이 필요힌 시기이기도 합니다,
아침과 한낮의 찌맞춤이 차이가 날만큼 수온이 변화무쌍합니다
수시로 찌 맞춤 확인을 하셔야 하는 시기입니다,
당골낚시터는 정통 바닦낚시터입니다,
내림낚시와 슬로프낚시는 발견즉시 퇴장조치합니다,
오실때에는 의자 뜰채 살림망은 기본으로 챙기시길 바랍니다,
본관 뒤쪽에 있는 살림망 모두가 개인 물건입니다,
제발 내것아닌 살림망 사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짜집게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짜집게는 절대로 사용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서치 쓰시는 분들은 건너편도 생각하시여서
자제 부탁드림니다,
노지쪽 라인에 각각이 개인 콘센트를 설치해서
휴대폰 충전 선풍기 커피포트 정도는 사용 하실수
있습니다, 가끔은 전기온풍기나 전기난로를
사용 하시는 조사님이 계십니다, 차단기가
과부하로 바로 떨어집니다, 다른분들도 생각하시여
사용을 자재해주시길 바랍니다
당골 낚시터
031-351-2881
사진은 날짜와 시간대별 순서대로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