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워줄까, 아니면.. 얼려줄까!!"
그럼, 저 검은..!
-- 다시 시작된 전쟁.. [また はじめた せんそう] --
포바드 시내의 저녁.
확실히.. 나는 빨라진것 같았다..[계속 옆에서 스피드를 시험해보고있는중이다.]
"다크, 오늘은 일단 여관에서 묵고, 내일이 좋을거같은데..?"
아무래도 오늘은 너무어둡기도하고 키아의 말이 옳은것같았다.
그래서 우리는 코로나길드건물과 가까운곳의 여관으로들어갔다.
사람은 별로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눈에 띄는한명이있었다. 검을 두개를 가지고 있던 그 남자가 앉아있었다.
일단 방을 얻기로했다.
그런데 나, 다크가아니고 베가랜드다. [응?]
-- 인물 소개 --
이름 - 다크(17, 남)
무기 - 없음 [어둠의 힘]
속성 - 어둠
어둠의 신 '다크니스'이기도하다. 어둠의 힘을 사용하는 자 중 제일 강하다.[어둠의 신!!]
기억을 잃어버렸을때 자신을 돌봐준 루시아와 제일친하며..[잡담 - 실제로는 별로 안친하더군요.]
어둠의 힘을 사용하는 자 중 제일 강하다고는 하는데.. 현재까지는 잘 모르겠다..[어둠과 안친한 작가의한계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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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키아(17, 남)
무기 - 없음 [주로 격투기]
속성 - 없음
베가랜드의 베프이다. Fright길드의 길드장이다. 격투기를 주로쓰며..
스피드가 꽤나빠르다. 강한 힘이특징. [짧아서 죄송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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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베가랜드(17, 남)
무기 - 風(바람)속성의 대검.
속성 - 바람
키아의 베프. SKill[Seed Kill]길드의 부길드장이였다. 루카에 의해 무기의 바람속성을 약간 자신의 몸으로 옮겨서
몸을 풍속성으로 만들었다.
원래 악역이였다. [응?] 참고로 베가랜드는 방랑자라는뜻이기도하다.[시겜의 방랑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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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루크(16, 남)
무기 - 없음 [주로 공격형마법]
속성 - 어둠(?)
루카의 남동생. 누나(루카)가 제일 쌨던 악의 길드였던 '키르링스'길드장이였을땐 부길드장으로 있었다.
의외로 출연이 적었던 아쉬운 캐릭터.[니 소감을 말하지마!!]
현재는 누나와 같은 선역이 되어버렸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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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루카(17, 여)
무기 - 없음 [주로 어둠의 힘]
속성 - 어둠
루크의 누나. '기억을 잃어버린 소년'시절의 키르링스 길드장. 굉장한 힘을 가지고있어서 시드에게 자신의 힘을
1/4나 주었는데도 힘이 넘친다. 메테오를 자주사용한다.[이게 어둠?] 생각이 깊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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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인인듯한 젊은남자가 왔다.
"묵으시겠습니까?"
그 남자가 물었다.
"네, 4인용방을 하나 주십시오."
정해놨다는 뜻이 키아가 먼저 말했다.
"2층입니다. 계단으로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가시면됩니다."
그 남자가 열쇠를 건내자, 루크가 받았다.
막 올라가려는틈에 앉아있던 남자가 말했다.
"Fright길드장에.. SKill 부길드장.. 거기에 키르링스 부길드장까지.. 무슨일일까나..?"
키아가 뒤돌아보았다.
앉아있던 남자의 두검에서 전혀다른 각각의 힘들이 느껴졌다.
우리를 알고있다니.. 의외군..
"넌 누구지?"
키아가 물었다.
"난 그냥 여행자일뿐.. 단지 3대 악의길드의 3명이 모여있다는게 신기할뿐이야.. 그나저나 옆은 누구지?"
아마도 다크를 말하는것 같았다.
"나에대해 알아낼 필요가있나?"
갑자기 그 남자가 일어섰다.
"3명과 있을정도면 쌜거같군!!"
그 남자가 다크에게 덤벼들었다.
물론 다크는 순순히 당할리가 없었다.
하지만 다크는 어둠의 힘을 자제하며 싸우고있었다. 아마도 다크니스라는것을 숨기는것 같았다.
"검을 안쓰는군..?"
그 말대로였다. 저 남자보다는 검에서 더욱 힘이느껴지고있었다. 전의 나와 같았다.[무기빨 베가랜드]
하지만.. 나와는 달랐다.
검의 힘이 더욱강했지만, 저 남자의 힘도 대단했다.
다크의 20%정도의 힘을 썼는데도.. 비슷한 실력이 발휘되고있다..
왠지.. 테스트를 하고싶어지는군..
"다크, 이리와. 착하지."
다크를 불렀다.[응?]
"내가 개냐!!!!"
헉.. 나를 때리러온다!!
'짝' "태그!"
....에?
"뭐..뭐야?"
얼떨결에 앞에 나와버렸다..
"지금 넌 새로운 너의 힘을 시험에 보고싶어서 나를 불렀겠지.."
하지만.. 여기는.. 여관인데..
"호오, SKill길드의 부길드장이 나서시는건가..?"
에라.. 모르겠다.. 피해보상따위 나중에해!!
'부웅, 부웅.'
뭐야.. 느리잖아!! 어째서..!
"베가랜드!! 니 몸속의 힘을 검에 집중시켜!!"
싸우지도 않으면서.. 나쁜 키아. 흐음.. 하여간.. 힘을 검에 집중시킨다라..
"뭘 꾸물대는거냐!! 거기서 안오면 내가 가주지!!"
오.. 됐다..! 그런데 왜 갑자기 쟤가 나한테 쳐 덤비는거심? [..아?]
"풍참!!"
어라, 생각보다 빠르잖아!! [그 와중에 그 남자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재빨리 멈췄다.
이런.. 나의 힘에 놀라버린나머지 공격을안멈추고있었다..
"와, 확실히 쌔진것같군.."
키아.. 지금 쌔진건 둘째치고..
- 기술 설명 -
기술 이름 - 풍참
속성 - 풍[風]
설명 - 베가랜드의 단골[?] 기술. '꿈의 이야기 -FINAL-'부터 등장. 바람과 같은 속도로 공격을한다.
1초에 6번을 공격한다. 베가랜드의 무기는 대검이라는걸 기억해보며..[헐헐]
~~~~~~~~~~
"키아, 쟤 괜찮을까?"
아마 10초는 넘게 휘둘렀을꺼다.[풍참기준 60회이상공격.]
여관의 물건도 몇개 부쉈고.. 물론 루크가 피해보상(?)을 하고있다.
저 놈의 몸에서는 피가 330ml는 나온것같은데..
"으으.."
금방의 공격의 반을 맞고서도..[그럼 내가 대검으로 때렸나?]일어서고 있다..
그러고보니.. 우리중에 힐을 쓸수있는사람이 없었네?
하하.. 미안해서 어쩌지~
"일어나지 마세요. 부상이 심해져요."
루크가 보상(?)을 마쳤는지 와서 힐을....
....?
힐 쓸수있네?
"루크, 너 힐쓸수있었냐?"
나보다 먼저 다크가 물었다.
"네? 당연하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뭐가 당연한건데..?
"베가랜드, 저 남자의 두개의 검에서 각각 다른.. 이상한 힘이.. 섞여서 잘 모르겠는데.."
키아가 느낀대로.. 아까 다크가 싸울때, 나도 그런느낌을 받았다.
"한 5분쯤만 힐하고있으면 일어날정도는 될꺼에요."
나보다 훨 낫군..[1시간동안 동시 힐을 받던 나랑 비교하면 말이지..]
"내가 느낀대로라면.. 저 힘들이 섞인 힘의 느낌은.. 미지근해."
응?
"무슨 소리야, 키아?"
힘의 느낌이 미지근하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봤다. 그것도 키아한테..
"그러니까.. 뜨거움과 차가움이 합쳐진.. 아, 썅! 그냥 미지근하다고!!"
설명하기 힘든듯. [풉]
"으으.."
5분도안되서 쓰러졌던 남자가 일어섰다.
"벌써 일어나도 되나? 잠깐, 그럼 내가 약한거?"
이럴수가!! 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니가 약한게아니고, 저 남자가 쌘거같은데?"
왜 그런건지 몰라도 키아가 한말이 욕같다.
하여튼 나는 그 남자를 일으켜 세웠다. [일어섰다매?]
그 남자가 완전히 정신을 차린듯해서 바로 일으켜세웠던 팔을 치웠다. [난 착해서 말이지.]
"으.. 너희들은 느꼈겠지. 내 검의 힘을.."
바로 자기가 앉았던 의자에 앉았다.
"느꼈어. 미묘하게 미지근한 두검의 힘.."
아까부터 다크가 묻히는 느낌이다. [말을 키아만 독점하고있다.]
"그런데 어째서 힐을 해준거지?"
사람이 다쳤는데 힐을 해줘야지. 거지취급을 해달라는것도아니고..
"우리는 니가 생각하는 정도로 나쁜새X는 아니니까?"
저 놈은 신인데도 말이 고급스럽네..[작가 - 바랄걸 바래야지. 다크한테 무슨.. 응? 다크미안.]
"그런가.. 나는.."
"케인 자이안. 나이는 15살. 불의 검과 얼음의 검을 소지중. 맞죠?"
헛..? 어덯게?
"알고있군..!"
의자에서 일어섰다..
"루크, 어덯게안거야?"
내가 물어본순간 갑자기 그 놈이 두개의 검을 꺼내들었다.
"태워줄까, 아니면.. 얼려줄까!!"
꺅!! [절대로 무서워서 낸 소리가 아님!!]
"베가랜드, 피해!!"
한순간이였다..
"뻥인데.."
개새.. 놀랬잖아!![놀래서난소리임.]
검을 다시집어넣은 케인이 놀라서 엉덩방아를 찧은..[아놔..]나를 일으켜 세웠다.
쪽팔려..
"그런데 우리 좀 쉬면안되요?"
힐하다가 지친 루크가 말했다.
"일단 오늘은 쉬고 내일다시 얘기하자."
키아의 말대로 우리는 방으로갔다..
불과 얼음.. 두개의 검..
왠지 다시 싸우면 내가 밀릴것같다..
그런데.. 불과 얼음의 검은 구하기 힘든거 아닌가..?
뭐.. 내일 알아보자.. 쉬고.. 흠냐..[힘에 적응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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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올만에 나왔네요 ㅋㅋ 즐감 1빠~
맨날 1빠래 샹.
헤에..오랜만에 소설을 쓰시네요.<<죽음의 여신 .. 예전엔 안그런것 같던데 지금 소설이 이상항 방향으로 돌아가는것 같아요.[-]와 같은 이질적인 생각을 넣어서 그런것 같아요.아마 재미를 위해 넣은것 같은데..에에..저는 읽기 불편하겠지만 다른사람들은 괜찮겠죠.어쩃든 건필!
대대적 개혁中
올만이빈다 ㅇㅅㅇ
그러게요. 언제 소설에나오시려나.
ㅋㅋ 오랜만이군하 캬캬캬
진짜 소설같아요.. ㅇㅅㅇ;;;!
음, 이 소설을 무단 복사 금지를 해두면 좋을것 같고, 또 생각하는 것 같은 경우에는 '' 이것을 사용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당~ 어쨌든 소설은 잘 봤어요..
제라툴// ''를썼었는데 바꿨습니당~ 어쨌든 이소설이 퍼지던말던..[퍽]
우왕ㅋ굳ㅋ 오래만이네요 ㅋ;;
이야.. 인터넷소설치고는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잘봤심..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