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산호남향우회2014송년회밤
언 제 : 2014,12.17(수)19:00
장 소 : 울산광역시 중구 더파티
재울산 호남향우회 나상균 회장님은
2014년 한해를 보내며
향우들과 손을 잡고 송년사를 하게 되어 고맙고 감사하며
다사다난 했던 2014년은
울산인근 경주마우나 학생들 눈사태 및
우리 고향에서 일어난 진도 세월호 참사
많고 많은 사건속에 우리23만 향우들 이
한마음으로 걱정하고 지켜보는 가운데
한해를 보내며 취임한지 벌써 4년이 지나
차기 회장에게 2015년 2월에 2015-2016회기 회장을
순조롭게 넘기게 되어 보다 의미있는 날이며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임원님
자문위원님
상무위원회원님
사무처 회원과
각.구군 지회장님과 회장님
아울러 각지역단위 향우회 회장님과 회원님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민사호(민턴을사랑하는호남인)
호림회(골프동우인 모임)
1004회(신안군 모임)
mou 체결 회사 회장님 과 관계자님 께도
감사의 글을 올린다 하셨다
이제 재울산호남향우회는
2015년은 보다 젊은 패기 넘치는 임삼규(전남보성벌교)
재울호남향우회 회장 내정자가 바톤을 이어받아
더욱더 활기차고 지역사회 와 향우인들을 위해
보다 더 헌신 봉사 하며
선봉이 되겠다고 인사말을 가름 하셨다
아래는 울산제일일보 취재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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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 재울 호남인, 울산위해 뛴다” 임삼규 37대 신임 회장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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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그곳이 항상 그립습니다!”
내년 2월 37대 재울산 호남향우회장에 취임하는 임삼규(55·사진) 내정자의 휴대폰 메신저 프로필에 적힌 글귀이다.
임 내정자의 고향사랑은 못 말릴 정도다.
서른다섯의 나이에 울산이라는 생면부지 타지에 온지도 어언 20년. 이쯤 되면 고향은 가슴 한켠에 추억으로 묻어둘 법도 하지만 그의 고향사랑은 ‘현재진행형’이다.
고향자랑을 해달라고 하자 임 내정자는 “제 고향 벌교는 꼬막이 유명합니다. 그리고 가까운 곳에 보성 녹차밭이 있는데 가보셨나요? 언제 한번 꼭 가셔서 남도(南道)의 향을 꼭 느껴보세요”라며 여행지 추천까지 해줬다.
건축학석사로 현재 ㈜삼성건설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임 내정자는 전형적인 자수성가형 사업가다.
20년 전 사업을 위해 울산에 정착한 그는 정착초기 인맥 부족으로 꽤나 고생을 했다고 이야기 한다.
그는 “건설업이라는 것이 다른 사업과 다르게 막대한 자본이 오고 간다”며 “돈을 융통하고 갚아나가며 기업을 키워야하는데 연고가 없는 내게 쉽게 돈을 융통해 주지 않더라”고 말했다. 그래서 임 내정자가 택한 방법은 ‘성실’과 ‘신뢰’다.
그는 울산에서 신뢰를 쌓기 위해 울기라이온스 제9대 회장, 355-1지구(울산·양산) 기획부총재와 산악회장을 맡는 등 사회활동에 공을 들였다. 또한 참여정부 시절 라이온스클럽 차원에서 안과의가 드물고 의료시설이 열악한 북한에 안과를 개원하고 평양에 국수공장을 개업하기도 했다.
또 동구 호남향우회 창립회장을 역임하며 재울산호남향우회 상무집행위원, 부회장, 수석부회장등 약 30여 년간 향우회 발전에 힘써왔다.
이 같은 노력 덕분에 고향과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향우로 인정받아 울산광역시장 수상을 수상하고 전라남·북도지사로부터 ‘자랑스러운 호남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런 발자취 끝에 재울산호남향우회장으로 취임하는 임 내정자는 임기 동안 울산발전을 위해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호남인은 부지런함과 성실함을 가지고 있다. 23만 재울 호남인이 제2의 고향인 울산을 위해 뛴다면 울산이 제2의 도약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개인적으로는 호남향우회의 회훈인 봉사, 참여, 화합을 통해 지역발전과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작은 봉사자로 오래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윤왕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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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일보 모바일 사이트, “23만 재울 호남인, 울산위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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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울산호남향우회 홧팅입니다~~
아름다운 마무리로 2015년의 모든계획이 성장하고
발전되어지는 멋진 향우회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울산 향우회 발전을 기도합니다. 화합의 시간이 느껴집니다.
2015년 재울산호남향우회 파이팅~~~!!
공로패는 강진 청자로 만들어 졌답니다
송년의 밤 행사가 성대하게 열렸군요. 울산호남향우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