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병원...노미(집)...처...일...약사자격
아침부터 화부대 납시었습니다.
남편이라고 불리는 얼굴화상이 다른여자 화상과 클로즈업된 모습으로 나가 라고 하는 말들을 하면서
아침부터 외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정신상태가 미친것 같습니다. 본적도 없는 얼굴을 하고서는 이러한 말들을 퍼부어됩니다.
정신병원에 가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고아 고아 고아 소리지르는 인간까지 눈만 뜨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도 정신나간 노인네 목소리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도둑질의 말들이 오고 갑니다.
염미가 강신주랑 책을 팔아 먹으려고 하다가 사진보고 자신의 것이 아니라 실패한 언사가 나타나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구지아가 사기를 치고 다니는 말들이 나옵니다. 카지노 산업이 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명지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인데 그것을 자신의 것인양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제목의 전자책이 도서출판 숨쉬는행복 김선희 이름으로 네이버나 오픈마켓까지 풀려있는데도 그러한 거짓된 말을 하고 다닌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정신병자가 아니고 어떤 사람이 정신병자인지 의문입니다. 정신상태가 과대망상증 환자증상이 나옵니다.
남의 것을 자신의 것인양 착각까지 하고 다니는것인지 도둑질하고도 뻔뻔하게 이러한 말을 하고 다니는것인지
그러기엔 너무 많이 아는 사항이라 이건 사람의 탈이 아닌것 같습니다. 병인듯 싶습니다.
일에게 돈퍼주더니 몇일만에 약혼인지 결혼인지 했다는 말이 아침에 들립니다. 십몇년사이에 세번째 말입니다.
가 등장하면 늘 강아지가 캑캑 증상이 나오고 있고 집엄마라고 하는 사람이 늘 시끄럽고 노미 입니다.
대기업인간들이 늘 뒤에서 돈뿌리면서 안좋은 짓들을 하고 다닙니다.
각종 공모에 각종 수업듣는곳에 각종 방송까지 그러해 보입니다. 보이는것과 들리는 말들까지 말입니다.
뉴욕이니 뭐니 사사건건 미국타령과 예일타령하는 늙은 사람들 소리가 집에서 들립니다.
안보러온다는 사람이 돈보다리만 떨어지면 와서 돈가져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종로가져가 23년동안 한짓들입니다.
이들은 가져가는 돈이 없으면 무슨 돈으로 먹고사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자신들이 일하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남이 일을 해놓은면 돈만 챙겨가는 사람들로 여겨질정도로 계속해서 그러한 행동이 나옵니다. 공짜 인생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저 집잡혀먹었다라고 하는 저대학교 라고 하니 도둑질한 사람에게 대학교까지 주나 싶을 정도 말이 나옵니다.
저 영미 돈내갔다 소리와 안전한다고 하면서 나의 품앗이를 말입니다. 지혜 가져가라고 하는 말도 들립니다.
사업이불리는데 나쁜짓하는 사람들이 몰려오고 외국사람들까지 몰려오고 그런데 나쁜짓에 댓가처럼 돈 받았다는 말이 나옵니다.
을지대학병원에 예약하고 당뇨검사차 갔는데 나온말들 먹는약이 방광염이 잘 일어나서 안맞는다고 하니 그럼 약이 없다는것입니다.
전에 먹었던 약처방을 해달라고 하는데 그럼 가라는 투의 말이 나와 그냥 나왔더니 진료거부라고 의로기록지 검사지에 써놓은것입니다.
이 미친 의사가 어디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 눈이 호박나이트에서 나오는 남의 눈과 같은 눈인 것이 그 의사의 눈에 보였습니다. 그리고 엘지 소리도 들렸습니다.
근데 이 눈이 롯데라는 말도 들렸습니다. 죽은 신격호 이름에 왜 나오는지 헐입니다.
그리고 진아 가져가랬데 소리가 나옵니다. 이들은 나만 보면 가져가랬데가 유행입니다.
남의 것들을 그냥 가져가는 사람들로 유명해진듯 싶습니다.
이 의사 뭔가 잘못된자 같습니다. 그리고 대학병원에는 원래 과장급 교수진이 있어 레지던스 학생들과 함께 의술을 펼치는 곳이라 대학병원인데 이런 노인네가 교수같지도 않은 늙이가가 의사로 있다는게 의문이 들었습니다. 정년이 끝나도 너무 끝난것같은 사람이 말입니다. 이건은 분명 잘못된것 같습니다. 상당히 아니올시다입니다.
노미이야기
본적이 아주 오래된 사람입니다. 20년도 넘은 사람인데 주위에서 숨어 사는것처럼 집이라는 단어로 나옵니다.
명지교통관광대학원시절 2학기쯤 하다가 결혼해서 학교를 그만둔 사람인지라 본적이 더더욱 없습니다.
근데 항상 소리가 나옵니다.
결혼해서 자식이 두명인 아줌마이기도 합니다. 근데 왜 내주위에서 집이라는 단어와 함께 이 여자의 이름이 나오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숨어살듯 숨어서 소리가 나고 힐튼 성남에서 새로지은곳에서의 사람들이 이 이름을 부르고 다니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이 이름은 주안살때 구몬에서 나왔는데 이러한 호텔에서 나오는것도 의문입니다. 새로새워진 호텔이라고 하는데 뉴스기사에서 말입니다. 대학원도 졸업하지 않았고 두아이의 엄마인 아줌마주부인데 나온다는것이 말도 안됩니다.
그리고 끝도 없이 이이름이 나오는것이 기분이 나쁘다입니다.
대학원시절 학교에서 간 홍콩 관광청 견학에서 국외여행안내사 지금 처라고 불리는 가이드한 관광버스와 그안에 있었던 학생이였긴 합니다. 그후 돌아와서는 결혼하고 학교를 그만두어서 본적이 없습니다.
그 인연이 26년이 지나는동안 계속해서 나온다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람의 근황은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아는것도 이쁜 이네 싶습니다.
처이야기
대우사람이었다는것밖에는 아는게 없습니다. 주안살때 나타났고 차와 바람을 피워서 시끄러웠기 더 기억하고
그당시 돈가방 안전하고 종로나 사직동이나 이 근처에서 대우건설 사장이 아빠라고 불릴때 남상진 사직동 집도 벨을 눌러도 문 안열고
종로구 평창동 홍선균 이라고 써있는 문패의 집에서 벨을 눌러도 안열었던 사람 평창동에서 처 였습니다.
그리고 대학원 홍콩가는 길에 가이드 였다는 것밖에 아는것이 없습니다. 근데 여기도 지금까지 계속 나오는 말이고 존재하는 사람이고 늘 무언가를 사다주고 먹고 하는 이야기가 계속들립니다.
문제가 심각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위에서 계속 이미 이미 하면서 말입니다.
내가 아는 것은 늘 이러한 것들뿐인데 말입니다.
돌아가신지 옛날이라 보고산적도 없는 엄마중 친엄마가 약대를 나왔다고 하고 약사자격증이 나왔다고 합니다.
축하할일이고 이러한 일들로 쩐을 벌면 자식도 좀 주고 살지 하는 마음입니다. 친아빠랑 각기 각자의 길을 가면 말입니다. 죽어서...
이 무슨 괴변안에서 사는 상황인지 말들이 그렇습니다.
축하합니다. 가 답입니다. 팔십도 넘은 나이에 약대까지 졸업하고 약사자격증이라 평생교육입니다. 그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