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영소
공지의 영광을 복숭아단에게 돌리겠숭 🍑🍑🥺
이 글에 앞서 저는 딱복 물복 가리지 않는 복숭아처돌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1. 딱복을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2. 치즈를 한입 크기로 찢어 넣는다
* 나는 보코치니 치즈랑 브라타 치즈 써 봤는데 치즈는 피자치즈 빼고 취향 맞춰서 넣으면 될 것 같아 원조는 마스카포네 치즈라네요
3. 올리브유 레몬즙 꿀 한 바퀴씩
4. 갈아먹는 후추 위에 갉갉
* 치즈에 간이 되어 있어서 소금은 따로 안 넣음
-> 잘 섞어서 먹는다!!!
끝
아주 간단하지..? 나도 인터넷에서 보고 레시피 변형해서 만든 건데 아주 괜찮더라 가족들 한입 줬는데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고 달라함 ㅋㅋㅋㅋ
복숭아 철 지나기 전에 꼭 해 먹어봐!!!!! 🍑🍑🍑🍑
밀크티 시럽까지 넣으니까 존맛이야 완전 와인안주 ㅋㅋㅋ마스카포네 치즈는 좀 적게 넣어도 될듯 느끼해 ㅋㅋㅋ
필승조합!!! 이거 알고나서부터 과일 이렇게만 먹어.. 최고야
그릭요거트, 올리브유, 소금후추, 꿀 이렇게만 했는데도 존맛...지금 한번 더 먹을까 고민중이야ㅜㅜ
이거 브리치즈로 해먹어도 맛잇겠지??!
미쳣구나 개막있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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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청정원 통후추 썼어!! 흑후추인 것 같아 ㅎㅎ
마스카포네랑 모짜렐라 치즈 중에 어떤게 더 맛있었어..??? 지금 치즈사서 해먹으려구...🥹🥹
나는 마스카포네 추천 ~~
오오 낼 저녁디저트는 요놈이다!고마워❤️
치즈 사야게따 저거 꼭 해먹을거야🩷
와고마워 재료 다산다
여시야!! 댓글 읽어봤는데 맛 없는 복숭아 꿀이나 설탕에 2시간 정도 절여놓으라고 했잖아!! 그럼 3번 과정에서 꿀 뺘도 되나여?
아님 그래도 한 바퀴 둘러야하나??
절이는건 여시가 쓴 기본 재료인 맛있는 복숭아를 만드는것뿐이니까?!
응응! 달달한 복숭아면 꿀에 안 절여 놔도 맛있더라 ~~
맛있겠다!!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