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아직도 침묵은 금이다
송지학 추천 1 조회 129 26.04.30 07:2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30 07:33

    첫댓글 침묵은 금이다.
    세상이 시끄러울수록
    침묵하면 자신의 냉철한 판단
    기준이 보인다~
    감사합니다.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 작성자 26.04.30 17:06

    늘 수고 많으세요!
    감사드립니다.

  • 26.04.30 08:47

    침묵은 금이다
    금값이 비싸니 더 침묵의 값어치가 높아진듯합니다
    존하루 건강히 하세요

  • 작성자 26.04.30 17:07

    금 값이 이 정도면 팔아서 술 마실 정도 금액은 되지요?
    그런데 언제 술 마시나??

  • 26.04.30 10:07

    여전히 침묵이 금인 이유는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에게는 얘기해봐야 받아들이지도 않고 논쟁만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그래서 무시 전략~~

  • 작성자 26.04.30 17:09

    하여간 말 많으신 분들은 타고 나셨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피곤하심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정도껏은 괜찮지만그래도 전투 모드는 조금 심한 것 아닐까요??
    모두 침착하셔야할 때입니다.

  • 26.04.30 10:42

    네 맞아요
    오늘 한수 배웁니다

  • 작성자 26.04.30 17:09

    감사합니다.

  • 26.04.30 11:21

    침묵이
    때론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말을 하는 거 보다
    상대의 말을 들어 주는 게
    더욱 중요한 것이 그 한 예이기도 합니다.

    침묵 사촌 동상, "침목"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전철 레일을 받치고 있는
    침목은 예전에는 참나무를 많이 사용하였으나
    지금은 시멘트를 사용하기도 하지요.

    거대한 무게를 지탱하여
    많은 사람들의 편리를 도모하는
    침목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봅니다~~

  • 작성자 26.04.30 17:11

    침목의 고종 사촌은 친목이니 모두 친목을 잘 다지시길 바랍니다.
    이웃사촌이라고 친하게 되면 불화하는 형제 간 보다 더 친할 수도 있습니다.

  • 26.04.30 17:14

    침묵 동생 침목이라..ㅎ
    내일 구파발서 뵙겠습니다..^^

  • 26.04.30 12:55

    역쉬 침묵을 배우는데
    60년은 걸리니
    금보다더한 백금입니다.

  • 작성자 26.04.30 17:12

    늘 수고 많으신 방장님 덕분에 어제는 시원한 쌩맥주 한 잔 때렸습니다.
    감사드려요!!

  • 26.05.01 00:38

    침묵은 금처럼 값진 언어라고도 생각합니다
    조용히 관조하며 묵묵히 묵상하는 침묵은
    많은 언어를 뱉어내는것보다
    아름다운 표현이 되겠지요!

  • 작성자 26.05.01 08:14

    그리 생각하실수도 있으나 그리 생각하시지 않는 분도 계실 것이어서 나름대로 선택은 본인이 하기에
    달린 것 같습니다.
    주신 댓글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