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乙巳년 76세. 乾命.
○지난 辛卯년 필자는 하나의 비보를 접했다.
命主의 아들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위사주는 戊寅월에 癸未일주로 무척신약하다.
어쩌면 辛금을 用神으로 삼아 金水운에 발달하는 사주로 간명하는易人도 더러는 있을듯 하다.
그러나 고전을 한번이라도 읽은 분들은 "寅월은 初春이니 싻이 여리고 약하므로 오르지 火운에 발영한다"는 귀절을 보았으므로 조후도 보고 또, 정관 戊토가 寅월의 장생지에 뿌리를 두고 투간했으니 통관도 생각하는것이다.
사주를 한가지로 보면 절대안된다.
여러각도에서 살펴야 하는것이다. 신강약도 보지만 格局도 보고 계절을 보아야하며 통관을 보아야하며 무엇보다도 자기 아집으로 해석하지말고 ,객관적인 논리로 살펴야하고 연구 해야하는것이다. 그렇지않으면 발전을 기대하기 힘들다.
○命主는 충청도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 巳대운(30~34)에 정재가 오니 결혼하였고 壬午 癸未 남방화운에 열심히 돈을 벌어 커다란 배 과수원을 사서 어느정도 성공하였다.
특히, 未운(50~54세)에 "어찌 지냈느냐?" 하니
"죽기살기로 고생했지만 돈을 많이벌어 과수원을 매입했다고한다.
○申운(60~64세) 辛卯년은 대운과 세운이 cross되니 불길한데 이해 癸巳월에 아들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寅申충하니 장생지에 뿌리한 戊토의 뿌리가 뽑히므로 戊토정관이 쓰러지는 것이다.
인당님이 올린 命造는 관액이 왔으나 이사주는 자녀문제가 온것이다.
***필자가 인천 사주카페에서 근무할때 교사로 근무했던 여선생님이 있었는데.그분도 戊寅월에 己未시 癸수일주로 극신약인데 巳午未火운에 교사생활을 잘 마치고 알부자로 잘살면서 퇴직후에 易學을 공부하여 잘 지내고있다. 절대로 신강신약에만 얽매이면 안된다. 그분이 하는말에 일생동안 己未편관년에 백령도 초등학교로 발령이나서 고생한것이 기억에 남을 뿐이라는 것이다.
가장경계해야 할것은 "수운은 좋고 火운은 나쁜운이다"라는 흑백논리로 사주를 통변하면 절대로 안된다는 것이다. 火운에도 열심히 돈벌고 金운에도 안정되는것이다.
첫댓글 대운에서 자식星을 건드리고 세운에서 자식宮을 건드렸군요.
무계합으로 寅목을 일지 未에 입고시키니 과수원 물상이 되는군요.
아 寅未가 과수원 물상이군요.
未는 열매맺는 흙인데 寅목이 빠지니 과수원....그럴듯 합니다.
아. 辛卯년에 卯酉충 ....그런가 봅니다
甲申 대운이 관살을 건드리는데
이걸 퇴직 문제로 인지할 것인지, 관재수 문제로 인지할 것인지, 자식 문제로 인지할 것인지
그것이 핵심이자 관건인데
그걸 콕 찍어 족집게처럼 알아맞히면
즉시 "도사"라는 평판을 듣게 됩니다. 역술인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바이죠.
그러나 심령으로 신통한 자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때문에 별짓을 다하죠.
육효를 같이 본다든가, 자미를 같이 본다든가, 주역 점을 친다든가........
대체로 명리만 하는 분들은 宮을 같이 살펴서 판단하기도 하고, 또한 가족의 사주를 같이 살펴서 판단하기도 합니다.
이렇게는 말할수있겠읍니다.
일이나 관의 문제. 자녀문제로 말해야 될듯합니다
남명인 경우, 필자는 관살을 자식으로 보기에, 월간 戊와 일지 未를 기준으로 봅니다.
그리고 사건은 申 대운의 영향이 아니라 甲申 대운의 영향이라고 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辛 癸 戊 庚 乾
酉 未 寅 寅
65 55 45 35 25 15 05
乙 甲 癸 壬 辛 庚 己
酉 申 未 午 巳 辰 卯
이렇게 생각하시면됩니다.
대운을 볼때 10년을보고 성패를 가린후에 시기를 볼때는 반드시 5년씩 분간해야 된다는 겁니다.
즉, 甲운 55~59세에는 절대로 현상이 안 나타나게 되어있고, 반드시 申운 (60~64)에 사건이 일어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이 5년간 분간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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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지 장생에 뿌리하다가 충을 받으니 장생처에 의지한 십신의 약점인듯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卯未합이 있었군요. 그런네요.
남의 통변을 탓할 필요는 없슴다 자신의 관법에 자신 있는 사람은 남의 통변을 비난하지 않아요
자신의 논리로 자신의 통변만 하시면 되어요
계미대운 신묘년 에 아들사망에 대한ㅡ
채은ㅡ자식성인 무토와 미토가 강한 월령 인목으로 인하여 목극토를 당하고 있어서 관이 상하고 있는 팔자로 타고 났는데. ㅡ
여기서 재차 관을 합충하는 대운을 만나면. 관이 확인사살. 당하는 거죠ㅡ세운 가지고는 확인사살 안됩니다
대운으로 와야 길게 극을 받기 때문에
확인사살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8자에서 자식성이 1차로 극당하고 있는데
계미대운 신묘년에
계수가 무토자식 무토를 무계합하고
또 묘목이 일지 미토 관을 묘미합을 하니 신묘년에 얼마든지 자식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지요
계미대운이 아니고 申대운입니다
저는 객관적인 이야기를 한것 뿐입니다
@河 倫 之 山 갑신대운이어도 갑목이 무토 때리고요
신묘년에 묘미합으로 미토 관이 합거 되네요
일간의 성취. 운이 길운이라고 해서 육친에 대한 운도 길운이라고 생각하면
안 맞습니다
육친운과 일간의 성취운은 따로 따로 봐야 합니다
육친에 문제가 있을때도 일간의 사업은 번창하는 길운일수도 있고요
일간의 운이 흉운이어서 일간의 사업은 망해도 육친은. 잘 나갈수 있지요
巳午未운에 돈많이 벌었다니깐 자꾸 엉뚱한소리하시네요. 그거모르는 역인은 없읍니다
@河 倫 之 山 사오미 천간에 억부용신 금수 는 안보이시나 봐요
@채은(무한도전) 대운은 계절이기 때문에 크게 볼때는 지지중심으로 봐야지요. 火土운에 걸터앚는 임계수가 무슨 힘이되나요.
자꾸 그렇게 합리화? 시키시네요.戊壬충 .戊癸합...도움이 되지 못하죠.
@河 倫 之 山
강약도 안따지시는 지산님과 저는 그 관법의 차가 너무 크니까 그렇게 따지면 토론이 안되어요
결국 싸우게 되죠
그래서 자신의 통변만 하면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