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왠지 무진장......보기싫었다...그냥......
그런 영화들 있지 않나요..^^;; 다들 다 좋다고해도 왠지 끌리지 않는거...
이거 말고 시네마천국이 그러했습니다..
무진장 보기싫었다는.....근데....안보면!!!!!! 천배만배 후회할뻔!!!!!!!
이또한...아이엠 샘.....
뭐 그정도 까지는 아니지만서도 잘 울지 않는 저를 눈물짓게 만든...
아련한 영화....
전 그 영화 보기전까지 숀펜이 아니라 더스틴 호프먼인줄 알았습니다..;;;
숀펜이라면....제가 은연중에 항상 은근히 섹시하다고 생각한 사람중에 한사람
이였는데..오우..거의 충격에다가 완전 다른 사람이더군요.
정말 이보다 더 완벽할수 없는 연기입니다!!!!
재판이 진행되면 될수록..
자기 마음 표현하지 못하는 자신을 답답해 하고
저또한 그 답답함에 억울해서 분통터지면서 눈물나고....
자기는 딸을 행복하게 해 줄수 없는 아빠라고 자책하는 어리숙한 모습에
베개를 쥐어뜯으며 울었습니다....아흐~~;;;
여자 아이도 무쟈게 이쁘고 똑똑하고~ ㅠ,ㅠ
아이엠샘...감동의 도가니탕입니다...흑^^*
첫댓글 맞아여 자기 자신을 답답해 하는모습이 어찌나 안타깝던지.. 정말 가슴이 찢어질 듯 너무너무너무 아프더라구요.. 연기도 완벽하고.. 정말 좋은 영화인 것 같아요 ㅠ.ㅜ
읔.. 시네마천국.. 흑흑
아이엠3
뭐 보면서 잘 안 우는데... 이거 보면서 울었죠... ㅠ_ㅠ
저도 왠만해서 절대 안우는 강심장인데 이거보고 콧물 질질~ 지금은 DVD로도 소장하고 있지요^^ 다코타패닝 넘 귀엽구 숀팬은,, 뭐 더이상 말할필요 없는 배우죠^^
타코타 패닝// 숀팬//>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