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1일로 계절의 여왕인 5월의 첫날이기도 하고 노동절이기도 하다.
이곳에 놀러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현역에서 은퇴한 사람들일 것이니 근로자의 날이건 노동절이건 상관이
없지만 국가 공무원을 제외하고는 하루를 쉬니 이름이야 어떻든 무슨 상관이 있으랴....
금년부터 공무원들도 쉬는가 보다.
이날이 노동자의 날로 지정되고 공휴일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었는데....
쉬는 것이 중요하지 사연을 아는 것이 뭐가 그리 중요하겠는가....
오늘 노동절을 맞이해서 삼성전자와 삼성건들 등 삼성그룹의 노조가 파업집회를 한다고 하는데...
혹시 국가기간 산업을 흔들려는 불순한 세력이 배후조종을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게 된다.
중국이나 북한 입장에서는 한국의 반도체가 잘나가는 것이 눈에 가시일 것이니....
이런 뉴스를 들으면 우울해 진다..
국가의 성장동력을 멈추려는 자들을 방관하는 정부도 그렇고..
솔직히 이런 뉴스를 보면 너무 오래 살아서 이런 뉴스를 보는가 싶기도 하고...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5.1일이 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비지스(Bee Gees)의 first of may라는 노래이다.
가사도 좋고 노레도 얼마나 감미로운지 열심히 들었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노래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노래로 사람들은
사라 브라이트먼(Sarah Brightman)의 노래를 더 좋아한다.
오늘이 가기 전에 한 번 들어 보심이 어떨지....
아래는 가사
When I was small
내가 어릴 적엔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크리스마스 트리가 커 보였어요
We used to love While others used to play
다른 아이들이 소꿉장난을 하는 동안
우리는 사랑에 빠져있었죠
Don"t ask me why The time has passed us
왜냐고 묻진 말아요
시간은 우리 앞을 지나가 버렸고
by Some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
누군가가 먼 곳에서 다가온 거예요
Now we are tall
And Christmas trees are small
이제 어른이 된 우리에게
크리스마스 트리는 그만큼 작아졌어요
And you don"t ask the time of day
이제 그대는 나를 조금도 사랑하지 않네요
But you and I our love will never die
하지만 우리의 사랑은 결코 시들지 않을 거예요
But guess who"ll cry come first of May
오월의 첫날이 오면 누가 눈물짓고 있는지
생각해 주세요
The apple tree That grew for you and me
그대와 나를 위해 자란 사과나무
I watch the apples falling one by one
나는 그 사과가 하나씩
떨어져 가는 것을 바라보며
And I recall the moment of them
가장 소중했던 추억의 순간을 떠올립니다
all The day I kissed you cheek
그대 뺨에 입맞췄던 그 날
And you were gone
그대는 나를 떠나고 말았지요
When I was small
내가 어렸을 때는
And Christmass trees were tall Do do do.
크리스마스 트리가 그렇게 컸었는데 두두두두.
Don"t ask me why
왜냐고 묻진 말아요
https://youtu.be/hFTeuW5P2Sc?si=qnvE4AuF1aU353sV..
비지스의 퍼스트 오브 메이
https://youtu.be/QS7ly4VnXnY?si=pbD46KYw35O-c_zd
사라브라이트만의 퍼스트 오브 메이
https://youtu.be/ONnD12jM_H4?si=SqXryiCpNWp320i7
경음악 버전
첫댓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곡인데..
오늘이 그 날이네요.
오월의 첫날
내가 어렸을 적엔 그리 크던 크리스마스트리가
내가 어른이 되고는 그리 작았는지...
노래 참 좋았지요.
5월초일 생각나는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