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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인동을 이용한 이혼 해석
인당 전우창 추천 3 조회 434 25.10.04 08:07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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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04 08:30

    첫댓글 未운에 寅卯가 입묘한다니? 이게 정말 사실인갸? 오늘 30년만에 기막힌 이론을 알게되었다. 그럼 丑운이 오면 申酉가 입묘하는가?

  • 작성자 25.10.04 08:29


    그러니까 하는 말이
    개인의 주관이 여과 없이 개입될 수 있다는 말을 필자가 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未는 목이 입묘하는 입묘지 아닌가요?
    난 未의 입묘력을 의심하는 분을 오늘 처음 봅니다.

  • 25.10.04 08:42

    @인당 전우창 이러면서 다른학인보고 초보자라고 하면 안되는겁니다. 墓, 入墓? 지지가 墓에 이르렀을때 다 이혼하나요? 참 배울게 많습니다. 死에 오거나 絶에오면 쓰러지나요? 이때는 이혼 안할까요? 午운은 死 입니다.

  • 작성자 25.10.04 08:38

    @河 倫 之 山
    뭐 문제가 있으면
    논리적으로 지적하면 됩니다.
    의문 부호만 날리지 말고요.

    뭐가 궁금하십니까?
    자세히 말씀해 보시지요.

  • 25.10.04 08:43

    동한다
    인동한다
    구응한다
    영향을 미친다ㅡ등은 다 같은 뜻으로 쓰는 글자들이죠

    근데
    인동간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쓰는 간법에 의거 운에서 온 운이 8자에 들어와 어느 글자에 영향을 미치는 가. 또는 동하는가를. 봐야 하는데

    역학동에서의 인동은

    구구단은ㅡ1단에서 9단까지인데

    이중 이이는사ㅡ 졍도를 표현했을 뿐이죠

    인동을 따로 뚝 떼어 내어 인동간법이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죠

    강약을 분리하여
    용신을 찾아
    용신이ㅡ 깨젔냐 살았냐 보태줬냐 도와줬냐의 인동을 구별해 내야죠

  • 작성자 25.10.04 08:40


    未가 木의 입묘지인 줄 모르고 있었다면
    이건 초보자가 아니라 아예 문외한 아니겠습니까?

  • 25.10.04 08:47

    入墓한다는 용어가 맞느냐는 겁니다.
    乙卯는 未에서 養입니다.

  • 25.10.04 08:49

    혹시 庫와 착각하는것 아닙니까? 음양은 엄연히 다른데 寅卯가 未에 入墓한다하나요?

  • 작성자 25.10.04 08:51

    @河 倫 之 山
    木의 입묘지가 未인데
    寅卯가 木이므로 당연히 未에 입묘하지요.
    뭐 문제 있습니까?

  • 25.10.04 08:52


    음생양사-- 양생음사 저는 이게 맞다고 봅니다..

  • 25.10.04 08:56

    그럼 지지가 墓에 이르면 무조건 이혼하는것으로 알면 되는건가요?
    死에서는 사이가 좋은것으로 알면 됩니까?
    참 통변하기 쉽네요. 저가은 경우는 墓에 이르러 돈도 잘벌고 멀쩡했었읍니다

  • 25.10.04 08:58

    그러면 더욱 잘못된거 아닌가요? 양과음이 다른데 未운에 寅墓가 몽땅 入墓 한다 한걸까요?

  • 작성자 25.10.04 09:01

    @河 倫 之 山
    그건 단순하게 글자 하나만 고려했을 때 할 수 있는 원칙적인 얘기죠.
    운세 해석은 전체의 구조를 보고 그게 입묘력이 있는 글자인지 입묘력을 발휘할 수 없는 글자인지 잘 따져서 해석해야 합니다.

    명운의 상황을 살펴보면
    묘가 들어와도 묘로써의 역할을 못할 때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 거까지 세세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니 구체적인 얘기는 생략합니다.

  • 작성자 25.10.04 08:57


    "水辰爲墓地"

    삼명통회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水는 辰이 묘지이다."

    그럼

    木은 뭐가 묘지이겠습니까?

  • 25.10.04 09:01

    지금 본인은 庫와착각하는것이 분명합니다
    12운성으로 보면 癸수는 辰에서 養입니다

  • 작성자 25.10.04 09:02

    @河 倫 之 山
    고서 문장을 무시하겠다는 건가요?

  • 25.10.04 09:39

    @인당 전우창 그럼 墓와 庫는 같은 뜻이라는 말이지요?
    그렇게 알아도 되는겁니까?
    고서는 양간으로 설명된 책이 대부분이지요.

  • 작성자 25.10.04 09:55

    @河 倫 之 山
    그 얘기는 서로 싸움으로 가기 쉽습니다. 논외로 하죠.

  • 25.10.04 09:03

    음생양사이니 을목은 해수에서 사 이죠

  • 25.10.04 09:06


    인당선생님께서 12운성과 고를 지금 착각하고 계신듯 합니다..
    아님 음/양 구분없이 판별하는 거구요..

  • 25.10.04 09:07

    @晤里
    음/양 구분없이 보는것은 보통 점학에서 많이 보는 방법인데...

  • 작성자 25.10.04 16:06

    @晤里
    제가 착각하는 건 아닙니다.
    음양생사와 음양동생동사
    이 두 이론으로 과거에 피 터지게 토론해 보았지만
    결론은 안 났습니다.

  • 작성자 25.10.04 09:13


    "辰戌丑未,四墓之局"
    연해자평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未是木墓"
    오행대의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모두 墓라고 적시하고 있으니

    未가 木의 입묘지라는 사실을 의심할 필요는 없겠지요.

  • 25.10.04 09:23

    강약판별을 정확히 하려면 음/양을 구분해서 봐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점학은 강약 판별을 안하니 음/양 구분없이 그냥 오행으로만 보고
    자평학은 강약 구별이 큰비중이라 음생양사론을 취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질 과 기의 구분이랄까 해서 음/양을 구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25.10.04 09:44

    그래서 자평학이 점학보다 보다더 발전된 학문이고 세밀하게 볼수 있기도 하고요

  • 25.10.04 10:06

    음음끼리
    양양끼리는 편이라는 글자를 부처서 편관 편인 편재로 부르고

    일간과 음양이 다른 오행들은 정재 정관 정인등으로 명칭하지요

    이게 음양이에요
    음양은 10간 12지지처럼 그낭 기본
    이지요

  • 25.10.04 10:09

    @채은(무한도전)
    저는 12운성론을 음/양 구분해서 본다는 말을 한것이에요

  • 25.10.04 10:17

    @晤里 네 그렇군요

    12운성도
    생극제화론의 일종입니다

    허나
    12운성은 생극제화와 충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인처럼 ㅡ극에 해당되는데 생지라고 하거나 등요

    길흉오행을 구별하지 아니하고 운에 대입하니까
    맞지 않는 것이 당연한데 ㅡ이를 모르고 자꾸 틀리니까 다른 간법을 동원하게 되지요

    생극제화로 보면 충돌하지 않습니다

  • 25.10.04 10:20

    @채은(무한도전)
    맟는 말씀이기도 하지만
    12운성론도 쓰이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
    육친변동, 사건의 결말등에서요..

  • 25.10.04 10:25

    @晤里 육친변동에 대한 운도요
    생극제화 합형충으로 보는 것이 더 잘 맞습니다

    12년마다 병사장이 오는데 12년 마다 육친들의 병사장 변동이 있겠습니까

  • 25.10.04 10:25

    천간의 영역과 지지의 영역은 전혀다릅니다
    확실하게 구분해야합니다
    이게 머리속에 확실하게 박히지않으면 명리공부 시작하면 안된다고 저는 봅니다
    전간의 목과 지지의의 목이 쓰임이 전혀 전혀 전혀다릅니다

    12운성은 천간이 지지의 어느위치에 있어면 천간의힘이 어떻게 변하는지을 보는것입니다
    천간이 지지의 위치을
    천간이 지지을 ....
    천간 木과 지지木의 쓰임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12운성의 원리는 지지는 지지끼리 사용하고 천간은 천간끼리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믿으세요 제발!!

  • 25.10.04 11:03

    동감합니다 심지어 같은 오행글자가 각각 천간에 들어갔는데 길하고
    지지에 들어가면 파괴를 일으키기도 하는 명조를 꽤 많이 확인하였습니다

  • 25.10.05 04:45

    @리명리명 당연합니다 리명님
    같은 오행이 와도
    지지에서는 흉하고
    천간에서는 길하고 가 당연히 있습니다

    천간에는 용신이 있고 없고
    지지에는 용신이 있고 없고에 따라서 다르죠

    천간으로 용신. 희신 약신등 통관신이 왔는데. 이 신이 천간에서 합형충극을 당하지 않으면 길하고

    용신오행이 운에서 지지로 왔는데ㅡ이 용신오행을 합형충극하는 글자가 지지에 있으면 흉하지요

    복권이 당첨되었는데
    이 복권을 날치기 당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 25.10.04 10:30

    자평학과 점학의 차이가 일단은 12운성에서 부터 갈라지는데..

    점학은 말그대로 오행의 생극제화 합충형,신살만가지고 논하지만
    자평학은 그이치가 심오해서 하나라도 헛으로 버리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25.10.04 10:40

    명리학은 하나라도 헛되이버리면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버려야합니다
    지금 알고있는 명리이론들 반이상은 버려야합니다
    학인들이 이것저것 너무많이 알고있는것이 병입니다
    쓸대없는 잔가지 곁가지들을 과감히 버려야합니다

    초팔일날 절에가서 연등은 걸어받는데 인등은 또 뭐할려고 ....

  • 25.10.04 10:48

    @전원
    말씀은 감사하지만
    저는 아직까지 버릴수 있는 경지까지 못올라 봐서요..
    공부더 해보고 손님상담하면서 안맟으면 그때 버리겟습니다

  • 25.10.04 23:40

    @전원 맞습니다
    이거 동감하는게 이것저것 이론들 몇개 임상좀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하나하나 쳐내버리면서 다 버려야하는데
    우연의 일치로 A의 이론이 안맞으면 그걸 어떻게든 맞게하려고 방대한 이론중 하나인 X를 가져와서(신살론 등) 어떻게든 맞게해석합니다 이러면 한도끝도없죠. 거기다가 추종심리로 인해서
    위대하신 고서의 저자들을 마치 베드로,요한 같은 기독교 선지자급으로 생각하고 그걸 내려놓지 못하는 심리도 있습니다.
    이 카페에 유명한 분의 저서도 1,2번째 책까진 좋은 내용도 많고 쓸만하다고 생각하는데 한 3,4번째 저서부터는 온갖 고서 잡탕 이론,신살들 싹다 가져와서 다 풀이하는데 이러면 뭐가 진짜인지 흐려집니다. 백과사전같은 온갖 무슨 격은 이렇다식의 공식들,이런 방대한 것들이 오히려 진짜를 보는 눈을 가리게되며 실제 감명할 때 그 잡탕들 다 섞어서 맞추는척만 하는게 되버리죠

  • 25.10.04 23:28

    @갑진 이 댓글이 어떻게 고의적인 명예훼손인가요?
    책에 대한 평가 입니다. 님이 어제 CGV에서 영화보고 나왔는데 블로그에 "1,2편은 괜찮았는데 3,4편은 너무 짜집기가 많은 것 같다." 라고 한줄 평 남기면 영화사 영업부한테 손해보상 당합니까?
    훌륭한 저자는 독자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을 하려하지 독자를 고소하지 않습니다.
    제발 체면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위 사례는 초등학생이 봐도 고소 불가합니다. 협박하지마세요 학문과 논리로 이기질 못하니 고소 협박을 하시는군요. 저는 갑진님에게 인신모독과 악의적 명예훼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처음부터 반말하시면서 연륜에 맞지 않는 모욕적인 발언을 연이어 하시는중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상대에게 무식하다는둥,모욕적,공격적인 언사를 쏟아놓고 상대가 이제 그것의 10분의 1정도 되는 방어적 반격을 했다고 고소를 하려 하십니다.
    이건 경찰서 가셔도 코웃음치는 사례입니다. 평소에 남 욕하고 학문토론한다면서 인신모독하시면서 카페에서 계속 싸우시는분이 자기가 논리로 이기질 못하니 바로 고소시전하시는게 과연 갑진님께서 공부하시는 명리와 우주의 이치일까요?

  • 25.10.04 23:39

    @갑진 그리고 매일매일 남 사주 명식 공개적인 곳에 올리시고 책에도 남 사주명식 올리고 개인사 올리면서 심지어 밝히지 못할만한 비밀 같은것도 올리면서 풀이하시는 분이

    본인 사주 명식 예측하는 걸 어찌 개인정보 공개라 하십니까? 저는 갑진님이 몇년생인지도 모르고 갑진일주로 추정하고 유머 명식을 올린건데요 그런 비슷한 행위가 전부 개인정보 문제겠네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요. 하도 갑진님이 저한테 인신모독을 연이어 하시길래 굳이 저도 똑같이 하지 않고 저는 유머로 부드럽게 승화한 것 입니다. 하지만 갑진님은 그것을 가지고 고소하신다고 하십니다. 이 댓글도 캡쳐하십시요 그리고 캡쳐를 하실거면 본인이 저를 비방,모욕적발언,명예훼손한 것도 같이 맥락을 올리셔야지 본인이 10정도의 공격을 가해놓고 상대가 3정도의 반격을 했는데 그 3에 대한 스크린샷만 악의적으로 캡쳐해서 고소협박을 하는건 이건 도무지 이 분께서 한가정의 가장이라는 것, 독자들을 가르치는 저자라는게 이해가 가지 않네요 이거야 말로 초딩입니다. 학자면 학자답게 학문과 논리로 이야기하자구요. 왜 고소협박을 하십니까. 그것도 따지고 보면 협박죄입니다. 저는 갑진님에게 아무런 개인적인 원한과 비방 의도가 없습니다

  • 25.10.04 11:57

    명리학은 가지치기 하지 않으면 배가 산으로 가지요

  • 25.10.04 13:03

    술사님의 밥그릇은 건드리지않을려고 애쓰고있습니다
    수천년간 이어온 명리학
    그래도 아직까지 음지에서 명암한장 자신있게 내밀지못하는현실
    이런 이 학문의 문제점이 뭔지도 한번쯤 생각해봐야될듯 .....

  • 25.10.04 13:57

    그렇죠
    50퍼 미만. 확률이 나오면 과감히 버려야 하지요

    버리지 않으면. 사주를 혼동되어 볼수가 없어요

    역학동처럼
    정보가 미리 주어지면
    억부.격국.신살.십이운성등 모든. 간법 동원하여 끼워 마추기. 통변 할수 있지만

    현장에서는
    정보없이 사주가 주어지니까

    가지치기 하지 않으면 난감하지요

    이 사주는 격국론으로 풀어야 되나

    이 사주는 묘고론으로 풀어야 되나

    이 문제는 신살론으로 풀어야 하나

    참으로 난감하지요

    일간의 성취 운은 억부로 보시면 되고요

    일간의 사회성 성격 적성등을 보시려면 격국을 보시면 되어요

    에이아이도 이렇게 답하고 있슴다

    육친을 보시려면
    육친궁과 용신을 보면 되어요

  • 작성자 25.10.04 16:18


    음간의 포태(십이운성)에 대해서는 왈가왈부 말이 많습니다.

    이 부분은 논외로 하겠습니다.

    제 소견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주소로 가셔서 글을 보시면 됩니다.
    음양생사와 음양동생동사에 관한 글입니다.

    https://cafe.daum.net/2040/MsI/58184

    https://cafe.daum.net/2040/MgSK/5649

  • 25.10.04 16:30

    링크따라 가보니
    낯익은 닉들이 보이네요

    난강망님 쌂닭님 심제님등

  • 작성자 25.10.04 16:33

    @채은(무한도전)
    예. 그리운 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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