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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7년 1월 18일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888 07.01.18 04:2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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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1.18 05:50

    첫댓글 욕심, 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빈 마음 일 때 주님의 뜻이 더 잘 보일 것 같습니다.

  • 07.01.18 07:13

    다들 미리 해결하시고 오시나 봅니다. 성당 증축 이야기가 조만간 나오겠습니다. /5000 명의 군중에게 빵 몇 덩이 물고기 몇 마리뿐인 셈입니다. 그야말로 빵의 기적을 일으키셔야 하겠습니다.

  • 07.01.18 08:17

    무심히 내뱉은 말 한마디로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을테이까요,,,용서,용서,용서,

  • 07.01.18 08:33

    감사합니다. 신부님!!!

  • 07.01.18 09:39

    언제인가 본당 수녀님에게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사람의 힘으로는 감당할수 없어 하느님께 의탁해야 이겨낼수 있다고..., 오늘하루도 주님과 일치하는 삶을 살수 있었으면..., 신부님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 07.01.18 11:10

    욕심이 과하면 눈이 멀지요. ㅎㅎㅎ.

  • 07.01.18 12:06

    주제와는 어긋나지만 성지의 화장실 걱정은 수백명이 성지를 찾을 경우, 단시간에 많이 모이는 인파와 프로그램에 따른 급격한 수요와 공공시설 부족에 대한 염려이고 (저도 걱정한 적이 있고 이것이 가장 큰 걱정거리였습니다.) 성당에서는 그럴 염려가 크게는 없으리라고 봅니다. ㅎㅎㅎ 눈치없는 저의 사견이었습니다.

  • 07.01.18 17:12

    "땅,땅,땅" "집,집,집" "차,차,차" "권력, 재물, 명예"를 부르짖으며 살 것인가 비워진 마음과 육체로 주님 안에서 살 것인가의 갈림길에서 가끔 바보취급 당하는 우리 신자들이기도 합니다. 저는 전문직이면서도 20년 넘게 소형 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집, 집, 집" 하면서 넓혀가다보면 제 욕심은 한계가 없어서 이 세상 다 제 집이 되어도 모자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그곳에는 신경을 끊었습니다. 과연 제가 바보일까요?

  • 07.01.18 13:53

    + 찬미 예수님~~신부님께서 본당 화장실에 대해서 말씀하셨으니깐 ... 제가 느낀 소감도 한자 그려볼게요.. 좁지요 기다림에 지처서 이웃 수림공원에 간적도 있고 이웃 교회나 주유소에 간적도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해보니 부지가 넘 좁아 화장실 늘려 달라는 말 꺼냈다가 철부지 소리들을 건 뻔했으니까요~~~ 더구나 장애자용 화장실 이야긴 꿈 같은 이야기라서 포기하며 지내 오고 있습니다... 대신 집에서 용변은 확실히 해결하고 옵니다...3차원 공간을 활용하면 가능 할는지요 대신 비용이 엄청 들겠지요..ㅎㅎㅎ 이제 포기하고 지낼게요... ^ ^

  • 07.01.18 15:32

    할미꽃 찬미예수님 신부님 저희 PR 단원 자매님께서 레지오 마리애 회합중 잘못 이해 하시고 "나는 기도 모임에 왔지 교육 받으려 오지 않았다고 하시고 회합에 오지 않겠다." 라고 말씀 하시어 단장인 제가 잘못하여 이런일이 생겼으니 용서를 빌려고 합니다. 용서 참 힘듭니다. 신부님 그래서 용서를 빌고 그 단원이 잘못 이해 하신것을 어떻게 풀리해야할지 저도 마음에 상처가 남을 것 같습니다. 용서할수 있도록 신부님 강론을 보시는분께서는 저의 단원이 저를 용서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아멘 대구에서 손명수 올림

  • 07.01.18 16:46

    간석4동 신자입니다..사실 화장실이 턱없이 부족하긴 해요 ^^ 그래도 다들 잘 해결하고 계신 듯 싶습니다 ㅎㅎㅎ 지난번 피정때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몰려서 화장실이 엄청난 혼잡을 빚기도 했지만, 누구하나 불만을 토로하시는 분들은 없었답니다 ^^

  • 07.01.18 18:15

    오늘은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용서란 단어를 묵상하겠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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