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중18회 동창생 이강로상면과 유희성추억영상♧
이리중학18회 동창생 군 복무시 크레모아 훈련 중 후폭풍으로 양쪽 눈을 실명하여 후천적 시각장애인이 된 이강로와 60여년만에 식사하면서 옛 추억을 나누는 반가움과, 이리중학18회 졸업후 한번도 만나지 못한 상상속의 친구, 뇌졸중으로 하반신이 마비된 유희성을 영상으로 만들어 추억이 그리울 때 이리중학18동창생들과 감상하고자 영상을 제작해 보았다.
이리중학18 동창생 유희성은 신체의 장애를 극복하고 부안에서 18명을 수용할수 있는 “로댐노인요양원” 원장으로 사회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이리중18 영상 감상시 wifi 감상 필수임을 명심하실것.
<이리중학18회 동창생 이강로 황영수 조정노를 조동화가 초청하여 60여년만에 2026/6/22 12:00 모현동 공간식당에서 오리주물럭으로 점심을 같이 하였다.
이리중학 동창생 강로친구는 군복무중 크레모아 투척 훈련시 오발사고로 양쪽 눈을 실명하는 치명적인 사고로 의병제대하였다.
조동화는 60여년전 이강로와 이리중학 친구로 바쁜 삶의 굴레속에 망각하며 황혼의 세월을 맞이하였으나 옛 추억이 그리워 점심을 먹으며 추억을 나누고자 초대하여 만나게 되었다.
강로친구와 동화는 소주와 맥주 한병을 시켜 소맥 두잔씩 나누어 마시었으며 영수와 정노는 차를 운전하고 왔기에 술을 마시지 않았다.
강로친구에게 최성림안부를 전하였더니 성덕이 집이었던 성림이를 너무나 잘 기억하고 있었으며 이리중학18 옛친구들이 보고싶은 맘 꿀덕같다고 하였다.>
<1970년2월에 찍은사진인데 좌로부터 조동화 유희성 조병우 조병창이다.
조동화가 국립철도학교 전수부 졸업을 앞두고 상경 도중 전북제일고 졸업식에 들러 만나 기념사진을 남기었다.
이리중학18회 동창생 유희성은 가정사정으로 고등학교를 1년 늦게 졸업하였다.
유희성은 중학교는 동창이지만 고등학교는 1년후배가 되었다.>
♧로댐노인요양원(원장 유희성)
▷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고인돌로 347
▷정원 :18명
전라북도 부안군 하서면에 위치한 로댐실버케어는 입소 정원 18명의 소규모 노인요양시설입니다. 개인의 상태에 맞는 쾌적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설 정원 내에서 밀착 케어를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신체활동 및 일상생활 지원 제공.
부근에 구암리 지석묘군(사적 제103호) 고인돌공원이 있어 산책하기가 편리하다.
이리중학18회 동창생 조동화의 상상속의 친구 유희성이 운영하는 부안하서면에 위치한 “로댐노인요양원”의 전경이다.
유희성 안사람이 나무관리하는 일을 담당한다고 했는데 전지하는 기술이 대단하여 나무들이 생기가 있고 보기가 좋네.
공기좋고 아담한 로댐노인요양원은 치매환자나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요양하기에 아주 적격이여.
유희성친구가 로댐노인요양원 전경의 아름다움을 카톡으로 조동화에게 구경시켜주어 감사의 뜻을 전하는 바이여.
유희성은 이리중학 졸업후 60여년 세월동안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으니 상상속의 친구일 수밖에 없구나.
뇌출혈로 한쪽에 마비가 되었다니 재활 관리를 잘하라는 말밖에........................
다들 세월을 이길수 없어 황혼의 세월에 병원도 댕기고 약도 챙겨먹는 습관으로 꾸준히 건강관리 잘하여 아름다운 세상 즐거움 느끼며 살아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