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페어포드 공군기지 주둔 미 공군 원정 B-52 및 B-1B 폭격기 편대 2부
USAF at RAF Fairford Part 2
March 12, 2026 1:00 AM
By National Review
이란에 대한 에픽 퓨리 작전(장대한 분노)이 계속되면서 미 공군이 영국 남부 잉글랜드 페어포드 공군기지에서 비행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The U.S. Air Force conducts flight operations at the airbase in southern England as Operation Epic Fury against Iran continues.
⚓🛳✈🛩영국 왕립 공군 페어포드 기지(Royal Air Force Fairford, IATA: FFD, ICAO: EGVA)는 영국 글로스터셔에 위치한 왕립 공군(RAF) 기지이다. 페어포드 기지는 영국 공군기지이지만, 미 공군(USA) 병력도 주둔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제99원정정찰비행대 소속 록히드 U-2S 드래곤 레이디 파견대가 주둔하고 있다. 페어포드 기지는 미 공군의 유일한 유럽 중폭격기 기지로서, 폭격기 태스크포스(BTF) 작전을 정기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수십 년 동안 가장 두드러진 용도는 1991년 제1차 걸프전, 1999년 나토의 유고슬라비아 공습, 2003년 이라크 전쟁, 그리고 2006년 이란 전쟁 당시 미 공군 B-52 폭격기의 기지로 사용된 것이다. 영군 공군(RAF) 페어포드 기지는 영국에서 유일한 NASA 우주왕복선 대양 횡단 비상 착륙장이었다. 우주왕복선 착륙에 충분한 길이의 활주로(3,045m, 9,990피트)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NASA에서 훈련받은 소방 및 의료팀이 비행장에 상주하고 있었다. 활주로는 하중 제한이 없는 것으로 평가되어 어떤 종류의 항공기든 어떤 적재량으로든 착륙할 수 있다. 영군 공군(RAF) 페어포드 기지는 또한 매년 열리는 에어쇼인 로열 인터내셔널 에어 타투(RIAT)의 개최지이기도 하다. RIAT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어쇼 중 하나이며, 2003년 에어쇼는 535대의 항공기가 참가하여 기네스 세계기록에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군용 에어쇼로 등재되었다. 1. U.S. Air Force personnel work on munitions by a U.S. Air Force B-1B bomber at RAF Fairford, amid the U.S.–Israeli conflict with Iran, in Fairford, England, March 11, 2026. # Phil Noble/Reuters 미국 공군 장병들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3월 11일 잉글랜드 페어퍼드의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에 탄약 무장하는 작업을 한다. 2. Ground crews move munitions towards a U.S. Air Force B-1B bomber at RAF Fairfor, amid the U.S.–Israeli conflict with Iran, in Fairford, England, March 11, 2026. # Phil Noble/Reuters 미국 공군 지상요원들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3월 11일 잉글랜드 페어퍼드의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를 향해 무장 탄약을 운반한다. 3. A member of the U.S. Air Force works on munitions at RAF Fairford, amid the U.S.–Israeli conflict with Iran, in Fairford, England, March 11, 2026. # Phil Noble/Reuters 미국 공군 지상요원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3월 11일 잉글랜드 페어퍼드의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에 탄약 무장하는 작업을 한다. ⚓🛳✈🛩💣️💥JDAM(Joint Direct Attack Munition)은 유도 기능이 없는 폭탄, 즉 "무유도 폭탄"을 전천후 정밀유도폭탄(PGM)으로 변환하는 유도키트이다. JDAM이 장착된 폭탄은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수신기와 결합된 통합 관성유도 시스템에 의해 유도되며, 공식적으로 최대 15해리(28km)의 사거리를 갖는다. JDAM이 장착된 폭탄의 무게는 500~2,000파운드(230~910kg)이다. JDAM의 유도 시스템은 미 공군과 미 해군이 공동 개발했으며, JDAM의 "공동(joint)"이라는 명칭은 여기서 유래했다. 폭탄에 장착되면 JDAM 키트에는 GBU(Guided Bomb Unit)라는 식별자가 부여되며, 이는 JDAM이 부착된 폭탄의 Mark 80 또는 BLU(Bomb, Live Unit) 명칭을 대체한다. JDAM은 독립형 무기가 아니라, 유도 기능이 없는 중력 폭탄을 정밀유도무기(PGM)로 변환하는 "볼트온" 유도 패키지이다. 이 시스템의 핵심 구성요소는 공기역학적 제어 표면을 갖춘 꼬리 부분, (동체) 스트레이크 키트, 그리고 관성유도 시스템과 GPS 유도제어장치가 결합된 장치이다. JDAM은 열악한 지면 및 기상조건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레이저유도폭탄 및 영상 적외선 기술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현재 일부 JDAM에는 레이저 탐색기가 장착되고 있다. 1998년부터 2016년 11월까지 보잉은 30만 개 이상의 JDAM 유도키트를 완성했다. 2017년에는 하루에 130개 이상의 키트를 생산했다. 2024년 1월 기준으로 총 55만 개의 키트가 생산되었다. ⚓🛳✈🛩💣️💥걸프전 당시 미 공군의 폭격작전은 처음 보고된 것보다 효과가 떨어졌는데, 부분적으로는 모든 기상조건에서 정확한 정밀유도폭탄이 없었기 때문이다. 폭탄에 탑재된 레이저유도장치는 맑은 날씨에는 매우 정확한 것으로 입증되었지만, 공중의 먼지, 연기, 안개 또는 구름 속에서는 레이저 조준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고고도에서는 투하할 수 없었다. "악천후 정밀유도무기"에 대한 연구, 개발, 시험 및 평가(RDT&E)는 1992년에 시작되었다. GPS를 사용하는 혁신적인 개념을 포함하여 여러 제안이 검토되었다. 당시에는 GPS 위성이 거의 없었으며 실시간 무기 유도를 위해 위성 내비게이션을 사용한다는 아이디어는 테스트되지 않았고 논란의 여지가 있었다. INS/GPS 유도무기와 관련된 기술적 위험을 파악하기 위해 미 공군은 1992년 초 에글린 공군 기지에서 "JDAM 작전 개념 실증(OCD)"이라는 신속 대응 하이 기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허니웰, 인터스테이트 일렉트로닉스, 스버드럽 테크놀로지, 제너럴 다이내믹스가 미 공군 제46시험비행단을 도와 1년 안에 GPS 무기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하도록 고용되었다. 4. Ground crew members works next to munitions at RAF Fairford, amid the U.S.–Israeli conflict with Iran, in Fairford, England, March 11, 2026. # Phil Noble/Reuters 미국 공군 지상요원들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3월 11일 잉글랜드 페어퍼드의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에 무장하는 탄약들 옆에서 작업한다. 5. Munitions near a U.S. Air Force B-1B bomber at RAF Fairford, amid the U.S.–Israeli conflict with Iran, in Fairford, England, March 11, 2026. # Phil Noble/Reuters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3월 11일 잉글랜드 페어퍼드의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 근처에 있는 무장 탄약들(미사일, 폭탄). 6. A member of the U.S. Air Force secures munitions which were offloaded from a U.S. Air Force B-1B bomber at RAF Fairford, amid the U.S.–Israeli conflict with Iran, in Fairford, England, March 11, 2026. # Phil Noble/Reuters 미국 공군 한 장병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3월 11일 잉글랜드 페어퍼드의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에서 하역된 무장 탄약(미사일)을 확보하고 있다. 7. A member of the U.S. Air Force stands by munitions which were offloaded from a U.S. Air Force B-1B bomber at RAF Fairford, amid the U.S.–Israeli conflict with Iran, in Fairford, England, March 11, 2026. # Phil Noble/Reuters 미국 공군 한 장병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3월 11일 잉글랜드 페어퍼드의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에서 하역된 무장 탄약(미사일) 옆에 서있다. 8. U.S. Air Force personnel secure munitions which were offloaded from a U.S. Air Force B-1B bomber at RAF Fairford, amid the U.S.–Israeli conflict with Iran, in Fairford, England, March 11, 2026. # Phil Noble/Reuters 미국 공군 지상요원들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3월 11일 잉글랜드 페어퍼드의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에서 하역된 무장 탄약(미사일)을 확보하고 있다. 9. A ground crew member works under a U.S. Air Force B-1B bomber at RAF Fairford, amid the U.S.–Israeli conflict with Iran, in Fairford, England, March 12, 2026. # Phil Noble/Reuters 미국 공군 지상요원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3월 12일 잉글랜드 페어퍼드 공군기지의 미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 아래에서 작업하고 있다. 10. Ground crews ground crew work under a U.S. Air Force B-1B bomber at RAF Fairford, amid the U.S.–Israeli conflict with Iran, in Fairford, England, March 12, 2026. # Phil Noble/Reuters 미국 공군 지상요원들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2026년 3월 12일 잉글랜드 페어퍼드 공군기지의 미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 아래에서 지상 정비 작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