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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은사(死時隱四)]
죽는 순간까지 숨겨야 할 4가지 법정 스님은
“비우면 비울수록
더 가벼워진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분은 또 한편으로 끝까지 지켜야 할 ‘마음속의 품격'도 강조했습니다.
세상에는 드러낼수록
가벼워지고 숨길수록
깊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법정 스님이 평생의 가르침 속에서 전한 죽는 순간까지 숨겨야 할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자신의 선행을
숨겨라!
진짜 착한 사람은
자신이 착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선행은 보여줄수록
가치가 떨어지고
숨길수록 깊어집니다.
누군가를 돕고도
말하지 않는 것,
그것이 마음의
겸손이다.
"주는 손이 아름답다"
라고 했습니다
받는 이를 돋보이게 하는 선행이 진짜 공덕입니다.
둘째. 자신의 상처를
숨겨라!
아픔을 말로 풀면
잠시 위로가 되지만
그 아픔을 품고 견디면
마음이 단단해진다.
세상은 상처를
드러내는 자보다 묵묵히 이겨내는
자에게 고개를 숙인다!
"아픔은 나를 가르치는
스승"이라 했습니다.
상처는 보여줄 게 아니라 배우는 것입니다.
세째. 자신의 재산을
숨겨라!
재물은 드러낼수록
불행의 빌미가 된다.
가진 것을 자랑하는 순간 타인의 비교와 욕심을 불러온다
富(부)는 조용할수록
오래갑니다.
"가난하게 살아야
자유롭다" 라고 했다.
재산은 드러내는 게 아니라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네째. 자신의 지혜를
숨겨라!
지혜로운 사람만큼
말이 적다
자신이 얼마나 아는지
말로 증명하려는 순간
그 지혜는 가벼워진다.
배운 사람은 대화에서
이기려 하지 않고
이해하려 한다.
진짜 지혜는 말이 아니라 태도에 담겨 있습니다.
삶의 마지막까지 '겸손한 무게'를 지키라 하셨다.
가진 것을 자랑하지 않고 아픈 것을 떠벌리지 않는 삶
진짜 깊은 사람은
드러내지 않는다.
그 고요함 속에서만
마음은 자유로워진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함께 나누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빕니다.
- 퍼온 글 -
☆삶의 지혜☆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는 도덕철학(道德哲學)을
높이 세운 위대(偉大)한 철학자(哲學者)이다.
그의 묘비(墓碑)에는 이런 글이 씌어 있다.
"생각(生覺)을 거듭할수록 감탄(感歎)과 경외(敬畏)로
나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나의 머리 위에 별이 총총히 빛나는 하늘이며,
다른 하나는 내 안의 도덕법칙(道德法則)이다."
하늘의 별처럼 영원(永遠)히 사라지지 않는 양심(良心)이
자기(自己) 마음 속에 또렷이 빛나고 있다는 것이다.
칸트(Kant)가 도덕법칙(道德法則)을 강조(强調)한 데에는
아버지의 영향(影響)이 컸다.
어느 날 그의 아버지가 말을 타고 산길을 지날 때였다.
강도(强盜)들이 그에게 가진 것을 빼앗은 뒤 물었다.
“숨긴 것이 더 없느냐?”
"없습니다.” "그럼 이제 가거라."
물건(物件)을 모두 빼앗은 강도(强盜)들은 그를 놓아주었다.
그런데 길을 가던 칸트(Kant)의 아버지는 바지춤에
몰래 숨겨둔 금 덩어리가 있음을 뒤늦게 발견(發見)했다.
그는 강도(强盜)들에게로 다시 돌아갔다.
“조금 전(前)에는 경황(景況)이 없어 숨긴 게 없다고 했지만
지금(只今) 보니 이 금덩이가 남아 있었습니다.
받으십시오.” 그 말에 강도(强盜)들은 멘붕[Mental붕괴(崩壞)]에
빠지고 말았다.
강도(强盜)는 빼앗은 물건(物件)들을 돌려주면서
그 앞에 엎드려 용서(容恕)를 빌었다.
감나무에 감이 열리고 배 나무에 배가 열리는 법이다.
정직(正直)한 아버지에게서 양심(良心)의 횃불을 밝힌
위대(偉大)한 철학자(哲學者)가 태어날 수 있었다.
~**♡**~
무심코 던진 따뜻한말 한마디가
-시골의사 박경철의 강연 중에서-
저는 우여곡절 끝에 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잊을 수 없는 한 환자가 있습니다.
40대 초반의 여자 였는데 위암이었죠. 하지만 이게
전이(轉移)가 된 것 같기도 하고,아닌 것 같기도 했어요.
그때만 해도 CT가
3cm 단위로 잘라져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암이 작으면 잘 보이지 않죠. 그러나 일단은 보고를 드려야 했죠.
아침에 주임과장에게
“이런 환자가 있었고,
전이가 확인이 안 됩니다.”하고 보고를 드렸더니"배를 먼저 열어보고 전이가 되어있으면 닫고,안 되어 있으면 수술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환자 보호자 에게 동의(同意)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걸 환자에게 이야기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가족과 보호자 에게 이야기해 봤더니 남편은 죽었고, 시댁 식구들은 연락이 끊어졌대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할 수 없어,
본인에게 직접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고등학교 아들과 중학교 딸이 하나 있는데 내가 죽으면 아이들을 어떡합니까? 할 수 있는 일은 뭐든지 해야 합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술 날짜를 잡았죠.
헌데 배를 열고 보니
저희 예상과는 전혀 다르게 가슴부터 배까지 서리가 내린 것처럼 하얗게 되어 있더군요.작은 암세포 로 전체가 퍼져 있었어요.
너무 심각했던 거죠.
바로 닫고 수술실을 나왔습니다.
그런 경우 대개는 급속도로 나빠집니다.
'이걸어떻게설명하지' 하고 다시 환자에게 가려고 하는데 저는 그 장면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창밖엔 눈발이 날리고 있었고, 가습기에선 희뿌옇게 수증기가 나왔고, 침대 옆에 아이 둘이 검정색 교복을 입고 엄마 손 하나를 둘이 잡고,
서 있더군요.
처연하고도 아름다운 느낌,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눈이 마주치자 환자가 저를 보시더니 고개를 끄덕끄덕해요.환자는 알고 있었던거죠.
수술을 했더라면
중환자실에 있었을 텐데 일반 병실이니까
암이 전이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거죠.하지만 옆에는 애들이 있으니까
지금은 얘기하지 않겠다는 의미였던 것 같아요.
아니나 다를까 수술 후 급속도로 나빠져서
퇴원도 못하고 바로 돌아가셨죠.
사망을 앞두고 며칠 동안은 아이들이 학교를 안가고 병원을 왔는데 항상 그 자세였어요.
손을 잡고 아이와 함께 셋이 서 있었죠. 결국 아이들의 엄마인 환자는 거의 임종이 다가왔습니다.
이때 의사가 할 일은
사망 시간이 임박하면
사망 확인하고,
시간 기록하고,
진단서 쓰는 게 다입니다.
그런데 간호사한테서
위독하다는 연락이 와서 환자 곁을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돌아가시는 걸 지켜보면서 저와 간호사는 서 있었죠.
두 세 차례 사인 곡선 을 그리다가 뚜뚜 하면서 심전도가 멈췄는데..
아이들은 또 예의 그 모습으로 어머니의 손을 잡고 있었죠.
저는 속으로 ‘이걸 어떻게 보지?’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울지 않고 가만히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아직 모르나 보다 해서 잠시 한 1분 정도 기다렸어요.
그러다 아이의 어깨를 눌렀더니 엄마 손을 놓고 자리에서 일어나요. 봤더니
눈물이 줄줄 흐르는데
옷의 절반이 눈물로 젖어 있더라고요. 돌아가신 것을 아는거 였어요.
저는 순간적으로 움찔 했습니다. 그리고 서 있는데 그제서야
엄마에게 다가서서
왼팔로 목을 잡고, 오른팔로 어깨를 안아요. 그리고는
엄마 귀에 대고 뭐라고 말 했냐면요..
"엄마 사랑해요"
하고 얘기 하더라고요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죽음을 목격했지만,
떠나는 사람에게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처음 봤어요.
그 "사랑해요"라는 말 안에는 떠나는 엄마에 대한 송별사일 수도 있고, 위로일 수도 있고, 남겨진 자의 각오일 수도 있죠.
저는 많은 죽음을 목격했습니다.
어떨 때는 제가 맡았던 환자가
하루에 5명이 돌아가신 적이 있었어요. 인간이 마지막 떠나는 순간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직위?
돈?
그가 누구든,
그가 무엇을 하는 사람이든,
그가 무엇을 가진 사람이든,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손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마지막에 하는 단어가
바로 ‘손’이라는 겁니다.
그로부터 십여 년이 지나서 하루는
간호사가
"신부님이 오셨다."고 하시더라고요.
놀라서, 제가 “누구십니까?” 했더니 대뜸
“저를 모르십니까?”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그때 그 고등학생 이었습니다."
참으로 감격스러 웠습니다.
그 때 그 고등학생이
신부님이 되어
찾아와주시다니~!
제가
'혹시나 잘못한 게 없었나' 하고 뜨끔 하더라고요.
이래저래 이야기를 나눠 보았더니
여동생은 교대를 가서 선생님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두 오누이가 곱게곱게 잘 자랐더군요.
그러면서
신부님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선생님은 기억못 하시 겠지만, 그 때 저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너희 입장에서는
가혹하고 힘들겠지만,
엄마는 남겨진 너희들이 혹시나 잘못될까봐 눈 감는 순간까지도 걱정했을 것이니 이런 엄마의 마음을 잊지말고
세상을 살아가거라.” 라고요
저는 제가 그렇게 멋있는 말을 했는지도 몰랐어요.
그 말이 두 오누이가 살아가는데 버팀목이 된 가장 중요한 말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말을 듣는 순간 뒤통수에 벼락이 떨어진 느낌이었 습니다.
제가 멋있는 말을 했구나 하는 게 아니에요. 저는 무심코 한 말이었는데
무심코 했던 작은 선의(善意)가
두 남매의 인생을 바꿨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찡합니다.
무심코 던진 말,
기억조차 나지 않는 말로 어떤 사람은 희망을 어떤 사람은 좌절을 겪게 됩니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 듯, 말의 파장이 운명을 결정 짓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애정과 사랑의 진심을 담은
착하고 유익한 말을
입에 담아야 하는가 봅니다.
🌹관계(關係)🌹
사람이 살아가는데
최고의 자산은
좋은사람과의 관계 입니다
귀인과 은인은
드물게 있지만
악인과 천인은
흔히 널려있어요
''관계''는 "관심"을 먹고
자라고
"관계"는
한번 형성되면
영원히 지속되는
''자동시계''가 아니라
수시로 애정과 ''관심'' 으로
보살펴 주지 않으면
바로
멈춰 서 버리는 ''수동시계''입니다
''관심''이 없어지면
''관계''는
''경계''로 바뀌어 집니다
''관심''은 애정을
먹고
''관계''를 만들지만
무관심은 ''경계''에서
벽을 만듭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따뜻한 정을 주고 받는
진정한 인간관계가
그리운
요즘
서로 기대며 평생동안
함께 갈 수 있는
사람은
그저
그냥 만나지는 게 아닙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아낌없이 주고
받는
''정''이 우러나는 관계
그야말로 진정한 인간관계를 만들어서
오늘도
좋은 관계로 가급적 명품인생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바램이 아니겠는지요
오늘도 어제같이 즐거운 날 되시고
명품인생으로 살아가시길 바래봅니다
-좋은글 中에서-
✳️ 양 각 유 보
(兩 脚 有 步)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을 때만 인생이다!”
이 문장이 가진 무게는 젊을 때는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20대, 30대에는 계단을 두 칸씩 뛰어
오르고, 40대, 50대에는 여전히 등산을 다니며 “아직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60, 70대를 넘어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화장실가는 것, 현관문 여는 것,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 이 모든 게 협상의 대상이 됩니다!
젊을 때 우리는 성취, 돈, 평판을 위해 달렸습니다. 승진, 연봉, 사회적 지위가 삶의 척도였으므로 밤을 새워 일했고, 건강은 담보로 맡겼다 “ 나중에 쉬면 돼 ”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나중이 왔을 때, 쉬려고 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 노년에는 정작 아주 작은 것들이 삶의 질을 가릅니다.
아따스스로 양말을 신을 수 있는가?
혼자 목욕을 할 수 있는가?
손자를 보러 버스를 탈 수 있는가? 등
이런 질문 앞에서 과거의 직함이나 통장 잔고는 무력해집니다. 걷기, 일어서기, 계단 오르기, 이런 단순한 동작이 무너지는 순간, 삶 전체가 흔들립니다.
처음에는 “오늘따라 좀 힘드네!” 로 시작하고, 그러다 지팡이를 짚게 되고, 이내 휠체어에 의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누군가의 부축 없이는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는 날이 옵니다.
그때 비로소 깨달을 것입니다. 기본 체력은 노후의 독립성과 자존심을 지키는 최소 조건이었다는 것을, 돈이 많아도 이 능력을 잃으면 생활의 자유 대부분을 잃게 됩니다.
24시간 간병인을 고용할 수 있어도, 스스로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욕구는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타인에게 의지해야 하는 순간마다 자존감은 조금씩 깎여 나갑니다.
70 이후의 행복은 큰 재산이나 화려한 조건이 아니라 기본 체력에서 나옵니다.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 커피를 내릴 수 있는 것, 근처 공원까지 걸어가 벤치에 앉을 수 있는 것, 친구를 만나러 동네 찻집에 갈 수 있는 것, 이런 평범한 일상이 가능할 때, 노년은 여전히 삶이 됩니다.
그러니 지금, 당신이 아직 계단을 오를 수 있고, 버스에 뛰어오를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축복입니다. 그 축복을 지키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오늘도 걷고, 움직이고, 몸을 쓰는 것 근육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50대에 쌓아둔 근력은 70대의 존엄이 되고, 60대에 유지한 유연성은 80대의 자유가 된다고 합니다.
인생의 마지막 10년, 20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는 지금 이 순간 어떻게 몸을 대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명품 가방을 사는 것보다, 매일 30분 걷는 습관이 더 값지고, 은퇴자금을 모으는 것만큼, 스쿼트 10개를 할 수 있는 허벅지 근육을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인생의 마지막 문장은 이렇게 쓰이는지도 모릅니다.
“나는 끝까지 내 발로 걸었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품위 있는 결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건강을 위하여 양각유보兩脚有步를 되새겨 보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감사 배려, 사랑하는 하루되세요~♡♡♡
🌹 노익장 🎄
강태공은 80에 세상에 나와
서 주나라 800년 기틀을 잡았다.
어릴 적, 강가에서 잡은 송사리를 마당 연못에 풀어놓고 열심히 밥을 줬다.
“송사리야, 빨리 커서 잉어가 되라.”
그때 같이 살던 사촌형이 비웃으며 말했다.
“이 바보야, 피라미나 송사리는 아무리 밥을 많이 줘도 절대 잉어가 될 수 없어 그것도 몰랐냐?”
그는 형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왜 송사리가 크면 잉어가 될 수 없는 걸까.
마치 소년의 꿈처럼 언젠가 송사리가 잉어가 되리라 굳게 믿으며 매일매일 연못가에서 송사리에게 밥을 주었다
이 세상에는 불가사의한 일이 많다.
특히 과학과 의학만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있다. 1995년 미국 사이언스지에 실린 글이다.
미국의 미드 오숀 호수에 살고 있는 물고기는 수컷이 수백 마리의 암컷 물고기 떼의 리더로 살아간다.
그런데 리더인 수컷이 죽으면 바로 뒤의 암컷 물고기의 유전자가 바뀌면서 수컷으로 변해 물고기 떼의 새 리더가 된다고 한다.
신기한 발견은 이 뿐만이 아니다. 미국 애리조나 주의 유명한 독사 방울뱀은 주식으로 다람쥐를 잡아먹는다고 한다.
방울뱀이 다람쥐를 물면 독이 주입돼 다람쥐의 몸이 서서히 마비가 되어 결국 방울뱀의 먹이가 된다.
그런데 한 동물학자가 예외의 경우를 목격했다.
어떤 다람쥐는 방울뱀에게 물렸는데도 신경이 마비되
지 않은 채 날쎄게 도망을 치더라는 것이다.
너무 신기해 그 다람쥐를 쫓아가 포획해보니 다람쥐는 새끼를 밴 암컷이었다.
임신한 암컷 다람쥐는 새끼를 살려야 한다는 보호 본능
으로 방울뱀에 물리면 그 즉시 방울뱀의 독을 해독하는 호르몬이 분출돼서 무사히 방울뱀으로 부터 도망칠 수 있었다.
나이 팔십이 가까워지면서 노익장이란 말이 새삼 머리
를 맴돈다.
소년의 꿈처럼, 노인도 결코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세상은 노인들의 꿈을 불가능하다고 무시할지 몰라도 지금 이 순간에도 노인들은 놀라운 꿈들을 이루고 있다
캐서린 로빈슨 에베레트는 96세에 노스캐롤라이나에
서 변호사 개업을 했다.
91세에 훌다 크로스는 미국 대륙에서 제일 높은 위트니산을 정복한다.
테네시주 프랭클린에 거주하던 데이비드 유진 레이는 99세에 글을 깨우쳤으며,
99세의 피아니스트 미에지 슬러 호르스조스키는새 앨범을 냈다.
우리가 잘 아는 플레이 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는 86세에 26살 차이가 나는 60세 애인과 결혼했다.
세상을 움직이고 세계를 경영하는 홍콩의 재벌 리카싱
(97세), 헤지펀드의 조지 소로스(95세),언론재벌 루퍼트 머독(94세), 영화배우 클린턴이스트우드(95세) 가천대학의 이길여(93세) 총장등은 널리 알려져 회자 되고 있는 유명한 노익장들이다
어디 이뿐이랴 공주에 사는 박기준씨는 100살에 운전
면허를 따고 미국의 어느 할머니는 92세에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하였으며, 일본의 시바타 도요 할머니는 6000대 1의 경쟁을 뚫고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99세에"약해지지마 "라는 시집을 발간하여 150만부가 넘게 팔렸으며100세때는 시집"100세"를 발간후 102세에 타계하였다.
예화가 아닌 실화이다
나는 지난 금요일 어느 의료 관련 협회 창립 및 창간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헤드 테이블에 앉게 되었는데 마침 그 자리에 참석한 분들이 이중근(85세)부영회장, 김재철(91세)동원그룹회장, 김승호(94세) 보령회장, 김재기(89세) 전 주택은행장, 우명규(90세) 전 서울부시장, 심대평(85세) 前충남지사, 이원종(84세)前 충북지사 청와대 비서실장, 윤성태(84세)전장관들이었는데 제가 가장 나이가 어린 70대라 와인을 따라 올렸다 모두가 놀라운 건강과 왕성한 활동으로 노익장을 보여주고 계신분들이라 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확신이 더 강해졌다
연일 언론에는 106세를 살고 계시는 김형석 교수를 비롯해 90이 넘어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익장을 과시하는 분들이 보도되고 있다
인간의 뇌는 몸의 아픔을 잘 못 느끼지만 마음에는 제일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한다
‘나는 무능력하다, 나는 끝났다,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자신의 일을 놓아 버린다고 한다.
나는 믿음이 강한자!
나는 말씀에 강한자!
나는 건강에 강한자!
나는 물질에 강한자!
나는 행동에 강한자! 라는 확신과 자신을 가지고 아직
은 할일을 이루고 성취할 일이 태산같이 많은 80대 청춘으로 살아갈 일이다
사람은 나이만큼 늙는 것이 아니라 생각만큼 늙기 때문
이다
로마의 철학자 키케로는 '노년에 맞서는 최고의 무기
는 늘 새로운 것을 배워 지식(학문)을 익히고 세상과 지혜를 나누는 미덕을 실천 하는 것이라 하였다
바야흐로 우리는 나이가 7ㆍ8ㆍ90대인데 뇌기능이 청년 못지않는 사람들이 활동하는 슈퍼 에이져 시대에 살고 있다.
결론은 미국 아인슈타인의대가 슈퍼 에이저 7만명을조사 한 결과 운동, 독서, 왕성한 취미생활 숙면이 공통점이었다고 한다.
누구나 우리는 몸하나 만으로 평생 살 것인데 몸이 녹쓸고 고장이 나지않게 위하여 혈압과 혈당, 당뇨관리 명상
을 통한 스트레스관리 숙면취하기, 노안 난청 치아관리
등 적극적인 예방과 대처가 슈퍼 에이저(super ager)
의 생활양식이라는 것이 통계수치와 의학적 결론이
다
그러나 뛰어나고 유명한 슈퍼 에이저의 이야기로 결코 주눅들 필요는 조금도 없다
왕성한 사회적 활동이나 명성이 성공한 인생이거나 행복한 노후인 것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성공은 타인의 잣대에 따른 상대적 평가라면 행복은 자신의 기준에 따른 절대적 평가이다
곱게 늙는다는 자체가 인생경험의 總和이며 일생을 마친 뒤에 남는 것은 그가 [얻은 것]이 아닌 [뿌린 것]이기 때문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해답만이 있을 뿐이다.
자신이 몇세까지 살것이며 어떤 나이로 어떻게 살것인
가는 오로지 자신의 몫이며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진리는 평범하며 늘 우리 가까이 있다.
[ AI전쟁, GPU보다 더 귀한 천재 1명 ]
요즘 인공지능(AI)산업계에서 가장 각광 받는 인물은 중국 문샷AI의 최고경영자(CEO) 양즈린이다.
이 회사의 생성형 AI 신모델 ‘키미 K3’는 챗GPT 5.6Sol이나 클로드 페이블 같은 폐쇄형 최상위 모델보다 훨씬 저렴한
오픈 소스 모델이면서도 성능은
버금가거나 일부 영역에서는 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딥시크 쇼크’에 이어
‘키미 쇼크’란 말이 나오는 이유다.
그가 주목받는 데는
창업 과정도 한몫하고 있다.
딥시크의 주역 량원펑이 학부에서 박사까지
모두 저장대에서 마친 순수 토종인 데 반해 양즈린은
칭화대를 나와 컴퓨터사이언스 분야
세계 최일류 중 하나인 카네기멜런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해외파다.
그런 그가
애플의 제안을 뿌리치고 실리콘밸리 대신
중국 내 창업을 택했기에 더 화제가 됐다.
미·중 갈등 영향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중국이
창업을 통해
대박을 터뜨리기 최적의 환경이라는 판단에서다. 크게 두 가지 점에서 그렇다.
하나는
든든한 서포터다.
막대한 규모의
중앙 및 지방 정부의 AI 펀드 외에도
현지 빅테크까지 스타트업에 대한
‘애국적 후원’을 맡고 있다.
문샷AI의
시리즈 투자는
알리바바와 텐센트 등이 주도했다.
양즈린이
이보다 더 크게 본 것은 ‘드림팀’,
중국 내
인재 풀이다.
중국의 이공계 육성 체제 아래
매년 500만 명의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전공자가 쏟아져 나온다.
단순히 양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가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표현한 대로 “의무교육에서 고교·대학·박사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탐구력을 지닌 사람들을
양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다는 것이다.
양즈린 스스로가
그런 교육을 받았다.
그는 우리의 수능시험 격인 ‘가오카오(高考)’로는 중국 최고 명문대 칭화대에 갈 점수가 못 됐다.
그런 그가
칭화대 컴퓨터학과에 입학할 수 있었던 것은 국제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상비군에 주어지는
특전인 ‘바오쑹(保送)’이란 무시험 전형을 통해서다. 그는 칭화대에서도
소수 정예 특별반인 ‘야오반’에 편입됐다.
대학 시절
모든 프로그래밍 과목에서 만점을 받았고, 특등장학금에 이어
결국 컴퓨터 학과 수석으로 졸업했다. 우리로 치면
수능 성적으로는
서울대에 못 갈 프로그래밍 영재를
무시험 특전으로
서울대 컴퓨터학과에 입학시킨 뒤
초엘리트 교육으로
천재 AI 개발자로 키워 놓은 것이다.
양즈린이 속했던 야오반은 세계 최고 권위의
AI 상인
튜링상의 유일한 중국계 수상자 야오치즈 칭화대 교수가
MIT와 스탠퍼드대의 컴퓨터 학과를 뛰어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개설했다.
튜링상 수상 경력의 해외 스타 교수들과
1 대 1 멘토 교육 등 ‘1층이 아니라
곧바로
6층부터 강의가 시작’되는 고강도 교육이다.
그 1기 졸업생이
구글 웨이모와 쌍벽을 이루는 글로벌 로보택시 1호 상장사
포니AI 창업자 러우톈청이다.
중국의 엘리트 교육은 덩샤오핑 시절인 1978년까지로 거슬러 올라간다.
‘반드시 상식을 깬
인재 발굴·육성’의 기치 아래
중국과학기술대에 ‘소년반’이란
영재 조기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이 소년반 출신의 대표적 인물이
중국 반도체산업의 영웅으로 떠오른 캠브리콘의 천윈지·천톈스 형제다.
형은 14세,
동생은 16세 때 중국과기대에 조기 입학해 각각 24세, 25세 때 박사를 딴 수재들이다. 이들이 개발한
AI 전용칩 덕에
중국 기업들은
미국의 반도체 공급망 봉쇄에도
AI 모델 개발을 이어갈 수 있었다.
서울대 공대도
칭화대의 야오반과 비슷한 성격의
AI 엔지니어 조기 육성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이 과정에서
서울대 공대 학장이
가장 애로를 느낀 점은 수학·과학 올림피아드 입상자 등
발군의 실력을 갖춘 학생들을
서류상으로 찾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공정성을 이유로
학생들의 대외 활동을 입학 서류에
단 한 줄도 표시할 수 없도록 했기 때문이다. 사회주의 중국보다 시장경제를 한다는 자본주의 한국의
교육 제도가 훨씬 획일적이다.
우리는
중국과
이미 승부가 뻔한 AI 전쟁을 벌이고 있는 듯하다.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 개는
돈으로 살 수 있지만,
수십 년
교육 시스템의 산물인 인재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는다.
지금
세계 국가 간 전쟁은
기술 전쟁이고,
기술 전쟁은
곧
인재 전쟁이다.
우리는
무엇으로 싸우려 하고 있는가.
( 윤 성 민 / 칼럼니스트 )
아침 편지
💌 그냥 그렇게 가자 💌
그냥 그렇게 가자
너무 반듯하고
너무 정확하면
숨이 막히잖아
틈도 여유도 없으니
들어갈 곳도
받아들일 곳도 없고
너무 완벽해서
너무 확실해서
흠잡을 것도 없으면
조금은 느슨하게
더러는 허술하게
또 때로는 흐트러지게
조금 모자라면
조금 부족하면
그냥저냥 채우며 살자
한갓지게 노래도 하고
쉬엄쉼엄 바람 부는 대로
지나침이 모자람만 하겠니?
-삶도 사랑도 물들어가는 것 中-
💘추 억💘
뜨거운 한낮 더위 에도
꽃잎 하나 흐트러짐 없이
곱 게도 핀 도라지꽃
하얀 빛깔 보라 빛깔
도라지 꽃을 가만히 보고 있
으면 어릴 적 옛 추억이 생
각난다
냉장고도 없고
에어컨도 없던 시절
그 당시 더위 이기는 방법은
나무 그늘 아래 평상에서
우물에 담갔다가 꺼낸
시원한 수박을 먹는 것이다
여름이면 저녁은
늘 마당에서 먹었다 마당에
모깃불을 피워
달려드는 모기를 쫓으며
가마솥 보리밥 위에
얹어 쩌 낸 구수한 강된장과
찐 호박잎 쌈 과 풋고추로
가족 모두 옹기종기 모여
않자
저녁밥을 마당에서 먹었다
그 때 그 음식이 그리워
텃밭에 고추를 심고
호박과 상추를 심어서
일부러 꽁 보리 밥을 해
강된장을 끓여 먹어본다
또 보리밥 식당도 가본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그 시절의 그 맛이 아니다
보리밥도 그맛이 아니고
호박잎 쌈 도 그맛이 아니다
도시의 여름은 유난히 덮다
습도 높은 날은 더욱 지친다
그래도
풀숲에 핀 풀꽃들이 마음의
위안을 준다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나무 그늘이 있었던
그 시절이 참 그리운 요즘이
다
밤하늘의 별 빛은
어쩜 그렇게도 아름 다웠는 지 어쩜 그리도 예쁘게 내
렸는 지
그 날의 소녀가
노년의 할머니가 되었고
그 날의 소년이
노년의 할아버지가 되었다
사실은 청춘 이고 싶다
마음은 여전히 20대이다
오늘 밤 밤하늘에
별빛 내리거든 아름다운
옛 추억을 회상하며
여명의 새벽을 설레게 맞이
하자
우리 모두 노년을
아름답고 멋지게 살아가자!
추억을 공유하며
가슴 속 떨림을 간직한 채
여름철의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기자!
2026 8/1 토요일
💘💘💘
좋은 아침 입니다
사랑과 감사와 기쁨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받은글 중에서-
🌻 8월의 첫날 아침입니다🌻
무더웠던 7월의 끝에서 흘린 땀은 삶의 의미 있는 흔적이 되었고, 그 시간을 견뎌낸 경험은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감사히 돌아보며, 새로 다가오는 8월에는 서로를 오래 기억하고 존중하는 관계가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곁에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 큰 행복이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소중한 축복입니다.
8월의 첫 햇살이 행복으로 이어지고, 새로운 달에는 희망이 더욱 풍성하게 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건강과 웃음 가득한 하루되세요..☕️🌷
⚘️ ⚘️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멎진 글 잘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잘봤어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인천갈매기님!
따뜻한 일요일
편안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사시은사
법정스님은
비우면 비울수록 더 가벼워진다
자신의 선행을 숨겨라
사신의 상처를 숨겨라
자신의 재산을 숨겨라
자신의 지혜를 숨겨라
도덕법칙
하늘의 별처럼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양심이 자기마음속에 또렷이 빛나고 있다는 것을
정직한 아버지에게서 양심의 햇불을 밝힌 위대한 철학자가 태어 날수 있었다
따뜻한말
그래서 언제나 애정과 사랑의 진심을 담은 착하고 유익한 말을 입에 담아야 합니다
명품인생
마음을 아낌없이 주고 받는 정이 우러나는 관계
진정한 인간관계를 만들어서 명품인생으로 남은인생 살아 갑시다
양각유보
두다리로 걸을수 있을때만 인생이다
나는 끝까지 내발로 걸었다
노익장론
인생은 정답이 없다
해답만이 있을뿐이다
자신의 삶 오로지 자신의 몫이며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AI전쟁
중국 문샷 AI의 최고 경영자 양즈린이다
세계 국가간 전쟁은 곧 인재전쟁이다
우리는 무엇으로 싸우려 하는가
보문산인님
덕분에 많은것을 공부 합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어쩌다
긴글
죄송합니다.
시원하게
휴일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굿모닝입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제법
덥네요.
피서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연일폭염에 시원한곳 만 찿으시길빕니다
오늘도 마음 비우며
하루시작합니다
이모님!
오늘도
웃으며
신나는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자유로워지고
행복 하려고요 ~^~
더위에 몸 건강 하세용~^♡
사여사님!
풍요롭고
여유있게
멋진인생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사시은사
법정스님은
비우면 비울수록 더 가벼워진다
한이수님!
상쾌하고
시원한
일요일 오후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맹더위에
시원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