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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찔레꽃의 배신?
송지학 추천 2 조회 117 26.05.04 05:2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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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4 05:47

    첫댓글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남의 글을 응원하면서 아름다운 카페에서
    힐링받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보냅시다~즐거운 한주 시작바랍니다~^^

  • 작성자 26.05.04 06:26

    빙~고!!

  • 26.05.04 05:57


    다시 한번
    배신과 배반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덩쿨장미로 키운 것이 찔레꽃이라면
    좀 실망하겠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태어남이
    본인의 생각은 전혀 배제된 것이니
    그래도 사랑하려 노력해보면 좋겠습니다.

    재수좋게 금수저로 태어났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얼척 상상도 해봅니다.ㅋ

  • 작성자 26.05.04 06:29

    태어남은 본인의 선택이 아니지만 본인의 노력으로 환경은 바꿀 수 있습니다.
    잘못 태어남만 원망한다면 발전이 없고 주위 사람에게 민폐만 줄 뿐이네요!!

  • 26.05.04 06:16

    배신은 늘 믿음 뒤에
    따라 옵니다
    그래서 더욱 아프지요

  • 26.05.04 06:22


    맞습니다.
    오죽하면
    "믿을 넘 하나 없어."
    라는 말이 있을까요?ㅎㅎㅎ
    그래도 배신당할 때까지
    믿고 살아야합니다.

  • 작성자 26.05.04 06:30

    배신보다 배반의 장미는 대상포진에 걸린 것만큼 무척 아프지요!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 26.05.04 06:35

    @송지학
    찔레꽃의 향기를
    장미꽃의 향기보다
    사랑합니다 ~^^

  • 26.05.05 06:52

    @송지학
    아직 대상포진 안걸려보았습니다.
    면역성이 좀 있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살찜의 덕입니다.

  • 26.05.04 06:55

    신이 많고,
    여러 신이 있지만
    그 중에 나쁜 신이
    "배신" 입니다~~

    좋은 신은
    역시 "nike" 좀 비싼 게 흠이지만~~ 이 신이 아닌개벼~~ㅋ

  • 작성자 26.05.04 09:57

    곰이 마늘과 쑥을 먹고 인간이 되었으니 신의 원조를 찾아 앞으로는 곰우신(고무신)을 신어야 할까 봐요!!

  • 26.05.04 10:46

    배반, 배신 참 씁쓸한 맛의 단어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어느 방향에서든 맛보게되지요
    억센 가시에 이쁜 장미꽃으로 대응하지 못할바엔
    그냥 눈물로 돌아서며
    소박한 찔레향기라도 피울수있으면
    반분이나 풀릴까요? ㅎ
    그런데 향기없는 선인장꽃 가시만 내 속에 남게되니~
    그래서 사람 가까이 하기가 겁이 나기도 합니다 ㅋ

  • 작성자 26.05.04 13:15

    가시에 찔려보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으시지요!!
    가벼운 상처야 잊을 수 있으나 대못이 박히는 경우는 마음 가누기가 어려울 듯 합니다.
    그런 일은 없어야 하는데 사람 사는 사회이니 서로 조심하며 살아야겠지요!!

  • 26.05.05 06:53


    이제 나이드니
    배신하는 사람들 그냥 잊기로 합니다.
    왜냐? 생각할 값어치가 없습니다.

  • 작성자 26.05.05 07:30

    @시니 잊는다는 것이 장생불로주를 한 잔 마시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값어치가 없는 것은 길을 가다보면 숱하게 널려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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