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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강원도 남춘천의 실레마을을 찾아서 -----김 유정문학답사
만장봉 추천 0 조회 197 26.03.12 07:0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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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12 07:24

    첫댓글 제가 죄송합니다 제가 저의 12대조 할아버지의 시비와 동상 건립추진위원장을 맡아 건립을 나주의
    오락정 부근에 세울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1억4천정도 입니다 이제 약7천만원정도 모금이 되었습니다
    그래 바뻐서 카페에 못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송통신대 공부도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깊은 양해를 드림니다
    그리고 이 문학답사는 서울에 있을때 6십대 중반에 한 이야기를 올리니 많은 이해를 바람니다 삶방하고는 좀 .......
    감사합니다

  • 26.03.12 11:03

    노익장이 대단하십니다.
    끊임없는 문학을 향한 열정이 마치 용암처럼 뜨겁습니다.
    더하여 선조의 업적을 남기는 숭조보종의 일에도 맨 선두에서 노고를 다 하심에 존경의 념을 금치 못합니다.
    저는 체력이 딸려 만장봉 선배님의 반에 반도 쫓아가지 못합니다.
    만장봉님의 하루 하루를 멀리서 응원합니다.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건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3.13 09:33

    아이구 관찬입니다 책을 보고 좀아니 ,자연히 시비와 동상의 추진위원장이 되었습니다
    모든계획과 사업의 전반적인것을 총괄합니다

    공직에 있다보니 ,거기서도 어려운 일을 하다보니 또 일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26.03.12 11:24

    만장봉님은 문학인 맞고요.
    저는 춘천 가깝게 살면서도 한번을 안 찾아가봤네요.
    올 봄엔 함 가볼까요.

  • 작성자 26.03.13 09:34

    꼭 가보십시요 . 바람도 쐴겸 답사를 하고 춘천의 닭갈비도 먹고
    인생 즐겁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책발간에 수고가 많습니다

  • 26.03.12 21:44

    문중의 중요한 일도 맡아 하시고 대단하신
    열정 이십니다.
    그 바쁘신 와중에도 좋은글 올려 주셨네요.
    봄봄.소나기 읽으면서 느꼈던 야릇한 기분이
    지금도 느껴지곤 합니다.
    언제쯤 문학여행을 떠나 볼수 있을지 두다리 로
    걸을수 있을때 찿아갈곳이 참 많기도 합니다.

  • 작성자 26.03.13 09:36

    열정이 아니고요. 종가손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일을 맡게 되네요

    더 젊었을때 부지런히 다니시기 바람니다

  • 26.03.12 21:55

    문중 일도 웬만히 하셨나 봅니다 오랜 만입니다 만장봉님
    김유정 평전은 언제나 읽을 수록 가슴이 메어 옵니다 어떻게
    그렇게 처절한 삶을 사셨는지 제가 존경하는 작가님이지요
    만장봉님 건강 잘 챙기십시요.

  • 작성자 26.03.13 09:40

    운선작가님 미안합니다
    이거 큰사업이다 보니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나주가 선정한 시비와 동상 건립사업이라 책임감도 많이 감니다
    이제 시작인데 거의 사촌동생이 합니다 문중일도 할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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