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잡다한 [내가보기에] 게시판을 폐쇄할 것이다. 정녕 다양성의 존중을 위한 카페라면.. 다양한 존재가 숨을 쉴수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싸우고 지지고 볶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경계망을 만들어 주어서 그 영역안에서 다름을 알아보도록 하겠다는 말이다.
쉽게 말하면 너무 지저분한 게시판 목록이 많다고 느낀다. 실제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너무 분류가 세밀하게 되어 있어 글을 올릴수가 없을 정도로 부담감을 느낄정도가 되어서 마땅히 올릴수가 없어 특정한 곳으로 편중되는 것 같다.
사람다운 사람을 좀더 많이 볼수 있도록 그들이 마음껏 놀고 쉬다 갈수 있도록 피티기는 싸움을 하더라도 그들이 뭔가 배울만한 것이 있어서 재미라도 있어서 다시 찾아올수잇도록 마음편히 대화를 나눌 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하긴 저질 적인 언사와 악의적 빈정거림으로 안방마님처럼 죽치고 앉아 집단 이지메를 가하는 곳이 이곳임을 알고서도 느긋하게 놀러 올사람은 없다. 그냥 개인적 생각인데 몇개의 게시판은 폐쇄하여 자유게시판으로 흡수통합하고 [자연보존 상생통일 불로소득거부 이웃종교이해하기 등등] 뭔가 넓은 의미의 게시판을 운영자들과 회원들의 아이디어를 종합하여 다시 만들었으면 한다. 때가 흐르면 흐를수록 번거롭고 힘겨워지는 것이 세상일이다.
거의 유명무실하게 운영되어지는 게시판은 하루빨리 없애고 뭔가 배울만한 글이 많이 올려질 수잇는 공간도 만들고 우스개 소리라도 할수있는 공간도 만들고 건강에 대한 방도 만들었으면 하는바램을 가지고 있다. 찾아와도 볼만한 것이라고는 빈정거림과 야유 삿대질과 욕설뿐이니 무얼 배우겠다고 뭔가 볼만한 것이 있다고 찾아오겟는가?.온갓 잡동사니가 몰려 사는 곳이라면 온갓잡동사니들이 어울려 한마디씩 할 수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면 좋을 것이다. 사람마다 아는 상식이 다르고 할말이 다르다면 너무 개혁만을 외치는 모습은 좋아보이지 않는다. 쉽게 이야기해서 이곳은 너무 수준이 높아 보인다는 것이다. 사실은 너무 저질적인 면이 많은데도 말이다. 그렇다고 얌전한 사람이 놀러 오기에는 기겁을 할만한 정도이니 .. 그나마 다행인것은 점차 나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고인 더러운 시구창 물이 자연 정화에 의해 점차 수많은 미생물이 생겨나고 그로인해 깨끗한 물로 변해 가듯이 이곳도 그런 정화력이 생기는 듯도 한데.. 문제는 미생물이 살만한 공간이 못되다 보니 열심히 외치는 개혁의 깃발이 말뿐인 곳이요 불거의 이상과 다른 몇몇의 패거리들의 아지트로만 보여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들 패거리들이 부끄러워 함부로 막말을 하지 못할 정도록 성숙한 공간이 되려면 패거리들을 혼내킬만한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불거운영진은 관심을 쏟아야 할것이다.
첫댓글 그럴 수 있습니다.아마 같은 느낌인지도 모릅니다.
할말을 마음껏 할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누구의 댓글을 허용치 않는 곳..그냥 저의 스쳐가는 생각입니다..
어려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