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절은 24시간 개방..아무나 가도 상관없습니다. 눈치전혀 볼 필요없이, 그냥 불전에서 기도하고 해도 돼요.. 법회같은 경우, 일욜마다 해요..저희 어머니가 다니시는 절은.....아마 딴 데도 일욜마다 할 듯....글구, 양력 2일마다 법회하고....하여간 아무때나 가도 됩니다...
제길슨님~방갑습니다^^ 편하게 절을 하거나 기도를 하고 싶을 때는 아무때나 가도 되구요. 처음 불교를 접하시는 분들은 보시금에 대해 걱정하시는데 그냥 안내셔두 전혀 상관없습니다. 도리어 일상생활에서 주변 분들에서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고 밝은 미소 지어드리는 일이 더 큰 보시가 될 수도 있지요. 개인적 사정에 따라 내고 싶은 만큼 내거나 아니면 향이나 초, 쌀, 과일등을 사서 불상 앞에 올리는 것도 상관없습니다. (규모가 있는 절의 경우, 절 안에서 향, 초, 쌀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절밥의 경우 절안에 있는 식당(공양간이라고 합니다)에서 점심과 저녁 시간에 제공되는데
대부분 절에서 누구든 상관없이 무료로 드리고 있으며 다만, 강남 봉은사와 같이 큰 절의 경우 천원정도 받습니다.(부처님오신날에는 당연히 무료이구요.) 교회의 목사님 예배처럼 절에서 스님이 법문을 하시는 일반법회는 보통 일요일 10시에 열립니다. 소규모 절인 경우, 주지스님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니 종무소(절 안에 있는 사무소)에 가시면 친절히 답변해 주시고 규모가 있는 절인경우 그 달의 법회와 예불 시간을 정리해 놓은 홍보물이 종무소 또는 법당안에 배치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됩니다.(요즘은 절들도 홈페이지를 많이 이용하므로 홈페이지에도 공지를 많이 띄워요)
그리고 절의 특색에 따라 교회의 성경학교처럼 불교교리학교를 운영하기도 하며 불교의 특성상 참선공부를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교회의 청년부, 성년부처럼 절에도 청년회나 간부회가 있으나 이것은 원하는 사람은 가입하는 것이고 가입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법회나 예불 등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절하는 방법이나 불교의 신행생활 등 불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불교 TV 홈페이지에 간단히 회원가입하시면 불교에 관련된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케이블 안다셨어도 다 볼 수 있으니 이용하시면 좋으실 거예요. 저 같은 경우는 거기서 젊은 외국인 스님들의 영어법문을 즐겨 듣습니다.
첫댓글 갑자기 절밥 땡기네요.. 산채비빔밥에.. 된장국...으아... 땡긴다..
윽...동문서답 이시잖아요....;;
심터에서 많은걸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그냥 절은 가고 싶을 때 가는거 아닌가요??
절이야 뭐 그냥 아무때나가서 절하고 산사에서 절밥먹고 그냥 오면 되요. 불교에 심취하신 분이 아니라면 그냥 마실나가시는 정도로 다녀셔도 무방하실듯 ^^;.
절도 주말마다가던데요~ 성경학교 처럼 불경배우는것도 있고 (고등학교때였지만~) 근데 강요적? 의무적인건 절에따라 다른것같아요..
네 절도 법회가 있어요 절마다 다르니 집 근처 절에 가서 여쭤보세요 저도 어릴때 다녔었는데 밥도 맛있고 공기도 좋고 교회보다 좋음 교회의 장점은 이쁜여성이 많다는거 ㅋㅋㅋ 전 다신교랍니다.
일반적으로 절은 24시간 개방..아무나 가도 상관없습니다. 눈치전혀 볼 필요없이, 그냥 불전에서 기도하고 해도 돼요.. 법회같은 경우, 일욜마다 해요..저희 어머니가 다니시는 절은.....아마 딴 데도 일욜마다 할 듯....글구, 양력 2일마다 법회하고....하여간 아무때나 가도 됩니다...
제길슨님~방갑습니다^^ 편하게 절을 하거나 기도를 하고 싶을 때는 아무때나 가도 되구요. 처음 불교를 접하시는 분들은 보시금에 대해 걱정하시는데 그냥 안내셔두 전혀 상관없습니다. 도리어 일상생활에서 주변 분들에서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고 밝은 미소 지어드리는 일이 더 큰 보시가 될 수도 있지요. 개인적 사정에 따라 내고 싶은 만큼 내거나 아니면 향이나 초, 쌀, 과일등을 사서 불상 앞에 올리는 것도 상관없습니다. (규모가 있는 절의 경우, 절 안에서 향, 초, 쌀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절밥의 경우 절안에 있는 식당(공양간이라고 합니다)에서 점심과 저녁 시간에 제공되는데
대부분 절에서 누구든 상관없이 무료로 드리고 있으며 다만, 강남 봉은사와 같이 큰 절의 경우 천원정도 받습니다.(부처님오신날에는 당연히 무료이구요.) 교회의 목사님 예배처럼 절에서 스님이 법문을 하시는 일반법회는 보통 일요일 10시에 열립니다. 소규모 절인 경우, 주지스님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니 종무소(절 안에 있는 사무소)에 가시면 친절히 답변해 주시고 규모가 있는 절인경우 그 달의 법회와 예불 시간을 정리해 놓은 홍보물이 종무소 또는 법당안에 배치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됩니다.(요즘은 절들도 홈페이지를 많이 이용하므로 홈페이지에도 공지를 많이 띄워요)
그리고 절의 특색에 따라 교회의 성경학교처럼 불교교리학교를 운영하기도 하며 불교의 특성상 참선공부를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교회의 청년부, 성년부처럼 절에도 청년회나 간부회가 있으나 이것은 원하는 사람은 가입하는 것이고 가입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법회나 예불 등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절하는 방법이나 불교의 신행생활 등 불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불교 TV 홈페이지에 간단히 회원가입하시면 불교에 관련된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케이블 안다셨어도 다 볼 수 있으니 이용하시면 좋으실 거예요. 저 같은 경우는 거기서 젊은 외국인 스님들의 영어법문을 즐겨 듣습니다.
하버드 출신으로 유명한 미국인 현각스님과 헝가리인 청안스님의 법문이 참 재미있지요^^ 영어공부도 되고~ 내일은 부처님 오신날이라 절에서 다양한 행사를 많이 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놀다 오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항상 함께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