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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6명의 처제들이 있어요...
산사나이3 추천 0 조회 340 26.03.15 07:05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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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5 07:34

    첫댓글 첫째라는 책임감에 동생들 공부 시키고~ 결혼까지 보내는 마음이 대부분 이였던거 같아요~
    그 가운데 산사이님두 함께 하셨겠죠~ 무안한 사랑이 감동적 입니다.

  • 작성자 26.03.15 10:16

    ㅎㅎㅎ ᆢ
    집사람 희생이
    너무 많이 컸지요ᆢㅎ

  • 26.03.15 07:53

    도 딱기 힘 드셨을 듯 고생 많았어요

  • 작성자 26.03.15 10:23

    처제들이 ᆢ
    학교를 졸업을 하고
    취업을 했고요ᆢ
    밑에 동생들을, 많이 챙겨 주어서
    그러케, 어럽지 않케
    잘 커 준것 같읍니다ᆢㅎ

  • 26.03.15 08:25

    아내분이
    대단하시세요.
    동생들 뒷바라지가
    그것도 여섯명
    쉬운일이 아닌데
    대단하시네요.^^

  • 작성자 26.03.15 10:17

    옛시절ᆢ
    집사람이
    가족으로써
    맏이로써
    책임이 있었던 것 같읍니다 ᆢ

  • 26.03.15 08:39

    많은 처제분들이 계셔서 행복하실때도 있지만
    어려운 일도 있었을 겁니다
    지금 모든걸 보상 받는다 생각하니 부럽습니다
    더욱더 행복한 가족이길 바랍니다
    좋은 휴일 되세요~~

  • 작성자 26.03.15 10:18

    넹 ᆢ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잘 넘겻던것 같읍니다ᆢㅎ

  • 26.03.15 09:13

    와우부러운 가족들 6명이 다 모이면 정말 대단한 가족이네요 ㅎㅎ

  • 작성자 26.03.15 10:18

    ㅎㅎㅎ ᆢ
    지금은 모이면
    재미 있어요ᆢㅎ

  • 26.03.15 10:14

    공주들 속에 왕자 입니다 산님은 언제나 멋진 형부 다정한 형부로
    남아주세요~

  • 작성자 26.03.15 10:15

    네에엡 ᆢㅎ
    처저들이 너무 잘해서
    저는 만족을 합니다 ᆢ

  • 26.03.15 10:15

    따듯한
    가족들에 마음이
    훈훈해 지네요

  • 작성자 26.03.15 10:19

    감사합니다ᆢ
    꾸우벅~~!!

  • 26.03.15 11:20

    사모님사연에 저도 돌아보게 되네요~~
    저도 맏딸로 제여동생들을 나름 챙겼더니
    지금 그동생들이
    저를 챙기거든요~~

  • 작성자 26.03.15 12:15

    글치요ᆢ
    저도 고개를 끄떡여 봅니다ᆢ

  • 26.03.15 14:37

    처제있는 사람들이 부러워습니다. 어쩔수 없죠. 지금 결혼 하는 세대들은 처제없는 사람 많을듯 핵가족 시대라 .

  • 작성자 26.03.15 16:27

    맞씁니다ᆢ
    지금은 대가족을
    기대 할 수가 없지요ᆢㅎ

  • 26.03.15 17:55

    우리집 이 칠공주 입니다.
    매형들 집에 오실때 여동생들 한테 몰래
    용돈 주고 하는거 보고서 나도 결혼 하면 처제한테
    잘해줘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막내 딸과 결혼 했네요.

  • 작성자 26.03.16 03:00

    아......
    그러셧구나요..
    옛날에 이야기가 되었네요..
    지금은 애들이 많으면 두명..
    그러치 않으면 한명으로
    살아가는 단출한 가정이 되었으니..
    그러한 풍경을
    이제는 더이상 기대를 할수가 없겠지요..
    옛 시절 좋은점도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먼가 허전한 느낌도 많이 듭니다..

  • 26.03.15 19:04

    서울처제가 다녀가셨군요.
    형부가 얼마나 잘 해주셨을지
    눈에 선하네요.
    처제복 형부복.
    복중에 복이겠습니다.
    부럽 부럽.

  • 작성자 26.03.16 02:57

    찾아 주시고요.....
    감사함을 느낍니다..
    복중에 복은 아니더라도..
    그냥 삶이 처제들이 있어서
    외롭지는 않읍니다..ㅎ

  • 26.03.15 19:23

    참으로 다복하십니다.
    저는 하나뿐입니다.
    보통 처제들은 형부를 좋아하고 따르기 마련입니다.
    처가에 가시면 왕후장상이 부럽지 않으시겠습니다.

  • 작성자 26.03.16 02:56

    ㅎㅎㅎ...
    그러게요...
    나이가 들어가니까
    가족이 다복한 것이
    크나큰 행복인 것 같읍니다..ㅎ
    감사합니다

  • 26.03.15 23:48

    오늘 저는 세상에서 더없이
    행복한 남자분을 뵈었습니다~^^~

  • 작성자 26.03.16 02:56

    애고고............
    너무 과분한 칭찬을 해 주시었읍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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