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고 있는
처제네 식구가..
금요일, 내려 왔다가..
토요일 오후에, 서울로 출발을
했을 뿐 이고요....
내가 서울 올라갈 때..
처제가 너무 살겹게
대해주는 모습 이어서
대전에 오면, 더욱 더 잘 해주어 야지 라는
생각을 많이 가졋 던 바로
내 나름 대로는, 성심 성의것 한다고는 했는데..
글쎄요...
그것은 머, 처제의 생각이 어떨지..
처제들이, 저 에게는 6명이 있읍니다..
사실 집사람이 마지 였고요..
내가 결혼을, 할 당시 막내처제는
유치원을 다녓던 거 같읍니다..
세월이 이러케
빠르게 흘러서..
어느듯 막내처제가, 50을 넘겻으니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가고 있음을
피부로 느낍니다...
장인어른이 50대 초반에, 세상을 떠 났고요..
그 슬픔에, 잠겨 있을 때..
집사람이 처제들한테,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무 생각을 하지말고..
너히들은, 공부에 전념 하라고 말 입니다..
학교를, 졸업을 할 때까지..
큰 언니가 모든것에 대해서
뒷 바라지를 하겠다는 그말...
아무튼, 비틀어지지 않케...
잘 자란 처재들을 볼 때는
한편으로는, 집사람이 대단했구나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이제는, 어엿한 성인들이 되어서..
사회에 기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 으로는 흐뭇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지요..
그래서...
처제들이
큰 언니 말 이라 하면은..
지금도 어긋남이 없이
잘 들은다는, 사실 입니다..
암튼....
세월이 가고, 있읍니다..
대전에 방문한 처제는, 3째 처제 이거든요...
그냥.........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갈 뿐 입니다..
첫댓글 첫째라는 책임감에 동생들 공부 시키고~ 결혼까지 보내는 마음이 대부분 이였던거 같아요~
그 가운데 산사이님두 함께 하셨겠죠~ 무안한 사랑이 감동적 입니다.
ㅎㅎㅎ ᆢ
집사람 희생이
너무 많이 컸지요ᆢㅎ
도 딱기 힘 드셨을 듯 고생 많았어요
처제들이 ᆢ
학교를 졸업을 하고
취업을 했고요ᆢ
밑에 동생들을, 많이 챙겨 주어서
그러케, 어럽지 않케
잘 커 준것 같읍니다ᆢㅎ
아내분이
대단하시세요.
동생들 뒷바라지가
그것도 여섯명
쉬운일이 아닌데
대단하시네요.^^
옛시절ᆢ
집사람이
가족으로써
맏이로써
책임이 있었던 것 같읍니다 ᆢ
많은 처제분들이 계셔서 행복하실때도 있지만
어려운 일도 있었을 겁니다
지금 모든걸 보상 받는다 생각하니 부럽습니다
더욱더 행복한 가족이길 바랍니다
좋은 휴일 되세요~~
넹 ᆢ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잘 넘겻던것 같읍니다ᆢㅎ
와우부러운 가족들 6명이 다 모이면 정말 대단한 가족이네요 ㅎㅎ
ㅎㅎㅎ ᆢ
지금은 모이면
재미 있어요ᆢㅎ
공주들 속에 왕자 입니다 산님은 언제나 멋진 형부 다정한 형부로
남아주세요~
네에엡 ᆢㅎ
처저들이 너무 잘해서
저는 만족을 합니다 ᆢ
따듯한
가족들에 마음이
훈훈해 지네요
감사합니다ᆢ
꾸우벅~~!!
사모님사연에 저도 돌아보게 되네요~~
저도 맏딸로 제여동생들을 나름 챙겼더니
지금 그동생들이
저를 챙기거든요~~
글치요ᆢ
저도 고개를 끄떡여 봅니다ᆢ
처제있는 사람들이 부러워습니다. 어쩔수 없죠. 지금 결혼 하는 세대들은 처제없는 사람 많을듯 핵가족 시대라 .
맞씁니다ᆢ
지금은 대가족을
기대 할 수가 없지요ᆢㅎ
우리집 이 칠공주 입니다.
매형들 집에 오실때 여동생들 한테 몰래
용돈 주고 하는거 보고서 나도 결혼 하면 처제한테
잘해줘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막내 딸과 결혼 했네요.
아......
그러셧구나요..
옛날에 이야기가 되었네요..
지금은 애들이 많으면 두명..
그러치 않으면 한명으로
살아가는 단출한 가정이 되었으니..
그러한 풍경을
이제는 더이상 기대를 할수가 없겠지요..
옛 시절 좋은점도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먼가 허전한 느낌도 많이 듭니다..
서울처제가 다녀가셨군요.
형부가 얼마나 잘 해주셨을지
눈에 선하네요.
처제복 형부복.
복중에 복이겠습니다.
부럽 부럽.
찾아 주시고요.....
감사함을 느낍니다..
복중에 복은 아니더라도..
그냥 삶이 처제들이 있어서
외롭지는 않읍니다..ㅎ
참으로 다복하십니다.
저는 하나뿐입니다.
보통 처제들은 형부를 좋아하고 따르기 마련입니다.
처가에 가시면 왕후장상이 부럽지 않으시겠습니다.
ㅎㅎㅎ...
그러게요...
나이가 들어가니까
가족이 다복한 것이
크나큰 행복인 것 같읍니다..ㅎ
감사합니다
오늘 저는 세상에서 더없이
행복한 남자분을 뵈었습니다~^^~
애고고............
너무 과분한 칭찬을 해 주시었읍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