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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 22,000원 |
양장본 | 424쪽 | 223*152mm (A5신) | 763g | ISBN(13) : 9788983712042
1장 느낌 속으로
2장 욕구와 정서
3장 느낌
4장 느낌, 그 이후
5장 몸과 뇌, 마음
6장 스피노자를 방문하다
7장 거기 누구인가
감사의 말
부록1
부록2
주
용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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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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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도 정서적으로 유효한 대상은 느낌의 기원이 되는 대상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우리가 정서나 느낌의 대상이라고 말할 때 어떤 대상을 말하는 것인지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이를테면 멋진 바다 경치는 정서적으로 유효한 대상이다. 그리고 그 경치를 바라본 결과로 비롯된 신체 상태가 느낌의 기원에 존재하는 실제 대상이며, 그것이 느낌 상태에서 지각된다.-p111 중에서
나의 목적은 영적 현상의 숭고함이 생물학의 숭고함에 구현되어 있으며, 우리는 그 절차를 생물학적으로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 절차의 결과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고 그럴 가치도 없다. 영적 경험 그 자체로 충분하다.-p337 중에서
![]() | <스피노자의 뇌>,<데카르트의 오류> … 총 12종 (모두보기) |
![]() | 1944년 포르투갈 리스본 출생. 리스본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보스턴 실어증 연구소에서 행동신경학을 배운 뒤 1976년부터 2005년까지 아이오와 대학에서 신경과 교수를 지냈다. 2007년 현재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뇌과학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데카르트의 오류>, <사건에 대한 느낌>, <스피노자의 뇌> 등이 있다. |
![]() | … 총 23종 (모두보기) |
![]() | 서울대학교에서 식품 영양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인문 과학서를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는 『진화란 무엇인가』, 『보살핌』, 『슬로우데스』, 『루시퍼 이펙트』, 『급진적 진화』, 『스피노자의 뇌』, 『에덴의 용』, 『섹스의 진화』, 『사랑의 발견』, 『세계를 바꾼 지도』, 『꿈』, 『빵의 역사』(공역) 등이 있다.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7120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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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과학책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끝날 때는 철학책에 가깝게 읽었네요. 정말 강추입니다. 물론 자세한 과학 이론을 넘겨 버리고 읽어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