丙 甲 甲 甲
寅 午 戌 子
6 16 26 36 46
癸 壬 辛 庚 己
酉 申 未 午 巳 현42세
戌월의 甲목일간으로 寅-午-戌 삼합으로 丙화가 투출하여 火의 기세가 매우 열하다..
강한 火기를 거스를수 없으므로 金.水가 불량하다 하겠다..
초년 金.水 대운에 고생이 많았다 거의 소녀가장 수준이었다 한다.
식상이 강해서 그런가 현재 다자녀이다
辛未대운에 접어 들어 결혼도 하고 안정을 찾을수 있었다 한다..
庚午대운에 이르러 午대운의 영향을 받을쯤한 시기인 이번 추석연휴에 연세가 많지 않은
부친이 심장마비로 별세하였다.
걱정되는 것은 대운 천간의 관성인 金기가 사라지는 午대운 중 내년 丙午년 丁未년의 火기로 인한
관성의 손상이다..
그러므로 丙午년, 丁未년에서 남편의 신상에 관한 것이라 할수있겠다..
참고로 제가 얼마전에 올렸던 庚辰 일주와 비슷한 경우이라 할것입니다..
https://cafe.daum.net/2040/MsI/72347
참고로 제가 올리는 모든 명조는 저에게만 공개 할수 있도록 허락 되었음을 밝히며
타사이트,및 영업목적등 으로 옮기는 행위는 명조가 원하지 않음을 고지합니다..
일단 훌륭한 풀이 감사합니다...
나중에 시간 내서 천천히 잘 살펴 보겠습니다..
운에서 관이 오지 않았을때는 지장간에서 관을 찾습니다
그러나 운에서 관이 와 있으면 그 관이 남편입니다
합거가 되어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ㅡ
일간의 용신이 합거 되었을때 일간에게 큰 흉이. 발생하는. 거고요
육친이 합거 되었다고
꼭 육친에게 먼일 있으라는 법이 없지요
육친의 사주가 더 정확하니까요
일간의 용신이 합거되었다고 해서 흉이 발생하는 것도 조건이 있어요ㅡ 10년짜리 대운으로 와야 큰 흉이 발생해요
서서히 곪아 터지는 시간이 필요한거죠
그래서 흉운이 대운으로 와야 큰 흉이 발생하는 것이고
일년 짜리 세운으로 와바야. 곪기도 전에
염증끼가 있을때 일년이 후딱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세운으로 오는 합거흉은 무사히 지나갈수 있다ㅡ가 저의 논리임니다
남편 문제를ㅡ 배우자 사주로 판단하고 싶을때는 ㅡ
육친궁을 보고
길흉신 어디에 해당되는가를 보고
육친에 대한 생극제화를 보면 되지요
그러나
육친도
그 육친의 사주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정석이다ㅡ이네요
대운자체가 원국의 戌을 개고하는 운이 아니라서 戌속의 남편은 未년이 와도 무사할것같은데 다만 하는일의 변화나 원국 어머니子에게 변화,건강등을 봐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