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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목련 연구자, 손녀
베리꽃 추천 2 조회 250 26.03.17 07:28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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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17 07:28

    첫댓글 손녀 맘이 목련보다 곱지요?

  • 26.03.17 22:43

    네에 목련보다 곱고
    아무리 봐도 크게 될 손녀입니다~~

  • 작성자 26.03.17 23:54

    @김지원. 늘 좋게 봐 주시고
    격려주셔서 감사해요.
    올 봄에도 지원님의 카메라는 연신 찰칵거리겠지요.

  • 26.03.17 08:17

    손녀가 꼭 성공해서 우리집도 목련이 일찍 피고 늦게 지는 호사를 누리고 싶습니다 .
    할머니를 위하는 손녀를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3.17 08:25

    댓글 일 번 타자 촌장님께 연구가 성공하면 제일 먼저 개발에 성공한 목련 묘목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땅끝마을에는 봄이 서둘러 왔겠지요.
    아름다운 정원도 눈에 선합니다.

  • 26.03.17 08:29

    오오 ~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
    그대처럼 순결하고 그대처럼 강인하게...

    고교를 다닐때 교가와 더불어 자주 불렀던
    가곡이었는데...어쨌든 손녀는 생명공학으로
    나가야겠어요. ㅎㅎ ~

  • 작성자 26.03.17 09:05

    이번 연구가 성공하기만 하면
    생명공학으로 밀어줘야겠어요.
    우리 손녀 바빠요.
    학교 공부하랴, 목련 연구하랴.

  • 26.03.17 08:32

    저는 자목련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울베리꽃님 사랑하는 손녀의 애틋한 마음이 제 가슴으로 와닿네요. ^^*

  • 작성자 26.03.17 09:06

    손녀가 성공하면 자목련 묘목 보내드릴게요.
    택배로.ㅎ

  • 26.03.17 08:50

    목련과 백일홍을 접목하면 가능하지 싶습니다
    손녀는 기여이 귀농하여
    새로운 식물유전자 연구원이 되겠네요

  • 작성자 26.03.17 09:08

    손녀에게 이젤님의 정보를 보낼게요.
    백일홍
    손바닥을 탁 칠지도 모르겠어요.
    백 일 만이라도 피어준다면.

  • 26.03.17 09:08

    @베리꽃 목백일홍 ㅡ배롱나무 라 해주세요

  • 26.03.17 09:01

    요즘에 참 보기드문 손녀 입니다.
    할머니에게 효성스럽고 영특하고 할머니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손녀딸 이네요.
    귀농해서 새로운 농촌산업을 발전시킬 중요한
    인재 가 될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3.17 09:09

    그럴까요.
    귀농할 이유들이 많으니 귀농확률이 높네요.
    어제도 만나서 물어봤더니 결심이 굳건하더군요.

  • 26.03.17 10:10

    제 가슴이 왤케 벅차오르는지
    베리꽃할매는 약이 필요없지 싶어예
    힐링하고 갑니당
    샤 랄라라라 ~~~

  • 작성자 26.03.17 11:11

    힐링되셨다니
    순진한 베리꽃할매가
    덩달아 신바람납니다.
    곧 목련이 만발하겠지요.

  • 26.03.17 10:47

    손녀가 관찰력이
    뛰어나군요.
    좋으시겠어요.

  • 작성자 26.03.17 11:12

    과연 그런 목련을 개발할까요?
    개발되면 신미주님께도.

  • 26.03.17 11:22

    @베리꽃 기대해봅니다.

  • 26.03.17 10:55

    ㅎㅎㅎ ᆢ
    영특하고
    어여쁜 손녀에게
    힘찬 박수를ᆢ
    ㅉㅉㅉ~~!!

  • 작성자 26.03.17 11:13

    힘찬 박수소리가
    서울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산님께도 한 그루.ㅎ

  • 26.03.17 11:19

    손녀와할미의 대화가 아주부드럽고,신기합니다.
    저런손녀때문에 할미가 게속소녀의감성을유지하는듯합니다.ㅎ

  • 작성자 26.03.17 11:51

    손녀감성을 조금 빌려와봤습니다.
    나이먹어도 늘 촉촉한 감성이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6.03.17 12:56

    와우~
    손녀의 연구가 성공해서 꽃 피는 시기가 조금 길어진다면 꿀벌들도 좋아하겠지요.
    목련이란 이름이 저를 확 끌어당겼고 오랜만에 본 베리꽃님이 반가워서 와락 아는 체하고 갑니다.ㅎ

  • 26.03.17 12:58

    울 아파트 옆동에 백목련 나무가 하나 있답니다 해마다 봄의 전령처럼 하얀 꽃잎을 자랑하는데 올핸 1주일쯤 더 기다려야 필듯요.
    오늘 찍은 건 아니고 어제 아침 출근길에 담은 거랍니다.ㅎ

  • 작성자 26.03.17 17:03

    반가워요, 유현덕님.
    한 살 더 드시고 돌아오셨군요.
    올해 목련 돌아오듯.
    앞으로는 가시는 듯
    다시 돌아오지 마시고 붙박이가 되어주시길.

  • 26.03.17 15:00

    손녀가 참 기특합니다.

  • 작성자 26.03.17 17:04

    해마다 목련철이면 손녀의 말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순진한 기대도 함께.ㅎ

  • 26.03.17 16:07

    목련이 문제가 되는것
    지는 잎도,지저분해요.
    꼭 연구 대상 입니다.

  • 작성자 26.03.17 17:05

    질 때도 피어있듯 곱게 지도록 연구해 보라고 할게요.
    곧 꽃잔치가 벌어지겠지요.

  • 26.03.17 17:12

    읊조리는 할머니대화에 귀기울이는손녀딸..
    그냥그냥
    글감입니다

  • 작성자 26.03.17 17:23

    어제도 손녀를 만나고 왔어요.
    현관문 열고 나가려는데 글감 하나 생겼냐고 묻네요.
    주지도 않아놓고.ㅎ

  • 26.03.17 18:11

    똑 소리나는 손녀가
    함미 감성도
    습자지 물 흡수하 듯
    순식간에 닮았으면 좋겠어요^^

    글 여기저기서 문학향이 소올솔~
    아주 좋은데요 ? ㅎㅎ

  • 작성자 26.03.17 18:53

    할매가 글쓴다는 걸 알고 있는 손녀는
    할매 따라쟁이가 되려고 하는 행동들이 귀여워요.
    저러다가 자신의 특성을 못 살리고 시인된다고 할까봐 우려돼요.

  • 26.03.17 19:00

    @베리꽃 귀농에 시인,
    거기다 목련꽃 유전자 연구까지...
    꿈이 많은 손녀라 기특합니다 ㅎ

  • 26.03.17 19:20

    벌써 그곳에 목련꽃이 피었군요
    목련하면 입사귀는 아직인데 꽃부터 피는꽃 ㅎㅎ

  • 작성자 26.03.17 20:21

    조금 있으면 지수니네 뜰에도 꽃이 만발하겠지요.

  • 26.03.17 22:17

    효녀 손녀님 얼마나 이쁜지 ㅎㅎ 커서 기억 할 겁니다 외할머니가 얼마나
    지혜롭고 유머가 있었는지 다 기억할 거예요 목련이 벌써 피군요
    봄이라면 목련이지요

  • 작성자 26.03.17 23:51

    저희 손녀 생각할 때면 단군이가 생각납니다.
    작가 할머니 다운
    손자의 이름.
    훗날 그 이름,
    다들 기억하겠지요.
    그리고 빛날거에요.

  • 26.03.18 14:33

    머잖아 일찍 피고 더디 지는 수퍼 목련을 만날 것이니,
    베리님이 손녀 잘 둔 덕을 보겠군요. ^^
    책 출간 작업 잘 되고 있지요?
    책 나오면 구입해서 읽을 거예요. ^^

  • 작성자 26.03.18 17:54

    소식 궁금했는데 삽작문 밀어주시니 반가워요.
    부끄럽사옵니다.
    제 책이 과연 책값을 할랑가요.

  • 26.03.19 00:50

    어쩜, 베리꽃님의 글을 읽고있자니
    제마음이 정말이지, 따스하게 다가 옴이
    넘 찡끗하게 정(情)스러움이 느껴지는 지라,
    얼릉, 고마운 마음으로 2번쨰로 추천(推薦) 드립니다., ^&^

  • 작성자 26.03.19 08:51

    목련이 늦게 진다는 말에 찡긋해지셨지요?
    추천은 글 비타민.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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