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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문학 신문
 
 
 
카페 게시글
회원의 시 및 수필, 소설 쓰기 남평 507
靑谷 김호천 추천 0 조회 23 26.06.07 17:2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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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18:38

    첫댓글 예전에는 돈이 없어 못배우고
    요즈움은 학생이 없어 폐교가 되었습니다~~^^
    꿈에도 생각 못한 일입니다~~^^
    감사히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08 14:06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26.06.07 22:08

    사모님 건강이 빨리 좋아져야 할 텐데,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차 한잔 나누시며 삶을 되돌아보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길을 그렇게들 가고 있고 어쩌면 당연히 받아 들이고 있지만 어떤 위로도 통하지 않는 현실 앞에 말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6.08 14:07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26.06.10 19:52

    가난했던 시절 밥상은 소박 했어도
    아이들 꿈은 운동장 만큼 넓었는데
    저희 모교도 세월따라 사라지고
    추억만 남았는데
    이제 도회지 초등학교마져
    빈교실이 늘어나고
    폐교까지 늘어가니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 26.06.10 19:55

    예 인구 감송하 지방 쇠락이 안타까운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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