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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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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金水傷官喜見官 사례
又新 추천 0 조회 718 25.10.19 10:5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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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9 11:02

    첫댓글
    이럴때에는 오히려 재성(木)이나 인성(土)이 섞이지 않아 수화(水火) 기운이 지극히 맑고 순수한 水火至純 구조에서 높은 성취를 이룬다.
    이게 핵심이네요..

    그동안 어렴풋이 알았던 것은 오늘 확실히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0.19 11:12

    개인적으로 지지에 인목이 있어서 병화의 근이 되는 명조가 더 좋지않나 생각합니다. ai가 약간 오버한 느낌입니다.

  • 25.10.19 11:31

    @又新
    네~~
    사실 庚금에게서 丙화의 용처는 조후 밖에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타에서는 丙화보단 丁화를 써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 작성자 25.10.19 11:41

    @晤里 경금 입장에서 보면 정화가 기능적으로 필요하지만, 월지를 중심으로 보면 수화기제의 큰 그림을 만들어 내는 것은 丙화라고 봅니다.

  • 25.10.19 11:45

    @又新 네~~감사합니다

  • 25.10.19 12:19

    고전에는 금수상관 희견관에서 천간에 丙화가 투출하면, 이때는 壬癸수가 투출하면 좋지 않다했어요.

    AI가 오버한거 같습니다.

    아마도, 又新님이 AI한테 야단?친듯합니다.
    순간적으로 멍 때린게 아닌가 합니다.

  • 25.10.19 12:23

    배움에는 끝이 없는듯 합니다.
    하나를 알고나면 곧바로 새로운 것이 나오니 명리학 공부는 실로 끝이 없네요

  • 25.10.19 12:46

    독특한 사주네요.
    한평생 木火운으로 흘렀네요.
    운에서 成格이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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