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님의 답글에 천억대 갑부라고 한다.
금수상관에 丙화가 투간하고 寅중 丙화에 뿌리하였다.
일간 庚금은 뿌리도 없고 극신약하다.
17세이후로 평생 甲寅, 乙卯....財官運으로 한평생 흐르면서 財를 취했을것으로 보인다.
평생 丙화를 보하는 운으로 흐른것이다.
그러므로 천억대 부자가 된것이다.
○억부론자가 보면,
신약하니 목화를 忌神이라하며 평생 곤고 했거나, 더구나 운까지 身弱운으로 흘렀으니.......土金운으로 흐르지를 못했으니, 무릎을 탁치면서 "인생이 얼마나 고달펐을까? 신약하니 ,부인도 없고 장가도 못들었겠구나. 거리를 헤메면서 휴지나 줍겠구나!!! " 하면서 탄식할지도 모를일이다.
그래서- 천억대 부자라고 일려주면, "그럴리가없다 " 하면서 "그사람을 내앞에들여오면 정확하게 밝힐수있다" 면서, 아마도,
①부모의 유산이 많았거나
②부인 운이 좋았거나
③자녀사주가 좋아서 천억을 벌었거나
④천억 갑부가 아니라 천억 빚쟁이라고 우길지도 모르겠다.
정말 그런가?
부부도 자녀도 인연따라 오기때문에 그럴일은 있을래야 있을수가 없는것인데도 말이다.
문제는 있을래야 있을 수 없는 것을 가지고 고집을 부리니 문제인것이다.
더구나 아쉬운것은 맞는것을 틀리다하고 틀린것을 맞는것이라 하며 그것을 취하고 뻐퉁긴다면 명리마당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 통탄한다.
@갑진 그것도 모르시나요?
인수는 통관되면 누굴 돕게 되나요 ㅡ비겁을 돕게 되자나요
비겁은 흉신인데ㅡ인수는 통관신. 자격이 없죠
것도 모른가벼
@갑진 지는 육합 안처주는 것을 모르시나 보네요ㅡ이래서 육합 버렸습니다
@갑진 할말 없으몃
고만합시다
무순 원수도 아닌데ㅡ
@갑진 지나간 소리 그만해요
이미 알려줄것 다 알려 줬어요
무순 인신충이 좋다고 하는 거에요
자꾸 쓸데없이 꼬리물기 고만 합시다
@갑진 제가
어디에다가 신자합수가 희신이다ㅡ라고 했는지 복사해 와 보시죠
신금흉신을 신자 합으로 해결 가능하여 흉신을 합으로 해결할수 있고
또 합이 아니라해도 금생수 수생목으로 통관신 역활을 하니까
흉자격으로 온 비겁 신유는 처리 가능하지만 처리비용은 들어가니까 손재는 좀 발생했을 것이다ㅡ라고 위에 댓글함
신자합수 라고 한적 없고 희신이라고 한적없음ㅡ수목화가 다 용희신등 조후신 인것은 맞음
@갑진 종세격에서 (인수는 겁재긴 통관하여 오히려 길하다 )ㅡ라고 한 적이 없슴다
종세격에서
인성은 통관신 자격도 없다ㅡ라고 했어요
통관해 보았자 비겁을 생하니까 인성은 통관신 자격없다 라고 했음 ㅡ흔들리지 마삼
왔다리. 갔다리 하지 마세요
@갑진
예
안그래요
설명은 앞에서 했어요
@갑진 아니요
제가 쓴 글을 다시 보세요
그렇게 쓰지 않았어요
@갑진 저의 댓글은 변함없습니다
지금 갑진님이 왔다갔다 하시고 있슴다
갑진ㅡ종세격에서 인수는 비겁이 흉신이므로. 기산이 분명하고,
비겁은 상관격이므로 통관이 되니 모두 희신이다ㅡ라고 하셨는데
아니고요
채은ㅡ종세격에서는 인비가 기신인데
비겁은 통관신 자격이 있고
인성은 통관신 자격이 없다 이네요
왜냐
인성은 통관해 보았자 일간인 비겁 오행을 생하게 되니까. 그렇고요ㅡ종세격인데 일간을 생하면 흉운이. 되자나요
그런데 비겁은 통관신으로 오면 식상을 생하게 되니까
식상은 종세의 용신이니까 비겁은 통관신 자격이 있다는 거에요
자꾸
이상하게 해석하여서 채은이 물먹이려 하지 마십시요
@갑진 진토 무토 운은 이미 앞에서 설명하였습니다
@갑진 상관이 없는 종세격이라면ㅡ
비겁도 통관신 자격이 없는 것이죠
@갑진 진토운도 손재가 발생하는 운이다ㅡ라고 썼습니다
진토를 신자진 합으로 해결은 되지만 합되는 비용의 손재가 발생했을 것이다ㅡ라고 썼네요
@갑진 그러면
지금부터는
갑진님의 통변을 들어보죠
@갑진 본문의 정보가 다는 아닐 것입니다
고수라면
알지 않겠습니까
갑신 을유. 모두가 인비이거나 식재관이면 길이거나 흉일텐데
갑신 을유는ㅡ비겁과 재로 왔으니 반길반흉이라는 것을 고수가 아니라해도 초보들도 아는 이론인것을 왜이렇게 억지를 부리십니까
@갑진 이해를 못하시네요
종세격이든
일반격이든
갑신 을유 병진은
비겁과 재관오행에 해당 되니까
재관이 용신이면 비겁이 흉신일 것이고
비겁이 용신이면 재관이 흉신일 것이니까ㅡ
갑신 을유 병진운은ㅡ반길반흉운이다 라는 것을 이미 운에서 말해주고 있는데' 무순 말을 하시는 겁니까
@갑진 끼워 마추기 대장은 갑진님이죠
저의 통변은 일관성이 있습니다
@갑진 고만합시다
@갑진 ㅎㅎ
아이고 참
@갑진 격국론하고
억부법은 보는 방법이 완전 다릅니다
갑진님은 격국론의 고수이시니 격국론으로 토론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격국론 버렸습니다
대신 격국은 참조합니다
@갑진 역시
막장을'ㅡ나를 가르키는 문장으로
길게 써놓으셨네요
종격이 없다는 분이 이상한 사람이죠
인수운은 官을 보호하니 대박운입니다.
從格타령 그만하고 제가 올린 다른 명조를 살펴보세요. 근본도 모르며 무작정하는 사주풀이는 사도에 불과 합니다.
참..자평진진이 여럿사람..
버려 놓았습니다.
적천수세대들의 단점이죠..ㅎ
강약이 무작정 사주풀이라고 하시니' 한심 하네요
억부가 근본이 없는 간법이면' 에이아이에서 안내 하겠습니까
일간이 뿌리가 없고 기댈 데도 없으면, 책 이론 상 종격으로 다뤄야 합니다.
필자는 종격을 믿지 않으니 무관한 사람이지만
종격을 믿는 분들이 스스로 배웠던 논리에 의하면, 그럴 경우에 반드시 종격으로 논해야 마땅합니다.
그건 시시 때때로 변할 수는 없는, 변해서도 안 되는 원리이자 원칙이지요.
그리고 종세격은 억부법에서 엄연히 논하고 있는 이론입니다.
각자 쓰는 이론으로 해석된다면 뭐든 옳은 것이겠죠.
그게 다들 부리고 있는 자기 고집의 이론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나만 맞고 너는 틀리다."
이런 태도는 문제가 있지요.
"나는 이렇게 본다."
이게 바람직한 태도입니다.
"만약 금수상관이면 반드시 정격으로 논해야만 한다."라고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그가 종격을 인정하는 처지라면 말입니다.
기댈 데라곤 없는 넘이라면, 감히 칠살을 감당할 수는 없으니까요.
굶어 죽을 지경인 넘이 햇볕 좀 쬔다고 금방 되살아나겠습니까?
그러므로 사주 상황에 따라 금수상관을 정격으로 논할 수 있을 때가 있고, 또 종격으로 논할 수 있을 때가 있는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