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하니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24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삿6:22-24)
샬롬 평안을 뜻하며 인사를 할 때 쓰임 기드온 이야기에 처음으로 나옴 미디안 사람들에게 침략을 당하고 숨어 사는 상황 속에서 쓰이게 됨
여호와 샬롬은 제단 이름입니다. 기념비와 같은 상징성이 있는 제단입니다. 의미 있는 만남을 통해 두려움이 사라졌다는 걸 뜻합니다 기드온의 인생의 변화가 여호와 샬롬을 통해 변화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직접적으로 체험한 것을 그때가 처음입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병에 대니 불이 바위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삿 6:21)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기쁘지 않고 두려움의 감정이었습니다.
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하니 (삿 6:22)
하나님을 보는 것이 기쁘지 않고 두려워합니다. 죄 때문에 하나님과 거리를 둡니다. 원죄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 내면에 하나님을 만나려고 할 때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10)
죄를 지으면 영 벌에 처해진다는 것을 알기에 주님 앞에 나가는 것이 두려워합니다. 이 죄를 해결 못하면 샬롬을 경험하지 못합니다. 교회를 오래 다닌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먼가 모를 불안감에 휩싸여 있다면 진지하게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