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성입구에서 계곡따라 1시간 30분쯤 올라가서 좋은자리잡아 점심맛이게 먹고 하산해서 뒷풀이까지 아주 완벽한 여름산행이였네요
첫댓글 청복씨의 집에서 준비해준 시원한 오이 묵사발로 더위가 녹아내렸습니다.또한 하산 후,"산들애 건강밥상"욱시의 푸짐한 뒷풀이 대접도 너무 잘 받았습니다.모두 모두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거북이 사랑합니다
첫댓글 청복씨의 집에서 준비해준
시원한 오이 묵사발로 더위가 녹아내렸습니다.
또한 하산 후,"산들애 건강밥상"
욱시의 푸짐한 뒷풀이 대접도 너무 잘 받았습니다.
모두 모두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거북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