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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8일 목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 Hallelujah!
- 오늘도 좋은 일이 있게 될 목요일을 기대하며, 감사함으로 시작 해 봅니다.
- 주어진 환경 속에 고난과 역경 중이라도 살아 있으매 감사하며, 주님께 모든 환경을 맡기고 힘차게 믿음의 열매와 결과를 기대하고 자신 있게 일어납시다.
- 각별히 여름철 음식물 관리와 건강관리를 지혜롭게 잘 하시고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주면서 인내로 참아 견디시기 바랍니다.
-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 대적하는 악한 사단 마귀의 어두운 세력들에 대하여 강하고 담대해야 하며, 당당하게 대적 할 수 있는 힘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기는 능력을 힘입는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열왕기하 10장 1- 11절 }
1. 아합의 아들 칠십 명이 사마리아에 있는지라 예후가 편지들을 써서 사마리아에 보내서 이스르엘 귀족들 곧 장로들과 아합의 여러 아들을 교육하는 자들에게 전하니 일렀으되
2. 너희 주의 아들들이 너희와 함께 있고 또 병거와 말과 견고한 성과 무기가 너희에게 있으니 이 편지가 너희에게 이르거든
3. 너희 주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어질고 정직한 자를 택하여 그의 아버지의 왕좌에 두고 너희 주의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더라.
4.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 왕이 그를 당하지 못하였거든 우리가 어찌 당하리요 하고
5. 그 왕궁을 책임지는 자와 그 성읍을 책임지는 자와 장로들과 왕자를 교육하는 자들이 예후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이라 당신이 말하는 모든 것을 우리가 행하고 어떤 사람이든지 왕으로 세우지 아니하리니 당신이 보기에 좋은 대로 행하라 한지라
6. 예후가 다시 그들에게 편지를 부치니 일렀으되 만일 너희가 내 편이 되어 내 말을 너희가 들으려거든 너희 주의 아들된 사람들의 머리를 가지고 내일 이맘때에 이스르엘에 이르러 내게 나아오라 하였더라 왕자 칠십 명이 그 성읍의 귀족들, 곧 그들을 양육하는 자들과 함께 있는 중에
7. 편지가 그들에게 이르매 그들이 왕자 칠십 명을 붙잡아 죽이고 그들의 머리를 광주리에 담아 이스르엘 예후에게로 보내니라.
8. 사자가 와서 예후에게 전하여 이르되 그 무리가 왕자들의 머리를 가지고 왔나이다 이르되 두 무더기로 쌓아 내일 아침까지 문 어귀에 두라 하고
9. 이튿날 아침에 그가 나가 서서 뭇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의롭도다 나는 내 주를 배반하여 죽였거니와 이 여러 사람을 죽인 자는 누구냐
10. 그런즉 이제 너희는 알라 곧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그의 종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제 이루셨도다. 하니라
11. 예후가 아합의 집에 속한 이스르엘에 남아 있는 자를 다 죽이고 또 그의 귀족들과 신뢰 받는 자들과 제사장들을 죽이되 그에게 속한 자를 하나도 생존자를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 제 목 ◑◑◑◑
◗◗ 아합의 집에 임한 하나님의 심판
◑◑◑본문 이해와 요약 ◑◑◑
◗10장에서는 예후의 계속되는 정치적 숙청 작업과 아합 왕가에 의해 장려 된 바알 숭배를 척결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만, 예후의 개혁은 철저하지 못했고, 여로보암의 금송아지 숭배를 답습했던 것이 아쉽습니다.
- 아합과 요람은 죽었어도 아합의 직계 자손 70명은 사마리아에 살고 있었는데, 이들은 여러 관리들에 의해 보호받고 있었습니다.
- 예후는 아합 왕가를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훗날 아합 왕가의 후환을 막기 위해서라도 그들을 진멸해야 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 그리하여 예후는 아합의 자손들을 보호하고 있는 관리들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그 편지의 내용은 아합의 자손들을 죽이라는 것이었습니다.
- 그래서 예후는 70명의 잘린 머리들을 이스라엘의 성문 입구에 두 무더기로 쌓아 두도록 했습니다.
- 이러한 행위는 아합 왕조를 완전히 정복했다는 표현이며, 동시에 아합 왕가를 신봉하는 적대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 예후는 다음 날 백성들을 모이도록 하였는데, 예후는 자신이 요람 왕을 죽인 행위나 70명의 자손을 죽인 행위 모두가 하나님의 심판을 수행한 신적 사명이기에 이는 무죄하며, 정당한 것이었음을 공포하였습니다.
- 지금까지 아합 왕가의 숙청을 감행한 예후는 이제 바알 숭배자들에 대한 종교적 숙청을 감행하고자 하였습니다.
- 이를 위해 예후는 바알을 위한 특별한 집회를 소집하였는데, 여기에는 예후의 심중을 모르는 바알 선지자들이 모두 참석하였습니다.
- 이들은 바알의 당에 들어가 열심히 제사를 드렸을 때에 예후는 80명의 호위병 과 장교들에게 신전으로 들어가 모든 바알 숭배자들을 진멸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 그리하여 수많은 바알 숭배자들은 죽음을 당하였고, 바알의 당은 무참히 훼파되었으나, 그 곳에 변소를 만들었는데, 이 같은 예후의 대학살은 엘리야 이후에 가장 큰 바알 숭배자들에 대한 학살로서 하나님의 심판이 준엄하게 실시된 것이 예언의 성취입니다.
- 지금까지 예후의 등장과 통치 장점을 보면, 요람과 이세벨을 죽임으로써 우상 숭배자를 처형했습니다.
- 그리고 바알의 제사장들을 죽임으로써 종교 개혁을 단행했으며, 바알의 목상과 당을 훼파했습니다.
- 그러나 단점을 보면 벧엘과 단에서 금송아지 섬기는 것을 계속했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 예후의 하나님에 대한 헌신은 그의 왕가가 4대나 계속되는 복을 받게 하였습니다.
- 그러나 그가 전심으로 하나님을 섬긴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의 왕가도 다른 사람에 의해 멸망당하게 됩니다.
- 하나님을 따르는 데에는 전적인 헌신이 있어야 하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믿음으로 온전히 충성하기를 원하십니다.
◗ 결론적으로 북이스라엘에 새로운 정부 예후가 왕이 되면서 여호와의 뜻에 따라 아합의 아내 이세벨과 그의 아들 요람 왕을 살해했습니다.
- 하지만 이것만으로 이스라엘의 죄악을 씻기에는 충분하지 않았기에 예후는 좀 더 신중을 기하면서 아직도 남아 있는 아합의 친척들과 많은 아들들, 그리고 바알 선지자 등의 바알 숭배의 잔재들을 깨끗이 청산하게 됩니다.
- 그래서 북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가장 오랜 예후의 정치는 28년간의 통치를 총괄적으로 평가하여 보여 주고 있습니다.
- 그러나 안타깝게 예후 역시도 엘리야와 마찬가지로 바알 숭배와 싸우며 아합 왕가를 심판하여 진멸하는 데 최선을 다한 왕이었습니다.
- 그래서 예후의 이 같은 공적에 대해 하나님은 예후의 왕가가 4대까지 지속되리라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 예후가 강력하게 아합의 죄악을 멸하는 것에는 힘썼으나 자신의 행악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금송아지를 숭배하는 죄악을 범하고 말았으니 이도 역시 여로보암의 길로 따랐기에 무너지게 됩니다.
- 따라서 그 역시 아합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진노를 면할 수 는 없었고, 우상 숭배의 결과가 어떠한지를 누구보다도 깊이 절감하며 심판의 도구로서 위용을 떨치던 예후 자신도 우상 숭배의 올무에 걸렸습니다.
- 예후도 나라의 영토가 빼앗기는 등의 처절한 보응이 뒤따랐던 것이며, 결국 허상에 불과한 우상은 한 인간을 미련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는 덧 하지만 물거품에 지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예후도 역시 행악에서 벗어나지 못함으로써 여호와의 진노를 면치 못했던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예수 믿으면 당당하게 살게 하신다. (열왕기하10장2,3절)
◈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성도는 누구를 상대하든 담대할 수 있습니다.
-☞ 2-3절을 살펴보면 “너희 주의 아들들이 너희와 함께 있고 또 병거와 말과 견고한 성과 무기가 너희에게 있으니 이 편지가 너희에게 이르거든 너희 주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어질고 정직한 자를 택하여 그의 아버지의 왕좌에 두고 너희 주의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더라.”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서 예후가 사마리아 방백들과 장로들과 아합의 아들을 교육하는 자들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입니다.
- 이 편지에서 예후는 사마리아 방백들에게 이미 죽은 요람 왕을 대신해서 그들이 교육하는 아합의 자손들 중에서 가장 능력 있는 자를 택하여 지금 자신을 대적하라고 하였습니다.
- 물론 이 같은 편지의 내용은 실제로 자신을 대적하라는 말이 아니라 대적할 테면 얼마든지 대적 해보라는 냉소가 담긴 말입니다.
- 때문에 이 편지를 읽은 사마리아 방백들은 심히 두려워했는데, 그러나 사실 예후의 말을 통해서 보면, 사마리아 방백들은 예후에게 그렇게 냉소 섞인 말을 들어야 할 만큼 약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 그들은 아합 왕가의 자손을 70명이나 데리고 있었기에 이것은 정통성과 명분에서 이들이 앞서 있음을 알려주는 대단한 권세와 실권을 가진 것은 사실입니다.
- 또한 이들에게는 병거와 말과 병기가 있었기에, 그들이 예후에 못지않은 군사력을 지니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게다가 이들에게는 아주 ‘견고한 성’이 있었던 것입니다.
- 당시 사마리아는 높은 산지에 건설 된 요새로서 아람 왕 벤하닷이 군대를 이끌고 왔지만, 함락에 실패할 정도로 견고한 성읍이었습니다.
-열왕기하6장 25절에서 “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비둘기 똥 사분의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라고 하였습니다.
- 사마리아 방백들이 이런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예후가 이들에게 냉소 섞인 말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물론 그가 당시 이스르엘에 있던 군부를 쥐고 있었고, 그와 함께한 군사가 그를 지지했기 때문이라는 것도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하지만 여기에는 그보다 중요한 이유는 당시 예후가 기름부음을 받을 때에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예후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셨기에, 그는 누구를 향해서든 담대할 수 있었으며, 그로 말미암아 이스르엘 방백들을 향해서도 덤빌 테면 덤비라고 냉소하듯 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 그 어떤 명분이나 물리적인 힘을 떠나서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할 때 두려움은 사라지고 담대할 수 있고 당당하게 설 수 있는 것입니다.
- 그래서 사람을 두려워하면 비굴해지지만, 하나님을 뜻을 행할 때에 위풍당당함이요, 영예로워집니다.
- 지금까지 북이스라엘 고관들 즉 관료들의 주인이었던 요람 왕을 죽인 예후로부터 아합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어질고 정직한 자를 왕으로 세워 자기를 대적해 보라는 편지를 받고는 심히 두려워하며 예후에게 전적으로 굴복하는 태도를 취하였던 것입니다.
- 그들은 예후에게 답장하기를 “우리는 당신의 종이라”고 하며 예후가 명하는 것을 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 이런 사마리아 방백들의 답변은 더 이상 아합의 집을 좇지 않겠다는 항복의 표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들은 아합 집을 섬기던 자들로서 예후를 두려워한 나머지 아합 집을 배신하기로 한 것입니다.
- 이들이 아합의 집을 버리고 예후를 선택하기로 한 것은 아합의 악행을 생각할 때 잘한 일이지만, 자신들의 주군을 배신하였다는 점에서 보면 참으로 비겁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성경은 이런 비굴하고 수치스런 두려움이 아니라 사람이 마땅히 두려워해야 할 대상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그게 누구입니까?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해야 하는 이유는 자기 목숨이나 부지하자고 처신하는 오늘 본문의 사마리아 방백들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유는 그분이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부활과 구원의 구주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것이 우리의 본분이기 때문이며, 아울러 하나님을 경외할 때 우리는 존귀하고 영예로운 자로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얼마나 담대할 수 있는지를 여러 가지 실례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 모세를 생각해 보면, 그가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할 당시 그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또 그가 가진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그 일을 성취하기 위해 그가 상대해야 할 대적은 어떤 자였습니까?
- 그는 당시 80세나 된 노인이었고, 40년 간 광야에서 양을 치던 목동에 지나지 않았으며, 그가 손에 쥔 것이라고는 말라비틀어진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 무엇보다 그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기 위해 싸워야 할 상대는 막강한 권력과 힘을 가진 애굽 왕 바로였지만, 모세는 결단코 조금도 위축되지 않았고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 모세는 당당하게 하나님의 뜻을 말하고 그 손에 쥔 보잘것없는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도 애굽의 바로와 대항 해 싸울 수 있었습니다.
- 잠언28장 1절에서 “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리고 다윗을 생각해 보면, 다윗의 경우 어린 소년에 불과하였지만, 손에 물맷돌 몇 개와 막대기밖에 없었지만, 이스라엘 군대 전체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블레셋의 장수 골리앗을 상대로 나아가 당당하게 싸웠습니다.
- 이들이 이렇게 무시무시한 대적들을 상대로 당당하게 싸울 수 있었던 까닭이 무엇입니까?
- 바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할 때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어떤 어려운 일 앞에서도 자기가 감당해야 할 문제나 자기가 대적해야 할 상대가 누구인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 거기에는 완전한 승리와 성공이 보장되어 있을 뿐이며, 강하고 담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요한복음16장 33절에서 “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 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렇다면 오늘 이 아침에 성령님께서 묻는 것은 “ 지금 내게 주어진 당면과제 앞에 누구 때문에 염려하며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한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담긴 과업이라면, 내가 어떤 태도로 맞설 것인지? 묻고 있으니 스스로 자문자답 해 봅시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 담대하게 사명을 감당하게 됩니다.
-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에서 주의 뜻을 알게 되면, 두려움과 염려는 사라지고 강하고 담대하게 주어진 십자가의 사명을 능히 기쁨으로 감당하게 됩니다.
- 시편56편 11절에서 “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라고 하였습니다.
-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교훈을 주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온갖 어려움과 죄악이 가득하고, 가야 할 길을 막는 경우들이 무척이나 많이 있지만, 겁낼 것 전혀 없습니다.
- 이 같은 여러 가지 어려움들과 문제들, 그리고 대적하는 사단 마귀의 죄악의 어두운 세력들에 대해서 담대해야 하며, 또한 당당하게 대적 할 수 있는 힘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서 주의 뜻을 가짐이 곧 힘과 능력이 됩니다.
- 왜냐하면 내가 믿고 의지하는 주 예수님, 나에게 사명의 길을 주신 예수님께서 이미 세상 끝날 때까지 하늘과 땅의 권세를 주시고 나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권고하셨기 때문입니다.
- 마태복음 28장 18-20절에서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라고 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내가 세상에서 어떤 어려운 문제, 어떤 두렵게 하는 대적을 마주치더라도 강하고 담대히 합시다.
-요한일서5장4절에서 “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 나는 한 없이 약하지만, 내 안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뜻을 이루어 나간다면, 그 모든 것은 문제가 문제 되지 않음을 확신합시다.
- 요즈음 우울증으로 많은 분들이 뜻하지 않게 생명을 거두는 일이 많아서 안타깝습니다만, 악한 마귀에게 마음과 생각을 빼앗기지 않도록 말씀 위에 굳게 서고 뜨겁게 기도하여 성령의 충만으로 어두운 권세를 물리치면서 영적전쟁에 승리자로 살아 냅시다.
- 그러므로 하늘과 땅에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께서 이미 십자가로 세상의 모든 어둡게 하는 사망의 권세까지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반드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이김과 승리를 허락하심을 믿어 의심치 말고, 강한 주의 용사로서 이기는 삶이 저와 주님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