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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의 이름
하나님나라 곧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으로 오시어 사신 예수님의 모든 삶은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시어 아버지의 이름으로 사심으로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는 삶을 사셨습니다.
(요 5: 43)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요 10: 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예수님은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시어 아버지께서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시고(행10:38)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요일3:8) 바다를 순종케하시고 오병이어의 역사를 행하시고 죽은자를 살리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셨습니다.
(마4:23-24, 9:35)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주신 자들을 아버지께서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지키고 보호하셨습니다.
(요 17: 12) 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버지와 하나되어 사셨습니다.
(요 17: 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모든 삶은 스스로 사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는 일만 하셨습니다.
(요 8: 26)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하시되
(요 8: 27) 저희는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요 8: 28)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이렇듯 아버지께서 하라고 하신 일만 하시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요 17: 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그러면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하라고 하신 일이 무엇입니까?
(요 17: 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예수님은 세상중에서 아버저의 이름을 나타내시는 일을 하셨고 세상의 모든 것을 그 이름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 17: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예수님의 삶은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냄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이름으로 알게 하시는 삶을 사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요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아는 자안에서 에수님은 사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버지의 이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요 또한 예수님과 하나되어 살지못하는 것도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아버지꼐서 아들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마리아가 아들을 낳은후에 요셉과 상의하여 아들의 이름을 지은 것이 아닙니다. 아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꼐서 천사를 보내어 이름을 주셨습니다.
(마 1: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렇듯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예수”라는 이름을 주시고 아들이 천사들보다 훨씬 더 높으신 것은 더 뛰어난 이름을 받았기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히 1: 4)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표준번역/ 그는 천사들보다 훨씬 더 높게 되셨으니 천사들보다 더 빼어난 이름을 물려받으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마귀가 세상임금으로 역사할 때 하나님 아버지꼐서 아들을 이세상에 보내실 때 아버지의 이름을 주시어 보내시고 아들은 아버지가 주신 아버지의 이름, 예수 이름으로 마귀의 모든 일을 멸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요 14: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그러므로 이제까지 말씀을 정리하면 예수님은 아버지꼐서 주신 예수의 이름으로 오셨는데 예수의 이름은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으며 성령꼐서도 에수의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이 “예수” 아들의 이름도 “예수” 성령의 이름도 “예수”입니다.
예수님꼐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마 28: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이렇듯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세례를 주라 하셨는데 제자들이 나아가 세례를 줄떄
(행 8: 16)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행 19: 5)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제자들이 예수이름으로 세례를 주는 것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 “예수”이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요 아들의 이름은 예수요, 성령의 이름은 보혜살하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앞에서 살펴본봐와 같이 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의 예수십니다.
(창 1: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사 44: 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처럼 구약성경에서는 여호와이신 하나님이 천지문물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약성경은 예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요 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 1: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골 1: 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골 1: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골 1: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골 1: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이와같이 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에 그리스도이십니다.
(사 40: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사 40: 11)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은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겔 34: 15)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
이렇게 말씀하신 여호와께서 육신되어 오신분이 그리스도이십니다.
(요 10: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이와같이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 신약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영으로 현현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신으로서의 하나님의 본질을 나타내시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사41:21-24, 45: 20-23)
많은 잡신들과 구분된 참신의 이름이 여화와 이십니다.
마치 코끼리, 사자 호랑이 사슴 등 많은 동물중에서 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람인 내 이름은 원종민입니다.
이와같이 많은 잡신들 바알, 아세라, 몰록, 단군 등 잡신들과 구분된 참 신이신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이십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예수입니다.
그래서
(욜 2: 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이름이 예수이기에
(행 4: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행 4: 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이렇듯 여호와의 이름 곧 예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 곧 예수 이름에 대하여 잘알아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수 있고 예수님도 우리안에 거하실수가 있습니다.
(요 17: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이름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합니다. 왜나하면 앞에서 살펴 본바와 같이
천국 (하나님 나라) 복음외에는 다른 복음이 없는대 우리가 천국(하나님나라) 곧 살아게신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살려면 반드시 천국(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꼐서 막4:10-12에서 하나님 나라(천국)의 비밀을 모르면 죄사함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막 4: 10)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한 사람들이 열두 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들을 묻자오니
(막 4: 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막 4: 12)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눅 24: 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 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눅 24: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이처럼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모르면 죄사함이 없다고 말씀하시고 또한 예수이름으로 죄사함을 받는다고 하신 것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 예수이름이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제자들도 말합니다.
(행 10: 43)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요일 2: 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예수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습니다.
예수님꼐서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알아야 죄사함을 받는 다 하셨으니 “예수”라는 이름이 하나님 나라(천국)의 비밀임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이름에 대하여 잘알아야 합니다.
또한 누가복음 8:10-12에서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천국)의 비밀을 모르면 구원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눅 8: 10)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눅 8: 11)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눅 8: 12)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그런데 행4:10-12에 천하인간에게 “예수”라는 이름외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일이 없다 하셨으니 예수이름이 하나님나라(천국)의 비밀입니다.
(행 4: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행 4: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행 4: 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예수이름에 대하여 모르면 죄사함도 없고 구원도 없습니다. 그것은 천국의 비밀이 예수이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실 때 아들에게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 곧 예수에 대하여 잘알아야 합니다.
예수라는 이름에 어떠한 비밀이 있기에 그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어 사셨을까요? (요17:11)
(요 17: 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라는 이름에 대하여 어떠한 비밀이 있기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그 이름으로 지키시고 보호하셨을까요? (요17:12)
(요 17: 12) 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예수라는 이름에 어떠한 비밀이 있기에 하나님의 아들은 예수라는 이름으로 바다도 순종케하고 죽은 자도 살리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시고 오병이어의 이적을 베푸시고 물위를 걸으시기까지 하셨을까요?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 나라 (천국)의 비밀이신 예수라는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에 감추어져있는 비밀에 대하여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빌립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할 때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에 대해 기쁜 소식도 함께 전하였습니다.
(행 8: 12)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현대인성경/ 그러나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자 그들은 모두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았다.
하나님꼐서 하나님의 많은 자녀들을 낳으시는 이유와 목적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도
(히 2: 10)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히 2: 11)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히 2: 12)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여기 12절의 선포하고가 KJV 영어성경에 보면 DECLARE 즉 발표하다 ....을 밝히다 라는 의미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천국되어 살게 될 형제들에게 천국의 비밀인 예수이름을 보여 주셨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구약시대에는 이 이름이 어다에 어떻게 있을까요?
구약성경의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서 요셉과 야곱을 통하여 애굽에 들어가게 하시고 모세를 통하여 출애굽하개 하시어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하늘에 있는 성소를 보여주시고 본대로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히8:5)
(히 8: 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그리고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땅에 들어가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다가 죄악을 저지르면 이방의 포로가 되고 떄가 되고 다시 회개하면 다시 가나안땅에 돌아와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는 일로 이스라엘의 역사는 마치게 됩니다.
한마디로 가나안땅에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것이 이스라엘의 역사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가나안 땅에 이었습니다.
(신 11: 11)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신 11: 1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이처럼 가나안 땅은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땅이 흡수하여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땅입니다.
이 말씀은 가나안땅에서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산다는 말입니다.
가나안은 영적으로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그리스도안에 사는 사람들은 성령의 생수를 마시며 그리스도의 말씀을 먹고 사는 자들입니다.
이처럼 세초부터 세말까지 하나님의 눈이 항상 가나안땅에 있는 이유는 이곳에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시기떄문입니다.
(왕상 9: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하기를 마치며 자기의 무릇 이루기를 원하던 일이 마친 때에
(왕상 9: 2) 여호와께서 전에 기브온에서 나타나심같이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왕상 9: 3)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앞에서 기도하며 간구함을 내가 들었은즉 내가 너의 건축한 이 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나의 이름을 영영히 그 곳에 두며 나의 눈과 나의 마음이 항상 거기 있으리니
하나님의 눈과 마음이 항상 하나님의 성전에 있다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성전을 지으시는 이유와 목적이 무엇일까요?
(대하 6: 1) 그 때에 솔로몬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대하 6: 2) 내가 주를 위하여 거하실 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거하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대하 6: 3) 얼굴을 돌이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
(대하 6: 4) 왕이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 입으로 나의 부친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 손으로 이루셨도다 이르시기를
(대하 6: 5) 내가 내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였으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기 위하여 아무 사람도 택하지 아니하였더니
(대하 6: 6) 예루살렘을 택하여 내 이름을 거기 두고 또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대하 6: 7) 내 부친 다윗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더니
(대하 6: 8) 여호와께서 내 부친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대하 6: 9) 그러나 너는 그 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네 몸에서 낳을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리라 하시더니
(대하 6: 10)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시도다 내가 여호와의 허하신 대로 내 부친 다윗을 대신하여 일어나서 이스라엘 위에 앉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고
여호와 이름 곧 예수이름을 두기 위하여 성전을 지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이름인 예수이름이 성전의 어디에 있을까요?
(대하 6: 11) 내가 또 그 곳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으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 넣은 궤를 두었노라
하나님이 궤안에 하나님의 언약을 넣는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결국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하나님의 생명을 주시겠다는 언약입니다.
(요일 2: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의 궤안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약속으로 들어있고 하나님의 궤의 이름이 여호와의 이름 곧 예수입니다.
(삼하 6: 2) 일어나서 그 함께 있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니 그 궤는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름하는 것이라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궤의 이름이 예수요 궤안에 하나님의 생명이 약속으로 있으니 하나님의 생명의 이름이 예수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으로 산다는 것이나 예수이름으로 산다는 것이나 같은 말입니다.
천하에ㅐ 에수이름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말이나 천하에 하나님의 생명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말이나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아버지가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버지와 하나되어 사셨다는 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아버지의 생명으로 아버지와 하나되어 사셨다는 말씀입니다.(요17:11)
(요 17: 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궤위에서 만나주시고 말씀하신다 하셨습니다.
(출 25: 21)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출 25: 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21절의 증거판은 하나님이 친히 쓰신 십계명(출31:18)으로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곧 하나님의 생명에서 나오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생명(그리스도의 마음) 곧 예수이름으로만 하나님을 만날수가 있고 하나님의 생명(그리스도의 마음) 곧 예수이름으로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수가 잇습니다.
하나님의 궤가 가는 곳에 요단강이 갈라집니다. (수3:14-17)
하나님의 궤가 가는 곳에 여리고성이 무너집니다. (수6:12-21)
하나님의 궤가 가는 곳에 다곤신상이 무너집니다. (삼상5:1-5)
하나님의 궤가 가는 곳에 여호와의 손이 함께 하시어 원수들이 무너집니다. (삼상5:6-12)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생명(그리스도의 마음) 곧 예수 라는 이름앞에 모든 것이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페일언하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아버지의 생명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은 하나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의 삶은 하나님 아버지를 나타내시는 삶을 사셨습니다.
(요 14: 8)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요 14: 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 14: 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 14: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이렇듯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를 나나태시고 보여주는 삶을 사셨습니다.
(요 1: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어떻게 나타내셨습니까?
(요 17: 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시는 일이 무엇일까요?
(요 17: 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예수님은 자기안에 계신 아버지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이름 곧 예수( 아버지의 생명=아버지의 마음) 라는 이름을 나타내시므로 아버지가 나타나셨고 천하만물이 그 이름앞에 무뤂을 꿇었습니다.
(빌 2: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질문)
①그렇다면 예수님은 어떻게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 곧 예수이름을 나타내셨을까요?
②우리들은 예수이름으로 명하여도 어떤 변화가 보이지 않는데 예수님은 어떻게 예수 이름을 사용하셨기에 하나님 아버지가 나타나시고 천하 만물이 예수이름앞에 굴복하였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