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12선녀탕(2026.7.11)
산행코스:장수대~대승폭포(55분)~대승령(1시간15분)~안산갈림길(40분)~점심(30분)~복숭아탕(1시간50분)~알탕(15분)~남교리(1시간20분)
산행거리/시간:12.4Km/6시간40분
오호라 통제라..
세월의 무상함인가..
예전에 산행기록을보니 5시간30분!!!
그래서 6시간을 계획했다 거리를 보자하니 6시간은 어려울듯하여 6시간30분으로 산행을 시작하였다.
그런데 어찌 이런일이..
그시간도 안되다니...
불과 10년만에 이렇게 저질 체력으로 변하였으니 산악대장으로서 자존감이 땅에 떨어진날이다.
컨디션이 안좋긴 하였지만 그래도 이런 성적표는 아니였는데..
그래도 무사한 하루에 감사해야만 하는 이마음은 그저 하늘만 바라보는 바보대장이랍니다.
열심히 몸을 만들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몆장안되는 오늘하루를 올려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장수대
시작하기전에 다짐을 해본다
대승폭포
88m의 그 위용은 대단하다
대승령에서...
하늘만 예쁘다.
안산 분기점
저길로 가면 안산으로 가는데...
몇분이나 가셨을꼬...
희안한 나무
여기가 바로 복숭아탕이라네..
멋진 폭포..
복숭아탕에 쏙 빠져서 바라만 본다네
늦었어도 멋진곳에선 한컷을 찍고가야만 하는 여유를...
나 이쁘죠?
알탕의 진면목을..
나도 따라할래
내가 더 잘하지?
어띠여..
내가 더 멋지지...
(항복)
항복하지마..
부끄러워워잉...
이제 그만..
산행끝..
오늘의 발자취.
맛난 뒷풀이...
나도 찰깍..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머나먼 12선녀탕 내려오기 바빠 알탕도 못했네요....
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알탕은 다음산행을 기약하셔야 겠네요..
그래도 대단한 산행을 하셨습니다.
언능 몸 만드셔서 가쁜한 산행하시길 바랍니다요
폭염 에 대단 혀요 ~~~ ㅋㅋ
그날은 안더웠어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산행하긴 딱 이였답니다...
대장님!수고하셨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