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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회원의 시 및 수필, 소설 쓰기 안분지족
靜岩 유제범 추천 1 조회 33 26.06.22 05:3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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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06:31

    첫댓글 그야말로 안빈낙도이군요. 아마. 주인장을 닮은 것 같군요.

  • 작성자 26.06.22 17:14

    아무 것도 걸리지 않은 거미줄을 보니 안분지족이 떠오릅니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도 떠오르고요...^^
    감사합니다.

  • 26.06.22 07:19

    안분지족 배워 주셨어 감사합니다~~^^
    거미에게도 지혜가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저 어릴 때 줄치고 사는 거미를
    신기하게 바라 본 적이 있습니다~~^^

  • 작성자 26.06.22 17:22

    며칠을 굶어도 거미는 그다지 부족을 느끼지 않나 봅니다.
    한심해 보이지만 혹여 무소유를 즐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26.06.22 09:12

    모든 사물에게 도 지혜롭게
    한주가 평안하시길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2 17:26

    동물이야말로 신의 섭리를 잘 실천하는 생명들이죠.
    댓글 고맙습니다. 환희 선생님

  • 26.06.22 13:40

    호황인 숲에 욕심을 내지 않고 자기 처지와 분수를 알고
    묵묵히
    거실장 을 지키는 거미에게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

  • 작성자 26.06.22 17:39

    가만히 살펴보면 시사하는 바가 제법 있습니다.
    법정처럼 무소유를 주장하기도 하나 봅니다. ^^
    고맙습니다. 너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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