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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스타벅스 컵피 이야기
사투르누드 추천 0 조회 263 26.05.08 12:08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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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8 14:16

    첫댓글 톨 그란데 벤티
    시니어들한테는 적응안되는 사이즈 이름들이죠
    톨 그란데 정도만 알믄
    애로사항 無~!!

    스타벅스에 사람들 몰려들기 시작할때
    스벅을 가는게 아니고
    주식장서 스벅을 사야된다더군요
    그럼에도 커피만 즐깁니다

  • 작성자 26.05.08 15:37


    중국에도
    星巴克(신바커. 스벅) 라는
    상호로 가는 곳마다 있어요

    중국 점령 했으면 끝난거지요.

    저는 커피 맛을 몰라서리
    대충 아무거나 잡솨요.

  • 26.05.08 15:24

    봉다리커피가 젤 좋아여 ㅎㅎ

  • 작성자 26.05.08 15:38


    저도 봉다리 커피에
    카누 하나 섞어 자시는게
    젤로 맛있더라구요

  • 26.05.08 15:33


    캬~~^^
    " 항해의 모험적 이미지만
    추출..." 문장에 매료 됍니다.

    별다방 이라고 알고 있는
    저는 이미 노인이 학씰함돠

    제가 마셔본 아메리카노중
    단연 으뜸은 , 오래전
    분당 서현동 "커피부띠끄 "
    에서의 쌍화탕처럼 찐하고
    구수하던 치명적인 그 맛~!

    시큼 씁쓸 떫음은 가라~
    단연코 오직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만이 입안가득
    했었으니...으흠~ 킁킁~
    ㅎㅎㅎ
    나른한 오후 잠시 웃고
    가실게요~~ ^^

  • 작성자 26.05.08 15:46


    카아~~~~

    분당 나으 31년 나와바리
    제 2의 고향

    분당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나요.

    저는 술 맛도 모르고
    컵피 맛도 모르고

    있으면 자시고
    없으면 말고....

  • 26.05.08 15:51

    @사투르누드
    어머~ 그러시군요
    서울뜨기가
    천당 아래 분당을 처음
    가본곳이 마침 그 커피숍,ㅎ

    아메리카노 입문 시기에
    이미 그맛을 봐 버린탓에
    그후, 뻣뻣하고 거만해진
    미각의 후유증에 시달린다죠
    그렇다고 제가 커피 애호가는
    아니굽쇼 그냥 그렇다구요 ㅋ

  • 26.05.09 04:36

  • 26.05.09 05:11


    어젯밤 분명 댓글을 쓴 것같은데
    졸다가 아마도 엔터를 안누룬모양입니다.ㅋ

    학창시절 멜빌의 모비딕
    흰고래를 교제로 읽었건만
    다 잊었습니다.

    스타벅스의 탄생비화 잘 읽었습니다.
    요즘은 누구나 하루 커피 3잔은 마시니까요.
    커피의 유행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모르고 있던 땅의 속내용이 밝혀졌군요.
    아무리 작아도 안받겠다는조카들
    바쁘고 살림이 넉넉한가 봅니다.
    글로 올리니 여러분들의 정답이 나오는 군요.

  • 26.05.09 07:42

    로고가 외설시비로 두 번이나 바뀌었답니다.
    첫번째는 가슴이 나와서

  • 26.05.09 07:41

    @뿅망치(신현준) 두번째 무엇인가를 상상하게 한다고 하여

  • 26.05.09 07:42

    @뿅망치(신현준)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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