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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문학 신문
 
 
 
카페 게시글
회원의 시 및 수필, 소설 쓰기 고모역과 모명재, 길 위에서 만난 것들
김희태 추천 2 조회 54 26.06.24 07:3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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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4 07:41

    첫댓글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회장님, 가입을 허락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6.24 11:43

    어서 오십시오. 청도문학신문의 회원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같이 어울려 좋은 문학활동을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고모령이 대구에 있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노래의 배경도 육이오동란인줄 알았습니다.
    기행문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24 20:51

    @靜岩 유제범 문학공간에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26.06.24 11:01

    반갑습니다
    고모역 과 모명재 소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4 20:53

    고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26.06.24 19:19

    김천이 제 고향이라 일찌기 부산에서 객지 생활하며
    완행 열차타고 고향가는 길에 많이 보았던 낮익은 이름입니다
    그 때는 단순한 간이역이 아니라
    고향이 가까워 졌읆을 알리는 역이였습니다
    말씀을 듣고보니 옛 완행열차 여행 풍경이 떠 오릅니다

    문학신문 가족이 되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환영 합니다

  • 작성자 26.06.24 20:58

    고맙습니다. 김천이 고향이시군요.
    옛날에 부산에서 출발하던 김천행이라는 완행열차가 있었습니다.
    청도역을 오후 4시 조금 넘어 지나가던 기차로 기억 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26.06.24 20:13

    아~아 정말 가슴 아픈
    역사를 읽었습니다~~^^
    그 분들이 있었어
    오늘이 있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감사히 읽고 느끼고 갑니다~~^^

  • 작성자 26.06.24 21:00

    반갑습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26.06.24 20:37

    반갑습니다. 청도문학신문 까페에 회원으로 가입해주시고 고모역을 중심으로 한 애환을 잘 풀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 많이 올려 주십시오.

  • 작성자 26.06.24 21:02

    고맙습니다. 회장님을 비롯하여 문학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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