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 혼자서 지리산 역종주 (백무동 - 천왕봉 - 새석 -성삼재) 하고 2주를 쉰 다음 설악산 공룡능선 21회차 종주를 했습니다. 혼산할 때는 오색을 거쳐서 백담사로 빠진 적도 있지만 가성비는 무박 종주가 제일 나은 것 같고, 이번에 처음으로 공룡능선 전용 (직통, 소공원 하차) 이용해 보았습니다. (잇점 : 한계령 경유 버스는 소공원에 3시 30분 쯤 도착하는데, 소공원 직통은 2시에 도착하니 시간상으로도 유리합니다)
반더룽산악회 이용을 150번 이상 한 것 같은데, 처음으로 정시(4시) 출발하는 버스를 타지 못하고 한계령(오색) 출발한 버스를 C지구 상가에서 5시에 탑승하고 돌아왔습니다. (당일 수고해주신 지아 대장님의 친절하신 안내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활발한산행을 이어가시는
홍기석님
지리산종주에이은
공룡능선 완주에
경의를 표합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이어지는 멋진산행길
응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6년전 쯤 태백산 산행을 시작으로 반더룽 산악회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장님들도 많이 알게 되고, 버스도 깨끗하고
2년전 봄에는 무박 6주 연속 한 적도 있는데 요즘은 좀 축소했습니다.
지리산 거림코스, 천왕봉 코스는 반더룽을 이용했고
지리산 종주 15회는 평일에 하다보니 무궁화, 지리산 함양고속을
이용했습니다..
@홍기석
열정
대단하십니다
다시한번
반더룽을 사랑해주시는
홍기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