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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표정 하나
베리꽃 추천 2 조회 330 26.03.21 23:15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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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1 23:50

    첫댓글 훼방을 놓는 상대방에 대한 차분한 배려가
    대인의 풍모에 다르지 않습니다.
    새삼 베리꽃님 인품의 향기를 느낍니다.
    잠시동안의 짧은 영상이 눈 앞에 바로 펼쳐집니다.
    흐뭇한 마음으로 감상 잘 했습니다.

  • 작성자 26.03.22 00:07

    그리 말씀해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 순간에 느꼈지요.
    표정 하나가 아주 큰 역할을 해내기도 한다는 사실을요.
    나이가 준 선물같습니다.

  • 26.03.22 05:22

    많은 배려심으로ᆢ
    바라 보았 던
    베리꽃님의
    마음이 ᆢ
    너무 고운 마음으로
    다가 옵니다ᆢ

  • 작성자 26.03.22 08:58

    가뜩이나 불편하신 몸으로 전철타러 나오신 할머니가 한 소리 까지 들으셔야 되겠나 싶어서 얼른 표정을 풀었더니 역시나 였습니다.

  • 26.03.22 07:59

    울베리꽃님
    사랑이 넘치는 분이라는 건 익히 잘 알고 있었지만 새삼 눈물이 핑돌 정도로 감동입니다. ^^*

  • 작성자 26.03.22 09:00

    귀한 글과 댓글에 저도 감동입니다.
    부드러운 말 한 마디.
    아주 쉬운 듯 어렵지만 그래도 늘 새겨봅니다.

  • 26.03.22 08:30

    잘 하셨습니다 할아버지가 나무라지 않았어도 정미씨는 기다렸다가
    살짝 비켜 가셨을 겁니다 지난 겨울 작품집 내시느라 욕 봤지요?
    제 생각엔 이번 작품을 기회로 분명 내년이나 후년에 2탄이 나올 거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ㅎ ~

  • 작성자 26.03.22 09:02

    저는 안방 일기쓰는 중이고 운선님은 수 년째 글공부 중이시니 작품집 내실 분은 운선작가님이십니다.
    늘 건필을 빌어드립니다.

  • 26.03.22 09:18

    베리꽃님!!
    작품 끝내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삐지셔가지고 사고 칠 뻔 하신겁니까 ?
    다행히 선한분이라 결정적 순간에 자제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안 참으셨으면 손녀 얼굴 어찌 보실뻔 했습니까.
    마음 푸시고
    편안한 휴일 보내십시요~ ㅎ

  • 작성자 26.03.22 10:13

    그날 제 표정은 좋았는데 글표현력이 미숙했나봅니다.
    꽃피기 좋은 날씨네요.
    편안하고 화사한 주일되세요

  • 26.03.22 10:35

    @베리꽃
    녜 ~ 고생 많으셨습니다. ^^

  • 26.03.22 11:20

    어디 가는중 이셨나 ?

  • 작성자 26.03.22 12:05

    일 주일에 세 번 딸네 집요.
    아직은 역할이 남아 있네요.
    적토마님은 정년퇴직
    아직 까마득하지요?

  • 26.03.22 15:54

    @베리꽃
    이 몸은 정년퇴직을 하고싶어도 여유가 없어
    성냥개비 하나 들 수 있는 힘이 있을때까지
    일해야한다오.

  • 작성자 26.03.22 17:58

    @적토마 그 성냥개비 하나에 또 불붙여 이번엔 성냥팔이 젊은 소년으로.ㅎ

  • 26.03.23 09:58

    @베리꽃
    알프스 소녀 하이디같은 베리꽃 소녀와 함께...ㅎ

  • 26.03.22 12:43

    어떤분은 그래요 .집구석에 가만있을것이지 하기도~~
    그냥 같은 시선으로 바라봐주고 괜찮다고 가만히 있어주기만해도 큰 도움이지요. 어차피 우리 모두 시한부 소모품 불편해지는 목숨인것을ㅡ타고난 배려와 친절의 베리꽃님~^^

  • 작성자 26.03.22 12:49

    제가 한 것이라곤
    제 표정을 부드럽게 한 게 전부.
    이것도 배려더군요.
    그리고 새삼 깨달았어요.
    배려가 거창한 게 아니라는 것을요.
    그렇게 살아가야겠습니다.
    늘평화님은 이미 그렇게 살아가고 계시지요?

  • 26.03.22 16:42

    네~~일상입니다. 소중한 생입니다

  • 작성자 26.03.22 17:56

    자연님의 삶도 늘 너그러우실 것 같아요.
    척 보면 압니다.

  • 26.03.23 08:51

    저도 다음주엔
    주말샘이 일이 있어
    소이가 놀러온데요.
    그새 많이 컸어요.^^

  • 작성자 26.03.23 10:48

    자주 못 보니 더 보고 싶으시지요?
    가능하면 어릴 때
    흠뻑 할머니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게 좋겠더군요.
    지금 크니 할머니가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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