辛 乙 辛 辛
巳 酉 丑 未 坤 현 34세 乙巳년 이른 봄에 간명
58 48 38 28 18 08
丁 丙 乙 甲 癸 壬
未 午 巳 辰 卯 寅
명조가 巳酉丑 삼합으로 金기 일색이다...
년지 未토에만 丁화가 살아 있을뿐이다..
현재 직업은 공무원이며 결혼한지 5년정도 되었다고 한다.
기타 사항은 일체 물어 보지 않았다...
질문1: 결혼한지 4~5년 지나서 아이를 갖고 싶은데 언제쯤 되겠나?
질문2: 만약 임신한다면 아들인가? 딸인가? 내가 제일 듣고 싶은 질문이다...
답변: 여름바람 불때쯤 좋은소식이 오겠다..
성별은 딸이다..
사실요즘엔 태아의 성별은 병원에서 3개월 정도만 지나도 알려 준다 한다..
하지만 저는 그냥 서비스 차원에서 말해줍니다..
왜냐? 부녀자의 입은 빠르기 때문이다..
임신은 인생에서 경사에 들어 가는데 이경사를 적중 시키면 기억이 오래간다..
그리고 아주 용하다고 소문이 삽시간에 퍼진다..
그래서 태어 성별을 위해 따로 점학을 열심히 공부했다...
결과: 6~7월경에 임신하고 태아는 딸이라고 얼마전에 연락이 왔다..
공부에 도움 되시라고 올려 봅니다..
참고로 저는 임신시기는 명리로 풀고 태아 성별은 단시점으로 놓고 풀었습니다..
첫댓글
성별 공부에는 과거 부터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육임에서 일부 차용해서 그날의 일진과 시간을 주로 사용하여 보고 있습니다..
혹시 남편 분의 사주를 아시는지요?
네~~
안물어 봐서 모름니다..
@晤里새을
예
조금 위태한 시기가 있어 보여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당 전우창
원래 이명조 자체가 임신 출산이 좀 버거운 상태라 봅니다...
@晤里새을
같은 생각입니다.
아들은 유산낙태 거나 나와도 사람구실 어렵습니다 엄마 꼭옥 닮은 딸 한명입니다
혹시 정화를 딸로 보시나요
@晤里새을 맞습니다
@東暘
저 와 똑같으시네요
그럼 임신 시기는 어떻게?
丁화가 년지 未토에 있는데 세운 乙이 未토를 흔들어 정화가 출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未토는 여름의 사계이고 乙은 물상으로 바람이라 여름 바람 불때라고 저는 답변을 했습니다..
현장에선 어리 버리 할 시간이 없으므로 눈에 들어오는 대로 바로 나가야 할듯합니다..
金多火熄 명으로 자식을 생산 할지라도
항시 위태하여 조심조심 잘 키워야 될듯헤요
未생은 일지궁 酉금 남편성 이 항시 관재를 달고 살아야하니
불안 하기만 합니다.
병오운 이 오면 잘 생각들 해보시길요
네~~
맞는 말씀인듯 합니다..
처음 이명조를 보았을 때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그래서 명조에 대한 다른 것은 일체 안 물어 보고 물어보는 질문에 답변만 하고 보냈습니다..
자식을. 낳았다는것도
기적 으로. 생각드네요
네~~
옛날 같으면 엄청난 산고로 인해 출산이 어렵겠지만
요즘은 환경이 좋아져서 난산은 되겠지만 건강하게 태어 나리라 봅니다..
내년 丙午년 丙辛 합 지지 午未합 간단 하지만은 않은 듯 합니다..
丙午생딸 출생하면 엄마 에게는 복덩이 가 됩니다 아기 건강하게 축원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실전2도 풀어 보셔요
시지 자식궁에 식상 자식성이 있는 모습이나 사유축 삼합으로 변질되어 기능 정지된 상태.
진대운 축진파로 3합 와해되고, 사화가 기능 정상화, 을사년이 오며, 일지 사화 동하며. 식상기능이 더욱 강화되며, 자식을 원하는 마음도...
오월(6월초~7월초)이 오며, 사오미 방합으로 식상국완성 임신.
성별은 끼워 맞추면...시지 사화는 음양이 다르나
오월에 임신...오화는 음양이 같아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