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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단명 사주
인당 전우창 추천 0 조회 671 25.10.30 04:59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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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30 06:22

    첫댓글 식신제살 사주는 아니 지요

    1.신금 식신이 정화에 두두려 맞고 있고

    2.신금 식신이 신해로 해수에게 설기 당하고 있고

    3.식신 신금이 칠살 을목에 바짝 붙어 있지 않기 때문에

    타고나기를 식신제살 사주로 타고 난것도 아니고요

    칠살로 인해 사망하지 않은 이유는요

    1.신강한 사주여서 일간이 칠살을 감당할수 있는 사주댜

    2.정미대운이어서
    칠살 을목이 목생화 화생토로 정화가 통관신 역활을 하므로 칠살이 일간을 무정지극하지 않는데다가

    3.신묘년의 신금이 칠살 을목을 제살하기도 하기 때문에 칠살이 일간을 극하여 사망한 것으로 절대 볼수 없다ㅡ이네요

  • 25.10.30 08:14


    이 사주는 신강한 사주여서 ㅡ식재관이 용신오행. 입니다

    여기서 을목 칠살은 용신 오행에 해당은 되지만 일간과 바짝 옆에 붙어 있으면서 일간도 무정지극하는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이 사주의 칠살은 살짝 다스려 주면 좋다ㅡ

    이 사주의 칠살은ㅡ
    일간을 극하면서도 축토 비겁도 극해 주고 있기 때문세 밥값을 하고 있기도 하고 그래서 흉길을 다 일으키는 칠살이네요


  • 25.10.30 08:16

    이 사주는
    식재관이 억부오행인데요

    관인 을목은 일간도 극하면서 비겁도 극하고 있기 때문에
    백퍼 길신은 아니고
    반길반흉 오행이죠

    월주 신해가 억부용신에 해당되는데

    정미대운에 신금용신이 화극금 당하고

    해수가 미토에게 토극수 당하기 때문에 사망할수 있지요

    용신이 이중으로 극당할때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월간 신금용신이 년간 정화에게 극당하고 있는 사주인데 또 운에서 온 정화에게 극당하므로 이중으로 극당하니까 신금이 살아날수 없고 ㅡ여기다 신금이 해수에게 금생수로 설기까지 당하기에


    해수는 축토와 미토로 이미 죽어 있는 상태인데 신금이 금생수를 해주니까 포도시 목숨을 유지하고 있는데

    정미대운의 미토가 또 해수를 토극수 해버리고
    또 신묘년의 묘목이 해수를 해묘합을 일으키는등 해수 용신도 사망각이지요

    그래서
    10년짜리로 온 대운 정미와 묘목이 신해용신을 합극해 버리니 일간의 사망을 불러 온 것이지요

  • 25.10.30 06:40

    이명조가 사망한 이유는 그리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단지 도둑질 과 매맞은 일이 어느 십성에 속하는가만 알면 바로 판단될듯합니다.

  • 25.10.30 06:44

    도둑질이 인성이겠습니까.
    편관이겠습니까.
    아님 상관입니까.
    매맞은 것도 같은 이치이고요.
    어짜피 사후에 끼워마추기라 현상만 놓고 보면 바로 답 나올듯 합니다

  • 25.10.30 09:53

    재용식신에서 丁화가 辛금을 극하니 돈이 안된다. 돈이없으니 배가 고프고 배가 고프니 도둑질을 했는데, 지지 亥卯未 삼합으로 편관이 動하고, 시간에 자유로워진 편관 乙목도 動하니 매맞아 죽었다. 庚寅년엔 아무일없었고, 辛卯년에 사건이 난것은 지지 亥卯未 삼합으로 乙목의 뿌리가 되고 삼합 편관이 動함이 큰 원인이라 하겠다.

  • 25.10.30 09:43


    네~~
    저와 같은 견해이시네요..

  • 작성자 25.10.30 10:07


    원국에 비겁이 왕강하므로
    편관을 희용신으로 볼 수도 있겠지요,

    즉 칠살 때문에 요절했다고 보지 않을 사람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필자는 그 편에 속합니다.

  • 25.10.30 10:10


    결론은 亥卯未 삼합이 더강한가?
    2개의 동토인 丑토가 강한가? 인데 이중 未토는 亥卯未에 붙어서 토로서 기능 상실이고요..

    그럼 답 나오지 않겠나요..

  • 작성자 25.10.30 15:38

    @晤里새을

    未는 木의 입묘지인데
    未를 木에 붙는다고 간주하는 건 납득하기가 어려운 견해라고 생각합니다.

    三合과 土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책에서 해묘미를 목국이라 논했다고 해서 未를 木으로 보려는 분이 많지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 25.10.30 15:41

    @인당 전우창
    네~~
    삼합에 대한 이론은 옛날 점학 시절 부터 쓰던 것인데 불가 하다 하면 어찌할 도리가 없겠지요..
    그러나 명리학은 결과를 보고 맟춰 보면 확연해 진다고 봅니다..

    도둑질하다 매맞아 죽었다...

    이걸 해묘미 삼합에 의한 을목 편관의 작용이 아니라고 모두가 수긍할 수 있게 증명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 25.10.30 15:55

    @晤里새을
    구체적인 증명 작업은 사양하고 싶습니다.

    다만 간략하게 환기만 하고자 합니다.

    乙 편관의 작용은
    丁에 의해 乙이 순화하므로
    편관으로 인한 큰 문제는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핵심은 딴 곳에 있다는 말씀만 드리고 싶습니다.

  • 25.10.30 15:57

    @인당 전우창
    네~~괜찮습니다...
    누구나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느까요..

    생각해보면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문제로 토론을 한번 한 것 같은데

    보면 이렇습니다...

    亥월의 亥卯未삼합에 의한 강한 乙목의 젖은 나무를 약한 丁화에 던지면 그丁화는 죽느다.

    뭐 이런 논쟁이었는데..
    그때도 선생님께서는 그런 건 없다 하신 것 같은데 지금 이 명조를 보면
    그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증명된 것이라 봅니다..

  • 작성자 25.10.30 16:07

    @晤里새을
    木이 많아 丁이 죽는 걸로
    결론을 내리면
    결국
    乙 때문에 요절했다는 주장이 맞아 떨어지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자기 간법이 심각한 단점을 가진 게 될 겁니다.


  • 25.10.30 16:16

    @인당 전우창
    네~~
    맞습니다...
    제가 하는 말이 정답은 아닌거죠...
    제가 그렇게 탁월한 전문가도 아니고,,

    하지만 합리적인 원인이 무엇 인가는 한번 쯤 생각해봐야 할 듯 합니다..

    세상 일에 어디 정답이 있겠습니까..

    각자가 가진 방법으로 정확하게 예측만 잘 한다면 문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0.31 10:09

    저도 甲辰선배님 과 같은 생각입니다

  • 25.10.30 11:07

    이사주는 더구나 財格입니다.
    乙목을 비롯한 편관의 발호가 무서운 것입니다. 재용식상에서 편인의 해로움과 재격에서 편관의 무서움을 알아야 합니다.더구나 시간乙목은 亥中甲목에 뿌리하고 있읍니다
    신강하다고 편관을 用으로 쓰는 사주는 양인격을 제외하고는 많지 않습니다.

  • 25.10.30 11:13

    첫째, 원국이 불량하고,
    둘째, 신약한 명에다 정재격으로 돈 욕심이 과하고, 즉 사리판단력이 부족하여 도둑질을 하면 맞아죽을지도 모른다는 것은 생각지도 못하고, 본능적으로 도둑질을..
    셋째, 결정적으로 축미충을 하고, 해묘미 목 살국이 되는데 버틸 재간이..

  • 작성자 25.10.30 15:58


    명운을 바라보고 분석하는 기법은 역술인마다 다르다는 걸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배울 점을 찾을 수 있다면 좋겠지요.

    乙은 丁이 있기에 결정적인 흉해를 입힐 수 없다는 그 말씀을 강조해 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25.10.30 16:22


    그리고 木이 과다하면 火가 꺼진다는 논법을 쓰는 분도 많은데,

    아궁이에 장작을 한꺼번에 밀어 넣으면 불이 꺼져 버린다면서 말이죠.

    그러나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火가 장기간, 그리고 더욱 크게 生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거기에 아궁이를 갖다 붙일 근거는 없어 보입니다.

    木과 火 사이에 아궁이가 있을 수 없다는 얘깁니다.

    아주 작은 담뱃불 하나 때문에 큰 산불이 납니다.
    온 산천이 불바다가 되지요.

    그건
    木과 火 사이에 아궁이가 있을 수 없음을 증명하는 사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작성자 25.10.30 16:24

    그러므로
    목다화식을 믿는 거보다 木生火를 믿는 게 더 합리적인 일이 될 겁니다.

  • 25.10.30 17:26

    정관격에서 用印하는데, "운에서 財운이오면 파격이 되어 악운이 펼쳐졌는데 ....이것을 다시 財生官이 되어서 무난하다"하면 올바른 통변인가요? 참으로 기막힌 통변법 입니다.

  • 25.10.30 19:03

    대운 일지충에 세운 편관운이라 ... (책으로) 배웠습니다

  • 25.10.30 19:06


    딱 맞는 말이네요..
    책에선 사망 이유가 뭐라 나오나요?

  • 25.10.30 19:13

    @晤里새을 그 책이 그 책이 아니라
    인당님의 <정통십신명리>책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참고로
    저는 명리학은 인당님의 책으로만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상 손금 주역 타로를 겸하고 있습니다~~

  • 25.10.30 19:17

    @화수미제˚
    인당님의 <정통십신명리>책으로 공부하면 사망원인을 어찌보게 되나요?
    인당선생님께서 안가르켜 주시잖아요...
    정말 궁금합니다....

  • 25.10.30 19:24

    @晤里새을 이거 올려도 되는지 ...
    인당님 허락없이 올리는데
    인당님이 삭제 하라면 하겠습니다

  • 25.10.30 19:31

    @화수미제˚
    책 내용을 대충 보니 未대운에 일지,시지 축미충 때문에 도둑질하다 매맞아 죽었다는 말 같은데요...

  • 25.10.30 19:41

    @晤里새을 저도 짦은 소견으로는 대운 일지충에 해묘미 합에 인해서
    인지 살펴보았는데

    을이 아닌 연결합류로 세운 묘 때문이 아닌지 지리짐작해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을은 입묘가 안되나 묘가 입묘라 보았습니다

  • 25.10.30 19:42

    @화수미제˚
    당최 무슨 말인지 알아 들을 수가 없네요..

  • 25.10.30 19:43

    @晤里새을 죄송합니다

  • 25.10.30 19:44

    @화수미제˚
    글이 추가로 좀더 길어지니 무슨 의미인지 알 것 같습니다..

  • 25.10.30 19:46

    @晤里새을 새을쌤 제가 무척 사랑하는거 아시지여~~~
    감사합니다

  • 25.10.30 19:49

    @화수미제˚
    뭐~~사랑하는거 라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저도 그래서 편하게 물어보면서 웃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5.10.31 05:53

    병들은 노인이 걷다가 돌뿌리에 넘어저서 사망했다면ㅡ돌이 이 노인을 죽였을까요?

    아니죠
    나이들고 병들어서 힘없어서 죽은것이죠

    매맞아 죽었다고 해서 칠살때문에 죽은 것이 아닙니다

    을목 칠살은 대운에서 온 정화가 목생화 화생토로 통관되고

    또. 매맞아 죽은해의 신묘년의 신금이 을목을 금극목 해버리는데 어떻게 을목이 일간을 주거라ㅡ라고 죽을때까지 목극토로. 패겠습니까

    이 사주의 사망원인은 도식과 쟁재입니다

    억부용신인 식신과 재가 도식되고 쟁재되어 먹고 살기 힘드니까 도둑질을 한 모양이고

    칠살이 돌뿌리 역활을 한 모양입니다

    칠살이 돌맹이 역활을 했다고 칠살이 즉 돌맹이가 사람을 죽인것은 아닙니다

    일간의 오른팔인 억부용신들이 죽음을 당하니 흉 운이라고 하는 것이고
    흉운이니까
    일할데도 없고 아프기도 하고
    일하기도 싫고 하니까

    먹고 살기 힘들어서
    도둑질 했겠죠

    도둑질한 이유도
    일간의 오른팔인 억부용신이 죽은 탓이고

    두두려 맞은 것도 일간의 오른팔인 억부용신이 사망한 탓이죠

    비가 ㅡ 에이라는 사람을 칼로 죽였어요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고요ㅡ그러면 칼때문에 에이가 죽은 것이 아니자나요


  • 작성자 25.10.31 07:46


    '살인상생'을 부정하든, '목다화식'을 부정하든
    역술인의 개인 소견은 자신의 아집에 근거를 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남이 설득한다고 고쳐지는 게 아니죠.

    사망의 원인을 격국의 성패에서 찾는 분도 있고
    억부 용신의 극상에서 찾는 분도 있고
    역술인마다 다릅니다.
    여러 가지 견해 중에서 합리적이다 싶은 것을 택하면 되겠습니다.

  • 25.10.31 13:40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 25.10.31 14:32

    이 명조가 1907년생이면 辛卯년이 丁未대운이지만, 1967년생이라면 辛卯년은 丙午대운이 됩니다.
    도둑질하다 맞아 죽었다면 21세기 辛卯년은 아닌 듯한데 옛날 사주입니까?

  • 25.10.31 15:07

    아마 중국인 사주인듯~~~

  • 25.11.01 10:18

    @晤里새을 네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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